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권력 서열 1위, 170석 슈퍼 여당을 가진 '절대존엄' 대통령이 외로워서 밤마다 이불 킥을 하고 있단다. 그걸 지켜보는 참모는 밥숟가락 들고 눈물을 '질질' 흘렸고. 와, 이 정도면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신파도 아니고 그냥 장르 파괴 수준이다.
솔직히 까고 말하자. 의석수가
세상을 살아오며 사람을 대하다 보면 대게 두 부류로 나뉜다. 장점에 집중하는 사람과 단점에 집중하는 사람.
마치 흙탕물 속에서도 다이아몬드를 발견해 내는 사람과, 다이아몬드에 묻은 흙먼지만 보고 "더럽다"며 던져버리는 사람이랄까?. 전자는 주변에 좋은 기운과 활력을 주고 무언가 긍정적인
민주당 강득구 의원이 올렸다가 내린 글이 진실이라면 대통령의 당무개입 문제가 발생한다.
대통령이 부정한다면 홍익표 정무수석이 대통령 뜻을 참칭한 것이 될테고 이 역시 문제다.
홍익표도 발뺌하면 강득구가 혼자서 뻥친게 된다.
그래도 국회의원이 정무수석 만나고 나서 올린 SNS인데 생짜
정말 상상을 뛰어넘는 물건들입니다. 누가 독박을 쓸까 했거니 이재명도 홍익표도 아니고 강득구도 아니네요. 강득구의 보좌관이 실수로 올렸다는 해명. 참 기상천외입니다.
웃기기도 하고 서글프기도 합니다. 이런 수준까지 떨어진 저열한 집단을 그렇게나 많은 국민들이 여전히 지지한다는게...
박해철 민주당 의원의 입법 속도를 보니 혀를 내두를 지경이다. 조선족 단체장이 대통령에게 "건보료 깎아달라"는 편지를 보낸 지 고작 15일 만에, 그 소원을 들어주는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우리는 이걸 의정 활동이라 부르지 않는다. 주문하면 다음 날 문 앞에 놓이는 '로켓 배송' 혹은 램프의
대법원까지 현 3심제도 하 1심부터 재판 결과에 불만 있으면 헌재로 끌고 갈 수 있다고? 개나 소나 죄 짓고 돈 좀 있는 새키들은 죽어라 시간 끌 수 있다는 얘기네? 버러지 새키의 1심 결과까지 799일 걸린걸 지적하니 나만 돌 맞을수 없다~깊은 뜻인겨? 대한민국 법치주의에 근조 화환 안겨줌ㅅㅂ
[한성숙 장관의 잠실 아파트 신고가 매물, 오히려 집값 상승 부추겨]
한성숙 장관이 4채 중 3채를 매물로 내놨다. 확인해 봤다.
한성숙 장관은 56평대 잠실 아파트(저층)를 55억 원에 내놓은 것으로 보인다. 최근 나온 매물은 모두 같은 액수다.
2025년 3월 12일 같은 평수의 아파트(4층)는 43억
<법치주의 파괴 본격화>
법치주의 파괴가 본격화했다. 집권여당이 재판소원을 신설하고, 대법관을 증원하는 2개 법안을 국회 법사위에서 일방처리했다. 그들은 대북송금 사건에 대한 공소취소 운동도 이미 시작했다. '철통방탄'을 위해 법치주의를 유린하는 초유의 작태가 속도를 높였다.
헌법은
범죄자 한사람위해 헌법을 바꾸고 사법부 독립을 침범하는 한국은 독재 국가가 됐다.
Changing the constitution and interfering with judicial independence for the sake of one criminal shows that South Korea is turning into a dictatorship.
이재명이가 조선산업에 대해서 입놀릴때 숙련노동자 타령하는거 보고 조졌다 싶더라~ 숙련노동자가 필요없는 시대임~ 특히 용접~ 이 조선산업이라는게 용접의 Art거든 그래서 예전에 조선소에서 용접한다고 하면 돈 많이 받는다고 그랬다고 근데 지금은? 이런 로봇들이 균일하고 완벽하게 용접을 해요~
이 법안의 설계도가 누구를 향해 있는지 너무나 투명하지 않은가. 억울한 서민을 위해서라고? 천만에. 3심까지 모두 유죄를 받고도 감옥에 가지 않을 ‘비상구’가 절실한 사람,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써가며 국가 시스템을 멈춰 세울 힘이 있는 ‘슈퍼 피고인’들을 위한 헌정(獻呈) 법안이다.
법학자의
또 말이 바뀐 대통령의 트윗이 또다시 국민의 스마트폰을 울렸다. 요약하면 "집 팔라고 강요한 적 없다. 단지 안 팔면 손해를 보게 만들 뿐이다"라는 것이다. 참으로 기가 막힌 '조폭식 화법'이다. 골목길에서 칼을 들고 서서 "돈 내놓으라고 강요 안 해. 단지 안 내놓으면 칼에 찔리는 손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