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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과학•철학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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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인을 추구하는 편집팀🍃 인스타그램 @gimm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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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31-07-2023 03: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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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숙이 (인터넷 새) (@hyangsuke) 's Twitter Profile Photo

<천재 로봇공학자 다니엘라 루스의 MIT 로봇 수업> -다니엘라 루스 로봇공학과 미래 기술에 대해 관심이 많은 비전공자분들께 강추드립니다. 기술낙관주의적인 면이 있긴 하지만, 현재 시점에서 어떤 것들이 가능하고 어떤 것들이 불가능한지에 대해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lt;천재 로봇공학자 다니엘라 루스의 MIT 로봇 수업&gt; -다니엘라 루스

로봇공학과 미래 기술에 대해 관심이 많은 비전공자분들께 강추드립니다. 기술낙관주의적인 면이 있긴 하지만, 현재 시점에서 어떤 것들이 가능하고 어떤 것들이 불가능한지에 대해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나를 찾는 법 (@measurefora) 's Twitter Profile Photo

"천재 로봇공학자 다니엘라 루스의 MIT 로봇 수업"을 속독했다. 저자는 인간의 꿈을 실현시켜주는 로봇에 대한 생각에서부터 로봇을 만드는 법, 인간이 로봇에 대하여 책임을 지고 성숙시켜가야함을 말하고 있다.

John (@ukelkel) 's Twitter Profile Photo

MIT 로봇 수업 - The Heart and the Chip 대출기한 이슈로 중간까지 보고 반납했는데, 나중에 다시 보려구요 보면서 계속 건설로봇 준비완료 시키면 해야죠 이야 야근이다 아주 훌 륭하군요 외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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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연구정보센터 홈페이지 BRIC에 김우재 선생님의 인터뷰가 올라왔습니다. ❝이 책은 지금 이 순간에도 피펫을 잡고 묵묵히 연구하고 있는 모든 ‘보통 과학자’들에게 바치는 헌사이자, 그들의 노동이 헛되지 않음을 증명하려는 제 나름의 투쟁입니다.❞ ibric.org/s.do?dPnWHzqB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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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팀에서 만든 책 중 표지가 가장 인상적인 top몇에 꼽히지 싶습니다(주관적). 여름에 출간되었는데 보기만 해도 마음이 시원해졌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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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가 꼽은 올해의 국내서 10권, 쟁쟁한 책들 사이에 《흙의 숨》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영광 영광 대영광🙇‍♀️🙇‍♂️ ❝지구의 건강과 생존을 위협하는 기후변화 앞에서 ‘오래된 답’ 똥으로 돌아가자는 제안이 파격적이다. 흥미로운 이야기가 그득하다.❞ hani.co.kr/arti/cultur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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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팀에서 나온 책을 모아보았습니다. 어떻게 놓아야 사진이 잘 나올까 고민하면서 만지작거리다보니 1년이라는 시간을 직접 손으로 만지는 듯했습니다😶‍🌫️ 올해의 문을 연 책: 《특이점이 온다》 ❄️❄️❄️ 한 해를 마무리한 책: 《신에 관하여》 내년에도 좋은 책으로 찾아뵙겠습니다(아자아자)✊

2025년 팀에서 나온 책을 모아보았습니다. 어떻게 놓아야 사진이 잘 나올까 고민하면서 만지작거리다보니 1년이라는 시간을 직접 손으로 만지는 듯했습니다😶‍🌫️

올해의 문을 연 책: 《특이점이 온다》 
❄️❄️❄️
한 해를 마무리한 책: 《신에 관하여》

내년에도 좋은 책으로 찾아뵙겠습니다(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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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식량의 미래. 한국정밀농업연구소 소장 남재작님의 책. 세계적인 기후위기와 식량안보 문제를 다루고, 그 이후에 한국의 식량안보와 국내 농업의 정책/역사를 짚어가며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읽으면서 여러차례 감탄했다. 농업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했는데 관심과 흥미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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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와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는 몇 가지 책을 읽어봤지만 개인으로서 소비하는 '음식'을 넘어 국가적 규모의 '식량'의 공급망과 균형, 정치외교적 문제들에 대해서는 (나의 소양이 부족해) 자세히 알지 못했다. 이 책은 내가 모른다는 사실도 알지 못했던 중요한 분야가 있다는 걸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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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올해 읽은 몇 가지 좋은 책들이 생각나서 (유경수 님의 '흙의 숨', 그리고 해나 리치의 '나는 이 빌어먹을 지구를 살려보기로 했다') 집에서 책을 들고 있을 때에는 함께 펼쳐보며 읽어보기도 했다. 환경-음식-국제정치 세 가지가 어우러진 문제에 발가락을 담그게 된 한 해였던 것 같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