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yk6456
ID: 248754501
calendar_today07-02-2011 17: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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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Takipçi
141 Takip Edilen
6 years ago
옆자리의 여성이 다리를 꼬고 앉았다고 꼰대질하고 신문지로 때리는 오사카 꼰대. 🤦🏻
“은곰상 트로피를 팝니다. 자식들이 사흘 동안 먹지 못했습니다. 제가 가진 낡은 차, 몇 안 되는 가재도구도 모두 내다 팔았습니다. 그리고 이 트로피가 마지막입니다.” ziksir.com/ziksir/view/59…
5 years ago
i don’t know who needs to hear this, but being busy is not a metric for success
누구보다 열심히 산 것 같은 아이유가 29살이 되어서 하는 말이 괜히 슬프다
윤 여 정 어록 " 세상은 서러움 그 자체고 인생은 불공정, 불공평이야. 그런데 그 서러움은 내가 극복해야 하는 것 같아." " 우리는 낡았고 매너리즘에 빠졌고 편견을 가지고 있잖아요. 살아온 경험 때문에 많이 오염됐어요. 이 나이에 편견이 없다면 거짓말입니다."
서현을 보고 또 느낀 거- 누군가 온 우주의 힘을 빌어 나의 일을 망치려고 해도 난 그저 최선을 다해서 소임을 다 하고 마치면 뒤돌아보지 말고 꿋꿋이 내 길을 가면 된다는 것. 살다보면 그 노력이 돌탑처럼 쌓여서 빛을 발할 날이 오더라
윤여정 배우님의 쾌거를 바라보며 무엇을 배울 수 있을지 잠깐 생각해보고 있다. (잠깐만 생각해보는 거고 대개는 그냥 신나있지만...) 빛나는 성취가 꾸준함에서 온다는 걸 보여주는 너무 명백한 예시라서, 앞으로 각종 이유로 그만 꾸준하고 싶을 때마다 오늘을 떠올리게 될 것 같음.
윤여정씨 보면서 느끼는 건데 그냥 자기 인생을 열심히 살면서 자기가 열심히 살고 있다는 자의식이 크지 않으면 흉하게 늙지는 않는 것 같다 나 열심히 산다 뽐내고 싶고 보상 받고 싶은 그런 것만 잘 경계하고 살아도 잘 늙을 수 있을 듯
12 years ago
@squeezlemon 부럽긔ㅜ.ㅜ
프리 점수확인한 연아표정ㅋㅋㅋㅋㅋ'아이구 내 이럴줄 알았다 이것들아' 이런 김슨생모드 너무좋음 멘탈스승님 하고싶다 이런애를 어디서 또 만날 수 있을까ㅜㅈㅠ
Getting very excited for the new video Pentatonix is filming Saturday...
Where Are They Now: Dylan and Cole Sprouse shar.es/RkLFX ShareThis 에서
Check out "NYU Local Chats With Dylan Sprouse" on Vimeo vimeo.com/50665513 #Vimeo #nyu #nyulocal #dylansprouse #celebz #videogames
ずーっと前、どこの職場かも覚えてないけど、相手に「言った」と「伝えた」は別物だと教えられた記憶がある。「言った」は自分が言っただけ。「伝えた」は相手がそれを受け取ったって事。今ならわかるけど、歌も一緒。歌詞を言ってるだけじゃ伝わらない。想いを込めて伝える、という事が大切なのです。
Confirmed for an archaeological expedition to Mongolia this Summer. A Xiongnu nomadic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