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두아빠 (@hslee040) 's Twitter Profile
자두아빠

@hslee040

역사의 밀물이 들면 진보개혁의 모든 배들이 함께 떠오른다 #새날 #기운내자 #고양이뉴스 #김초운 #뉴스반장 #정치일학 #소식tv #민주당원 #이해찬 #개밍순 #크집사 #닥터지노 #약들약 #뭉땡이 #이동형tv #열린민주당 #더블어시민당

ID: 243554112

calendar_today27-01-2011 09:05:02

1,1K Tweet

263 Followers

384 Following

박대용 (@biguse) 's Twitter Profile Photo

이번 대선은 대안언론이 기성언론을 넘어설 수 있는지 보여주는 첫번째 선거가 될 거 같다.

추미애 (@choomiae) 's Twitter Profile Photo

3.8 여성의 날입니다. 성은 폭력이 아닙니다. 성은 도구가 아닙니다. 성은 지배가 아닙니다. 성은 굴종이 아닙니다. 성은 차별의 근거가 아닙니다. 성은 배제의 근거가 아닙니다. 성은 혐오의 근거가 아닙니다. 성은 인격입니다. 인간 존엄성이 차별없이 보호되는 되도록 함께 합시다.

이르카 (@lee_r_kha) 's Twitter Profile Photo

이재명이 이길겁니다. 근거 1.제주도지지율이 이재명이 높습니다. 제주도선택은 역대 100%랍니다. 2.트럼프당선도 맞춘 구글트렌드가 이재명이 높습니다. 3.유튜브조회수,삼프로 조회수 이재명이 더 높습니다. 4.선거유세 다닌곳이 이재명이 더 많고 현장에 모인사람,반응도가 더 많고 높습니다.

박지현 (@paarkjihy_20) 's Twitter Profile Photo

"젠더갈등을 해결하기위해 박지현 활동가를 꼭 지켜주십시오!" 전주에서 오신 남성분이, 후보에게 부탁한 말입니다. 귀중한 시간에 제 이름을 불러주셔서, 또 저를 지켜달라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의 응원과 격려덕에 마냥 힘들지 않았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유진 Choi (@wpdlatm10) 's Twitter Profile Photo

주진형 일이 이 지경에 이르면 고르고 자시고 할 것이 없습니다. 망설이고 자시고 할 것도 없습니다. 불 나면 불부터 끄고 봐야합니다. 검찰총장 하다가 그걸 밑천으로 대통령 후보로 나오면 어떻게 되는지를 검찰에게 똑똑히 보여주어야 합니다.

주진형

일이 이 지경에 이르면 고르고 자시고 할 것이 없습니다. 망설이고 자시고 할 것도 없습니다. 불 나면 불부터 끄고 봐야합니다. 검찰총장 하다가 그걸 밑천으로 대통령 후보로 나오면 어떻게 되는지를 검찰에게 똑똑히 보여주어야 합니다.
솜선녀❣❣ (@y8x7gcv) 's Twitter Profile Photo

2022년 3월9일 윤석열 오늘의 운세 ㅋㅋㅋㅋ 이작가 가 오늘 석열이 운세 조깟다고 그러던데 정말이였엌ㅋㅋㅋㅋㅋㅋㅋ

2022년 3월9일 윤석열 오늘의 운세 
ㅋㅋㅋㅋ 
이작가 가 오늘 석열이 운세 조깟다고 그러던데 정말이였엌ㅋㅋㅋㅋㅋㅋㅋ
김준희 (@gimjunh10213422) 's Twitter Profile Photo

거동이 전혀 안되시는 울엄마를 모시고 투표했어요 엄마 한표가 3명의 표가 합산되기를 기원하는맘으로요 모두가 투표해서 이 나라를 지킵시다 간절합니다

거동이 전혀 안되시는 울엄마를 모시고 투표했어요 엄마 한표가 3명의 표가 합산되기를 기원하는맘으로요 모두가 투표해서 이 나라를 지킵시다  간절합니다
촛불이 독립군이다 (@ttyy1001w) 's Twitter Profile Photo

3.8%표차로 이재명 후보 승리 확실 미국의 유명한 여론조사기관은 4.5%표차로 이재명 당선을 점쳤고 유럽의 여론조사기관통합 조사는 4.2%표차로 이재명당선

박지현 (@paarkjihy_20) 's Twitter Profile Photo

안녕하세요. 박지현입니다. 이 세상에서 벌어져선 안 될 일들이 그동안 너무 많이 벌어졌습니다. 개인의 행복을 보장받을 자유보다, 혐오를 지지하는 일부의 표현의 자유가 더 보장받고 있는 사회에서 사는 것이 지치고 힘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지현입니다. 

이 세상에서 벌어져선 안 될 일들이 그동안 너무 많이 벌어졌습니다. 

개인의 행복을 보장받을 자유보다, 
혐오를 지지하는 일부의 표현의 자유가 더 보장받고 있는 사회에서 사는 것이 지치고 힘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