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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락천

@dosa1002

그리움을 짓는 시인

ID: 817196739220279298

calendar_today06-01-2017 02: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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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힌 게 아니라 잠시 숨었던 게다 재잘재잘 말간 빛에 떠들던 사람과 사람의 기억 brunch.co.kr/@dosa1000/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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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내게 이래요?” 생각해보면 방황이란 것은 삶의 또 다른 속성이다. 우리는 늘 확실한 것을 향해 내달리지만, 목적지가 가까워지면 그동안 달려왔던 최단거리의 경로를 틀어 갈지자로 내달리곤 한다. brunch.co.kr/@dosa1000/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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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도 표현할 길 없는 쓰라림에 또 하나가 흰 풍선에 매달리어 홀로 떠났다 다 쓰지 못한 마음에 이어 쓰고 다 하지 못한 사랑에 아파하며 길 끝엔 네가 있을까 하고 brunch.co.kr/@dosa1000/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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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잡으면 놓아준다. 어쩌면 낚시의 목적은 낚으려는 것이 아니라 겪으려는 것일지도. 물을 겪고, 삶을 겪고, 나를 겪으려는. brunch.co.kr/@dosa1000/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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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겨울 무지근하게 앓은 것은 그 때문이다 고만한 삶에 고만한 꿈을 꾼 것이 어떤 잘못일지 모르겠지만 닿지 못하여 덩그렇던 마음 차가운 바람에 얼어 박힌 까닭이었다 brunch.co.kr/@dosa1000/1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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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긋고 산다. 넘어도 아무 문제없지만, 넘으면 안 될 것 같은. 스스로 얽매어 버리는. 그런 선을. brunch.co.kr/@dosa1000/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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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상해둔 좋은 정책이라도 있소? 뭐라도 내놓고 비판을 하든 견제를 하든 해야 하지 않겠소? dailyfeed.kr/3266426/157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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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 넘은 창가. 창에 비친 것은 나였다. 아니. 나일 수밖에 없었다. 깨었거나 잠들었거나 빈틈없이 함께하였지만 여지없이 소홀하였던 존재. 괜찮다고 괜찮을 거라고 토닥일 수밖에 없었다. brunch.co.kr/@dosa1000/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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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의원이 방금 공개했네요. "국토부가 발송한 2014년1월22일, 5월21일, 10월1일 문서를 공개한다.^^ 명백한 위증이다. " 이게 바로 이재명이 말하던 협박문서 입니다. 총 3번 보낸거 다 공개되었네요. 진짜 거짓말을 그냥 밥먹듯이 하는 찢재명. 위증 인거 같은데??? 어쩌나!!! ㅋㅋ

박수영의원이 방금 공개했네요. "국토부가 발송한 2014년1월22일,  5월21일, 10월1일 문서를 공개한다.^^ 명백한 위증이다. "

이게 바로 이재명이 말하던 협박문서 입니다. 총 3번 보낸거 다 공개되었네요. 진짜 거짓말을 그냥 밥먹듯이 하는 찢재명. 위증 인거 같은데??? 어쩌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