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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세상을 풍요롭게 하는 중입니다. 당신의 빛나는 순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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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31-01-2025 10: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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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필사는 아주 우연히 시작했었다. 독서모임 뒷풀이 자리에서 선물 받은걸 잊고있다가 몇일뒤 그냥 써서 올렸다. 그 전에는 필사는 해본적도 없고 할 생각도 없었는데. 그 우연한 하루가 마지막 장까지 이어질줄은 정말 몰랐다. 해보니 안 보이던 것이 보였다. 2026년도. 가보자.

사실 이 필사는 아주 우연히 시작했었다. 독서모임 뒷풀이 자리에서 선물 받은걸 잊고있다가 몇일뒤 그냥 써서 올렸다. 그 전에는 필사는 해본적도 없고 할 생각도 없었는데. 그 우연한 하루가 마지막 장까지 이어질줄은 정말 몰랐다. 해보니 안 보이던 것이 보였다. 2026년도.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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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았습니다. 달력이 바뀐것 말고는 아직 일상의 큰 변화는 없습니다. 그저 올해도 계획을 이루기 위해 매일 노력할것 입니다. 매일 만날 각자의 선택이 결국 올해의 나를 만들어냅니다. 건강하시고 계획한 일 성취하시는 한 해 되시길 응원합니다. 2026년도 가보자.

새해가 밝았습니다. 달력이 바뀐것 말고는 아직 일상의 큰 변화는 없습니다. 그저 올해도 계획을 이루기 위해 매일 노력할것 입니다. 매일 만날 각자의 선택이 결국 올해의 나를 만들어냅니다. 건강하시고 계획한 일 성취하시는 한 해 되시길 응원합니다. 2026년도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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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무엇을 해봐야겠다고 고정한 목표가 아직 없습니다. 매일 읽고, 쓰고, 운동하는 큰 줄기만을 유지한채 다양한것들을 그때 그때 해보려고 합니다.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 는 카피가 있습니다. 오늘 나의 선택이 내일의 나를 만듭니다. 좋은 선택과 그에 맞는 노력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올해는 무엇을 해봐야겠다고 고정한 목표가 아직 없습니다. 매일 읽고, 쓰고, 운동하는 큰 줄기만을 유지한채 다양한것들을 그때 그때 해보려고 합니다.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 는 카피가 있습니다. 오늘 나의 선택이 내일의 나를 만듭니다. 좋은 선택과 그에 맞는 노력으로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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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소나무 설악산 울산바위 포항제철의 강철 내리쬐는 햇볕 몰아치는 바람 살을에는 겨울 녹아내린 여름 모든 역경과 고난을 오랜동안 버티고 견더내 그 자리에 있는 것이다

늘푸른 소나무
설악산 울산바위
포항제철의 강철

내리쬐는 햇볕
몰아치는 바람
살을에는 겨울
녹아내린 여름

모든 역경과 고난을
오랜동안 버티고 견더내
그 자리에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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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구체적인 목표는 아직 세우지 못했다. 하지만 머릿속을 계속 맴도는 생각은 있다. 그것은 바로 멈추지 않고 읽고 쓰고 운동하는 것. 결국 나 스스로를 단단하게 만드는것이 제일 중요하다. 그러면 세부적인 것들이 자동으로 따라오게 될 것이다. 가보자.

올해의 구체적인 목표는 아직 세우지 못했다. 하지만 머릿속을 계속 맴도는 생각은 있다. 그것은 바로 멈추지 않고 읽고 쓰고 운동하는 것. 결국 나  스스로를 단단하게 만드는것이 제일 중요하다. 그러면 세부적인 것들이 자동으로 따라오게 될 것이다.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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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많은 선택이 주어진다. 힘들고 괴로운 일, 쉽고 편한 일이 있다면 어떤것을 선택할것인가? 나의 선택 기준은 무엇인가? 그 너머에 있는 가치를 따진다면 일의 쉽고 어려움 보다는 일이 가진 가치가 높은 것을 선택하자.

매일 많은 선택이 주어진다. 힘들고 괴로운 일,  쉽고 편한 일이 있다면 어떤것을 선택할것인가? 나의 선택 기준은 무엇인가? 그 너머에 있는 가치를 따진다면 일의 쉽고 어려움 보다는 일이 가진 가치가 높은 것을 선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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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것보다 밀접하게 다가오는 사람이 있다. 내적 친밀감의 차이 일수도 있고 성향의 차이일수도 있다. 아니면 아예 다른 목적이 있거나. 그러니 급하게 다가오거나 다가가는 경우를 조심하자. 2인3각 달리기는 서로의 발걸음을 맞추지 않으면 넘어질 수 밖에 없다.

생각한것보다 밀접하게 다가오는 사람이 있다. 내적 친밀감의  차이 일수도 있고 성향의 차이일수도 있다. 아니면 아예 다른 목적이 있거나. 그러니 급하게 다가오거나 다가가는 경우를 조심하자. 2인3각 달리기는 서로의 발걸음을 맞추지 않으면 넘어질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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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때는 한방에 옹기종기 모여자고 생활했다. 그리고 고학년이 되어서야 내 방이 생겼다. 발전하는 시대라 그렇겠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개인 공간은 없던 시절이었다. 그 때의 왁자지껄한 온기가 그리울때도 있지만 지금의 적막함이 좋기도 하다. 서로의 시간과 공간을 존중하는 사람이 되자.

내가 어릴때는 한방에 옹기종기 모여자고 생활했다. 그리고 고학년이 되어서야 내 방이 생겼다. 발전하는 시대라 그렇겠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개인 공간은 없던 시절이었다. 그 때의 왁자지껄한 온기가 그리울때도 있지만 지금의 적막함이 좋기도 하다. 서로의 시간과 공간을 존중하는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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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할때는 업무 분장을 합니다. 그런데 칼로 자르듯 정확하게 하기가 어렵습니다. 톱니바퀴처럼 각자의 역할이 얽혀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결국은 개인의 톱니가 잘 도는것은 기본이고 동료와의 호흡도 잘 맞아야 합니다. 동료의 톱니도 잘 돌아가도록 배려하는 것이 좋은 태도입니다.

일을 할때는 업무 분장을 합니다. 그런데 칼로 자르듯 정확하게 하기가 어렵습니다. 톱니바퀴처럼 각자의 역할이 얽혀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결국은  개인의 톱니가 잘 도는것은 기본이고 동료와의 호흡도 잘 맞아야 합니다. 동료의 톱니도 잘 돌아가도록 배려하는 것이 좋은 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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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들은 '정'이 깊다. 근데 어느 순간 선을 넘어 '오지랖'이 될때가 많다. 물론 좋은 마음으로 펼친 선행이며 참 다정한 이웃이다. 나도 도움을 받은적이 있고 도움을 주기도 한다. 어느날 도움준 사람탓을 하는 사건을 겪은 이후로는 다르게 생각했다. 섵부른 도움으로 간섭이 된건 아닌가?

한국사람들은 '정'이 깊다. 근데 어느 순간 선을 넘어 '오지랖'이 될때가 많다. 물론 좋은 마음으로 펼친 선행이며 참 다정한 이웃이다. 나도 도움을 받은적이 있고 도움을 주기도 한다. 어느날 도움준 사람탓을 하는 사건을 겪은 이후로는 다르게 생각했다. 섵부른 도움으로 간섭이 된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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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많이 듣는말중에 주변관계를 정리하라는 말이 있다. 나에게 해를 끼치는 관계는 물론이고 감정을 소비하는 형식적인 관계가 그렇다. 좋은 인연은 계속 만나고 노력을 해야겠지만 불필요한 인연은 굳이 노력해서 잡을 이유가 없다.

나이가 들면서 많이 듣는말중에 주변관계를 정리하라는 말이 있다. 나에게 해를 끼치는 관계는 물론이고 감정을 소비하는 형식적인 관계가 그렇다. 좋은 인연은 계속 만나고 노력을 해야겠지만 불필요한 인연은 굳이 노력해서 잡을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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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12일을 건너뛰고 13일거를 가져왔습니다. 월요일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이미 버스를 탔으니 오늘과 내일을 바꿔쓰기로 합니다. 요즘 불어난 체중을 생각하면 나의 정신은 너무도 풍요로와야 합니다. 그런것 같기도 한데 왜 항상 배고픈 생각이 드는걸까요? 마음의 양식도 놓치지 않겠습니다.

아뿔싸 12일을 건너뛰고 13일거를 가져왔습니다. 월요일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이미 버스를 탔으니 오늘과 내일을 바꿔쓰기로 합니다. 요즘 불어난 체중을  생각하면 나의 정신은 너무도 풍요로와야 합니다. 그런것 같기도 한데 왜 항상 배고픈 생각이 드는걸까요? 마음의 양식도 놓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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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팩 복근은 없지만 뱃살이 너무 늘지 않도록 관리를 한다. 30분정도 걷거나 주 3회정도 운동을 한다. 정신도 마찬가지다. 매일 재미만을 추구해서 가벼운 콘텐츠를 찾는것은 정신을 살찌우는것과 같다.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책을 읽고 사유를 하면서 정신근력을 키우자. 삶을 좋은 방향으로 이끈다.

식스팩 복근은 없지만 뱃살이 너무 늘지 않도록 관리를 한다. 30분정도 걷거나 주 3회정도 운동을 한다. 정신도 마찬가지다. 매일 재미만을 추구해서 가벼운 콘텐츠를 찾는것은 정신을 살찌우는것과 같다.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책을 읽고 사유를 하면서 정신근력을 키우자. 삶을 좋은 방향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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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 항상 더 잘하고싶어 계획하는것들이 있다. 학생이면 공부, 성인이면 자기계발이다. 그리고 남녀노소 불문하고 빠지지 않는것이 운동이다. 그런데 운동이야말로 생각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한걸음이라도 더 걷고 한숟갈이라도 덜 먹는 의지와 실천이 필요하다.

새해가 되면 항상 더 잘하고싶어 계획하는것들이 있다. 학생이면 공부, 성인이면 자기계발이다. 그리고 남녀노소 불문하고 빠지지  않는것이 운동이다. 그런데 운동이야말로 생각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한걸음이라도 더 걷고 한숟갈이라도 덜 먹는 의지와 실천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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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분주했고 실행은 더뎠던 새해도 보름이 지났습니다. 계획했던 일들 잘 하고 계시지요? 저는 어제 먹은 치킨에 배가 살짝 아픈 아침입니다. 무엇을 먹고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몸이 반응합니다. 좋은걸 먹고 운동을 해서 몸을 관리하듯이 좋은책을 읽고 기록을 해서 마음을 만들어야겠습니다.

생각만 분주했고 실행은 더뎠던 새해도 보름이 지났습니다. 계획했던 일들 잘 하고 계시지요? 저는 어제 먹은 치킨에 배가 살짝 아픈 아침입니다. 무엇을 먹고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몸이 반응합니다. 좋은걸 먹고 운동을 해서 몸을 관리하듯이 좋은책을 읽고 기록을 해서 마음을 만들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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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에 도전하든 매번 성공하기는 어렵다. 최선의 노력을 해도 최고의 재능이 있어도 실패할때가 있다. 그러니 더 많이 도전하자. 실패는 패배가 아니다. 실패는 다음 단계로 올라갈수 있는 과정이다. 평범한 사람이 성공의 확률을 높이는 방법은 많이 도전하는것 뿐이다. '나는 잘 될것이다'

무엇에 도전하든 매번 성공하기는 어렵다. 최선의 노력을 해도 최고의 재능이 있어도 실패할때가 있다. 그러니 더 많이 도전하자. 실패는 패배가 아니다. 실패는 다음 단계로 올라갈수 있는 과정이다. 평범한 사람이 성공의 확률을 높이는 방법은 많이 도전하는것 뿐이다. '나는 잘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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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먹는 음식이 나의 건강수치를 말해주듯이 평상시 하는 행동이 나를 대신한다. 좋은 행동은 좋은 선택에서 나오고 좋은 선택은 좋은 생각에서 나온다. 좋은 생각을 하려면 읽고 써야한다. 독서는 생각을 넓히고 기록은 생각의 깊이를 만든다. 짧은 시간 짧은 문장으로 시작해보자.

평상시 먹는 음식이 나의 건강수치를 말해주듯이 평상시 하는 행동이 나를 대신한다. 좋은 행동은 좋은 선택에서 나오고 좋은 선택은 좋은 생각에서 나온다. 좋은 생각을 하려면 읽고 써야한다. 독서는 생각을 넓히고 기록은 생각의 깊이를 만든다. 짧은 시간 짧은 문장으로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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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서 하는 일도 어느순간 스트레스를 받을때가 온다. 남과의 비교가 시작된 순간, 나의 한계를 만나는 순간, 계속 실패하는 순간이 그렇다. 강철멘탈도 녹이 슬기 시작하고 그대로 방치하면 결국 멈추고 만다. 처음 시작했을때의 호기심과 재미를 잊지말자. 좋아서 하는 마음이 꾸준함을 만든다

정말 좋아서 하는 일도 어느순간 스트레스를 받을때가 온다. 남과의 비교가 시작된 순간, 나의 한계를 만나는 순간, 계속 실패하는 순간이 그렇다. 강철멘탈도 녹이 슬기 시작하고 그대로 방치하면 결국 멈추고 만다. 처음 시작했을때의 호기심과 재미를 잊지말자. 좋아서 하는 마음이 꾸준함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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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라는 말이 있다. 상대방이 윈하지 않을때 하는 애정어린 층고는 서로불편해질수가 있다. 그렇게 오해가 생기고 화나는 상황이 만들어진다. 화난다고 막말을 하거나 오해를 풀기위해 자기주장만 하지마라. 물한모금 마시고 심호흡해라. 당신의 관계를 지키는 길이다

나이가 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라는 말이 있다. 상대방이 윈하지 않을때 하는 애정어린 층고는 서로불편해질수가 있다. 그렇게 오해가 생기고 화나는 상황이 만들어진다. 화난다고 막말을 하거나 오해를 풀기위해 자기주장만 하지마라. 물한모금 마시고 심호흡해라. 당신의 관계를 지키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