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민입니다.
1차로 제 옷을 벗기며 제압을 했고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외치며 다시 따지려고 말하던 도중 저를 제압했던 서교공이 더 폭력적으로 제압하며 절 바닥으로 밀었고 바닥에 머리를 심하게 부딛쳤습니다.다행히 병원에선 아무런 이상이 없다 하였지만 기억은 살짝 안납니다. 이런일을 겪었
전장연 아침선전전에 처음 참여한 것은 아니지만 처음으로 강제 퇴거를 당해 봄
시작 전부터 스피커 도난 (6~7명이 달려들어 갑자기 뺏어감) 있었고 사진 직후 불어나 nn명이 역사를 가득 채움
재밌는 점: 꼭 체구가 작음 and/or 여성으로 보이는 사람부터 하나씩 골라 끌고 나감
트위터가 여성비율이 높은 플랫폼으로 존재할 수 있는 것도 점 조직 형태이기 때문임
여초집단이 존재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하는 문제는 악성남성유저의 공격임.
그런데 게시판구조는 콘텐츠를 직렬로 정렬한다. 그리고 직렬구조는 한가지 메시지만 살아남게 한다. 그래서 공격에 취약함.
오늘 서울교통공사의 폭력적인 강제퇴거로 시민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한명은 부상 정도가 심해 119 응급호송을 불렀습니다. 그러나 서울교통공사는 해당 시민에 대한 응급지원은 고사하고 경범죄로 고소했습니다.
참여한 시민 대부분이 단지 혜화역에서 선전전할 뿐임에도 폭력 진압으로 부상을
1. 이재명은 며칠전 창원의 타운홀미팅에서 '일한만큼 보상을 못받는다'는 불만과 질문에 이렇게 말했다. “해결 방법은 뭐냐, 노동운동을 열심히 하는 거에요. 노동자들은 약자이기 때문에... 힘을 모아야 노동자 지위가 올라가고 사용자와 힘의 균형을 맞춰 정당한 임금을 받을 수 있다.”
본 적이 있죠. 2024년 혜화역에서 저는 지인과 함께 식사를 하고 집에 가는 길이었습니다. 전장연 행사가 진행되는 날이라 경찰이 엘리베이터를 사용을 막고 있었고, 비장애인, 장애인을 구분하며 문을 열어줬습니다. 몸자보도 무엇도 착용하지 않은 휠체어 사용자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다가갔지만
BREAKING NEWS: Rowan Atkinson, a legendary icon of comedy, television, and cinema, has left even the world’s richest and most powerful figures stunned—not just with his words, but with decisive action.
At a glamorous red-carpet gala in Los Angeles on December 20, attended by film
누구라고 저격은 하지 않겠는데 퀴어에 이상한 한을 좀 먹지 마세요... 민주당 지지자라고 광고하면서 한다는 질문이 "차금법 같은 좌파 의제 때문에 당내 중도 보수층 이탈하면 책임지실 겁니까?" 같은 똥소리면... 진심 같은 당에 이런 머저리가 있나 싶죠... 그게 뭔 말인지 알고나 있으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