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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www.humanistbooks.com/ calendar_today30-11-2010 07: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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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eung0eung 🕯 (@bach_winter_pen) 's Twitter Profile Photo

「뇌 없이도 생각할 수 있는가」파코 칼보 나의 세상은 내가 만드는 것. 살아있다는 것은 살아남았다는 것. 삶에서 내린 모든 선택이 맞았다는 것. 주변을 인식하고 각각이 다른 "선택"을 한다는 것, 즉 인지하고 경험한다는 것. 식물에게 마음이 있다는 것. 스켑틱의 동물지능 편을 추천.

「뇌 없이도 생각할 수 있는가」파코 칼보
나의 세상은 내가 만드는 것.
살아있다는 것은 살아남았다는 것.
삶에서 내린 모든 선택이 맞았다는 것.
주변을 인식하고 각각이 다른 "선택"을 한다는 것, 즉 인지하고 경험한다는 것.
식물에게 마음이 있다는 것.

스켑틱의 동물지능 편을 추천.
🍊이에스 (@honttoni_yallu) 's Twitter Profile Photo

모든 이미지에 ALT 추가 인간이여, 스스로 인간이 될 준비가 되었는가? 오늘의 소개 도서는 이진우, 『니체의 사악한 말』 (휴머니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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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여, 스스로 인간이 될 준비가 되었는가?

오늘의 소개 도서는 이진우, 『니체의 사악한 말』 (휴머니스트) 입니다.
조영 (@joyoungon) 's Twitter Profile Photo

#도서제공 이진우 <니체의 사악한 말> 니체의 명언들 중 주제에 맞는 50가지 말들을 뽑아낸 책. 그의 명언과 이진우 철학자의 삶에 관한 사유의 흔적들을 보고 있으면 나도 덩달아 깊은 고찰을 하게 된다. (더보기)

#도서제공
이진우 &lt;니체의 사악한 말&gt;

니체의 명언들 중 주제에 맞는 50가지 말들을 뽑아낸 책. 그의 명언과 이진우 철학자의 삶에 관한 사유의 흔적들을 보고 있으면 나도 덩달아 깊은 고찰을 하게 된다. (더보기)
hyejin8900 (@hyejin8900) 's Twitter Profile Photo

#도서제공 <니체의 사악한 말> 니체의 원전 50개와 저자의 사유가 니체를 가장 쉽고, 자유롭게 만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었다. 그만큼 잘 읽히고, 재미있는 책이었다. 우리의 도덕 관념과 편견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니체의 '사악한 말'을 통해 삶을 단단하게 만들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자!

#도서제공 &lt;니체의 사악한 말&gt; 니체의 원전 50개와 저자의 사유가 니체를 가장 쉽고, 자유롭게 만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었다. 그만큼 잘 읽히고, 재미있는 책이었다. 우리의 도덕 관념과 편견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니체의 '사악한 말'을 통해 삶을 단단하게 만들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자!
sunoh (@buyawii38) 's Twitter Profile Photo

#도서제공 - 이진우, 『니체의 사악한 말』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라는 니체의 말이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지 못하는 약자를 더욱 위축시키는 것으로 악명 높은 명언이라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이 책은 머릿속으론 알아도 쉽게 느끼지는 못한 것들을 생각과 감각을

#도서제공
- 이진우, 『니체의 사악한 말』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라는 니체의 말이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지 못하는 약자를 더욱 위축시키는 것으로 악명 높은 명언이라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이 책은 머릿속으론 알아도 쉽게 느끼지는 못한 것들을 생각과 감각을
단 (@dan2031080) 's Twitter Profile Photo

“삶을 이해하려면 삶의 끔찍한 것과 의문스러운 것을 정당하게 대해야 한다. p.37” 『 니체의 사악한 말 』#도서제공 #서평단 니체의 조각으로 삶을 직시하게 만드는 책.

“삶을 이해하려면 삶의 끔찍한 것과 의문스러운 것을 정당하게 대해야 한다. p.37” 
『 니체의 사악한 말 』#도서제공 #서평단

니체의 조각으로 삶을 직시하게 만드는 책.
낙원 (@nagwon00) 's Twitter Profile Photo

#도서제공 『니체의 사악한 말』 , 이진우 휴머니스트에서 니체의 말이 출간되었는데요, 이렇게 힙한 니체의 말 보셨나요..? 표지 맛집 휴머니스트의 신간답게 너무 예쁘게 나왔네요◡̈ 다이너마이트가 꽂힌 케이크는 꽤 상징적인데, 니체는 “나는 인간이 아니다. 나는 다이너마이트다.”라고 말했던

#도서제공
『니체의 사악한 말』 , 이진우

휴머니스트에서 니체의 말이 출간되었는데요, 이렇게 힙한 니체의 말 보셨나요..? 표지 맛집 휴머니스트의 신간답게 너무 예쁘게 나왔네요◡̈ 다이너마이트가 꽂힌 케이크는 꽤 상징적인데, 니체는 “나는 인간이 아니다. 나는 다이너마이트다.”라고 말했던
광 (@shineorcrazy) 's Twitter Profile Photo

자기 전 나이트루틴으로 읽기 너무 좋음 🥺 매일 니체의 글에서 발췌한 문장들과 함께 삶을 돌아보거나 재정비 할 수 있는 글들이 함께 수록되어있어서 내일을 다짐하게 돼.. 🥹🤍

자기 전 나이트루틴으로 읽기 너무 좋음 🥺

매일 니체의 글에서 발췌한 문장들과 함께 삶을 돌아보거나 재정비 할 수 있는 글들이 함께 수록되어있어서 내일을 다짐하게 돼.. 🥹🤍
온🎗🕯🕯🕯 (@xxx1hadexxx) 's Twitter Profile Photo

우와... 미치셨습니까(p) 휴머니스트 바로 됨. 이 책 이 가격에 제가 감히 봐도 되겠습니까???? 너무 싼대??? 아니 작가님 이걸 제가 이렇게 봐도 된다고요? 의 심정 됨.

우와... 미치셨습니까(p) 휴머니스트 바로 됨. 이 책 이 가격에 제가 감히 봐도 되겠습니까???? 너무 싼대??? 아니 작가님 이걸 제가 이렇게 봐도 된다고요? 의 심정 됨.
책과참치 (@booksnchamchi) 's Twitter Profile Photo

펭귄북스가 5년 전에 발표한 가을 독서 예찬. “9월은 생각하는 사람들의 1월이다.”라는 문장이 뒤통수를 때린다. 책과 관련된 새로운 계획을 세울 “갱신의 시간”이라는 것. ‘독서의 계절’ 같은 시시한 클리셰보다 훨씬 낫다. 이미 시월의 끝을 향하고 있으나 지금도 늦지 않았다. 일주일에 책

펭귄북스가 5년 전에 발표한 가을 독서 예찬. “9월은 생각하는 사람들의 1월이다.”라는 문장이 뒤통수를 때린다. 책과 관련된 새로운 계획을 세울 “갱신의 시간”이라는 것. ‘독서의 계절’ 같은 시시한 클리셰보다 훨씬 낫다. 이미 시월의 끝을 향하고 있으나 지금도 늦지 않았다. 일주일에 책
hyejin8900 (@hyejin8900) 's Twitter Profile Photo

만약 ‘식물’도 인간의 오감으로는 상상하기 어려운 그들만의 방식으로 서로 소통하고 있다면? 식물 지능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뇌 없이도 생각할 수 있는가>를 인상깊게 읽었고, 이번에 나온 <빛을 먹는 존재들>도 기대 중이다. 초판 한정으로 받을 수 있는 뒤집힌 꽃다발 포스터도 너무 아름답다!!

만약 ‘식물’도 인간의 오감으로는 상상하기 어려운 그들만의 방식으로 서로 소통하고 있다면? 식물 지능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lt;뇌 없이도 생각할 수 있는가&gt;를 인상깊게 읽었고, 이번에 나온 &lt;빛을 먹는 존재들&gt;도 기대 중이다. 초판 한정으로 받을 수 있는 뒤집힌 꽃다발 포스터도 너무 아름답다!!
휴머니스트📚 (@humanistbooks) 's Twitter Profile Photo

알라딘에서 세트로 묶어주었습니다,,,,(∗´ര ᎑ ര`∗) 빛먹존에 뇌없생 저자도 언급되는 것을 발견하고 합정 교보문고에서 방긋방긋 웃은 편집자는 기뻐요,,, 내적 친밀도 max

알라딘에서 세트로 묶어주었습니다,,,,(∗´ര ᎑ ര`∗)
빛먹존에 뇌없생 저자도 언급되는 것을 발견하고 합정 교보문고에서 방긋방긋 웃은 편집자는 기뻐요,,,
내적 친밀도 max
휴머니스트📚 (@humanistbooks) 's Twitter Profile Photo

교보문고에서 2025 가을호 문학 커버스토리로 오이뮤와 계절 느낌 물씬 나는 자수 책갈피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가을 정취와 어울리는 <주말엔 산사>도 대상 도서이니 구경오세요! event.kyobobook.co.kr/detail/240801

교보문고에서 2025 가을호 문학 커버스토리로 오이뮤와 계절 느낌 물씬 나는 자수 책갈피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가을 정취와 어울리는 &lt;주말엔 산사&gt;도 대상 도서이니 구경오세요!

event.kyobobook.co.kr/detail/24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