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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독살!

@iseongyun48

잇성윤
/ 인권유린~
/ 엄마독살~/ 약을 쳐 넣음~
대한민국 망해라! / 쥐새끼 처단!

우리엄마 독살 당한 것은
사회적 재난 아닌가요?
저는 어떻게 죽어도 상관 없습니다!
시민 여러분!
우리 엄마 의문사, 진실을 꼭 밝혀
주세요!
트위터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님! 일부 차단

ID: 1569089683749216256

calendar_today11-09-2022 22: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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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외면해도! 혼자서 끝까지 싸울겁니다! 역사는 진실을 말해줄겁니다! 변치읺는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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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네살, 달콤한 복숭아는, 철없이 투정을 부리던 나에게 준 선물이었다. 고모는 바래다주면서, 버스 창문 밖으로 마냥 웃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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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왜 우리 엄마를 살해했나요? 왜 죽였나요? 왜 독살했나요? 당신도 같은 패거리입니까? 진실을 말해주세요!!! 권력은 국민을 마구 죽여도 되는 건가요? 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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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드러져! 병신이 된다해도, 저는 외칠겁니다! 끝까지 외칠겁니다. 이 목숨 다할때까지 외칠겁니다!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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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는~ 소리 지르고, 노려보고, 기침을 하고! ※라디오에서는~ 협박하고, 조롱하고! ※동네에서는~ 괴성을 질러 되고, 가래침을 뱉고, 기침을 해 데며 감시한다! ※직장에서는~ 괴롭힘을 당한다! <저의 일상입니다.> 얼마나 무식한지, 전 세계가 알아야 합니다! 규탄해야 합니다! 타도! 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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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양호선생님은, 내가 깨어나자 왜 화를 냈을까? 3년 내내 주눅들어 살았다. 졸업하던 날 해방감을 느꼈다. 괴롭힘의 서막이라는 걸 몰랐다. 평생을 주눅들어, 눈치보며 살았다. 할렐루야! 저 아저씨는 왜 지나가던 나에 데고, 교회를 다녀야한다고, 윽박지르듯 말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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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은 국민을 마구 죽여도 되는 건가요? 답해주세요! 권력은 국민을 마구 죽여도 되는 건가요? 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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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이 이러니 나라가 썩고! 국민은 병신이 된건가? 이것도 모르고 지잘난듯 살지! 전체주의, 권위주의에다가, 약탈적 민주주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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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가 얼마나 무식합니까~ 누가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더 이상은 못 참겠습니다! 홀연히! 일어나 싸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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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하고, 괴롭힘을 당하고, 독살되도 세상은 안 망하고, 잘도 굴러간다. 부조리한 세상은 잘도 굴러간다. 인간자체가 부조리하다는 겁니다. 부조리하고, 불안한 존재, 인간! 우리는 투쟁해야 한다. 끝임없이 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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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에 가입한 적이 없는데... 이게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 왜 남의 신상정보를 이용해 이지랄 일까? 이런 놈들은 벌도 안 받아! 뭣도 모르는 병신같은 나는 맨날 당하는게 일이야! 이것뿐이 이니다!

웨이브에 가입한 적이 없는데...
이게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
왜 남의 신상정보를 이용해 이지랄
일까?
이런 놈들은 벌도 안 받아!
뭣도 모르는 병신같은 나는 맨날
당하는게 일이야!
이것뿐이 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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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새로운 것이 없을까? 우리의 혁명이 없다. 그 놈이 콜걸을 부를때, 나는 딸딸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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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윤간이었다. 어쩔수없는 윤간이었다. 욕심을 채울 윤간이었다. 모두가 외면하는 더러운 윤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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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이 한짓은 외면하고, 기득권자를 욕한다. 내가 볼때는 둘다 똑같은 놈들이다. 자신들이 정의를 실현한다고 착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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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인지, 선교사인지 모를 사람이, 뜸금없이 다가와, 아저씨는 교회에 나와야 합니다. 말합니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나는! 이게 무슨 말인가? 계속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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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물을 뜨러 갔더니. 어떤 놈이 정수기 물을 떠먹다. 나를 처다보며 확인한다. 정수기 물을 먹었더니, 온몸이 저리고, 어지럽다. 내가 오기를 기다렸다(미리 파악하고 있었다, 일거수일투족을 감시). 정수기 입구에 약을 발라 놓았다. CCTV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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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송현동 '열린녹지광장'을 힌옥촌으로 만들면 어떨까! 그러면 경복궁과 인사동을 잇는 훌륭한 관광코스가 될것 같은데.... 뭐! 아님 말고, 그냥 심심해서 해본 소리야!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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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뉴스에 박찬욱 감독이 출연했다. 그는 힐끗 나를 보는 듯 했다. 나를 알까? 모를까? 저에 대한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너무 신경쓸 것 없어요! 그냥 위대한 감독에게 해본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