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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아

@fynya0000


기혼 펨키 + 펨섭
/ 플러팅 쪽지는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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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07-01-2024 23: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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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나 영상은 여기올릴 것들이 없고(못올리고ㅠ) 글로만 끄적이고 있는데 봐주시는 분들이 많네요 감사합니당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펨섭 #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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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플도 가끔씩.. 내 몸의 구멍들 그리고 가장 천박한 구멍까지 주인님께 남김없이 보이고 추한 안쪽 살들까지 보이면서 수치를 느끼고 복종을 다짐한다 아무렇지 않게 쑥 들어오는 손가락에 언제나 전율을 느낀다 무심한 손길에 느끼는 나 자신이 천하게느껴지고 내 위치가 되새겨진다 #결디 #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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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명의 키를 체벌하는 주인님의 모습을 보고싶다 여러명이 단체체벌 당할때 나도 그 중 하나가 되어 비참함을 느끼고싶다 아내라고 특별대우받는게 아니라 그저 학생이나 체벌대상 중 하나로 취급받아보고싶다 혹시 이런 로망의 펨키가 있다면 쪽지주세요 (간단하게 소개도🙈🙊 ..) #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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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벨트는 체벌에 잘 사용하진 않고 나무 케인이나 패들 위주로 아무래도 가죽은 엄격한분위기를 해치고 야릇하게 만드는것 같아서 지양하는 도구 체벌을 할땐 철저히 잘못을 반성하는 엄한 분위기여야한다는게 주인님 생각이시고 나도 그게 맞다고 본다 #스팽 #체벌 #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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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벌은 늘 힘들다 맞기전에 전의 아픔을 떠올리며 긴장된순간. 예쁘게 맞아야지 반성하는 모습 보여드려야지 하는건 잠시 생각이고 엉덩이에 매가 떨어지면 뜨거운아픔에 모면할생각만든다 반성해야한단마음과 빨리용서받고싶다는 마음의 공존은 늘 어렵지만 또 나를 바꾸게하는 것이기도 #체벌 #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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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체벌은 늘 로망인데.. 학교다닐땐 정작 체벌받은적이 없다 워낙 모범생이었어서 맞을일이 없었다 나때는 체벌이 꽤 있었는데 ... 수업 중에 숙제안한애들이 불려나가 칠판잡고 엉덩이 다섯대씩 맞는걸보면서 교복치마가 풀럭거리면 애들이 악악 소리내는걸보면서 난 흥분하곤했지 #스팽 #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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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학교체벌 에 대한 기억 .. 맞는애들은 맨날 정해져있었다 소위 일진이거나 여튼 문제아? 아니면 좀 덜렁대서 숙제나 준비물 빼먹는애들 난 결코 그렇게 될 수 없어서?; 매일 친구들앞에서 맞는 그 애들이 이해안가긴했는데. 속으론 내가 실수해서 남들앞에서 추하게 매맞는걸 상상하기도 #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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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시절 이라는 체벌소설을 자주봤는데 거기선 알볼기로 매맞는게 학교규칙이었다 그런학교는 없어도 그런 식으로 플레이를 한번 해보고싶긴 해 음 모범생이었던 내가 몰래 남의 물건을 훔쳤다가 들켜서 친구들앞에서 맨엉덩이 내놓고 서른대쯤 맞고 복도에서 치마올리고 벌받는 상상 #스팽 #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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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구인을 트위터로 하는건가 구인이라는게 필요없어지고 에셈계도 지인이 없고 요샌 어찌돌아가나 궁금하네 아무래도 그때나 지금이나 멜이 압도적으로 많긴 한거같다 기혼 펨섭에게도 쪽지로 집적거리는걸보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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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빌어도 끝까지 때리시는 주인님이 좋다 그 과정에서 위압도 있지만 때때론 달래주시기도 한다 이 매는 맞아야한다고. 아픈건 알고 힘든것도 알지만, 반성하기 위해선 끝까지 버티라고 그렇게해주실때 결국 다리에 힘주고 다시 엉덩이 내밀고 매를 감내하게된다 #스팽 #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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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플하다 주인님이 어떤 명령을 하셨는데 몸도 힘들고 지쳐서 애교 섞인 거부를 했다 그래도 될 것 같은 분위기였는데 웬걸? 죽도록 맞고 기합 받았다 엉덩이 종아리 남아나지 않게 회초리 자국이 온통 날 정도로 맞았다 눈물 콧물 다 빼고 밤새 울었다 사실 내 머리 위에 계셨던거지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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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초리를 맞기 전 엄한 분위기 팽팽하게 긴장이 느껴지는 공기 속에 있자면 너무 무섭고 떨린다 엉덩이에 매가 살짝만 닿아도 몸이 덜덜 떨리고 다가올 고통이 겁이 난다 처음에는 이걸 못견뎌서 난리를 치곤 했다 무서운 분위기를 깨려고 괜히 애교부리고. 그런데 그럴수록 매만 는다는 걸 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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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내 것이기에 내가 판단하고 결정한다 그것이 주인님 뜻에 어긋나면 혼나고 매 맞는 것이 다른 이들과 다른 내 삶이다 그래서 좋다 날 검열해줄 수 있는 절대적인 존재가 있단 것 . #펨섭 #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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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에는 진동에그 클리에는 바이브레이터 ... 그렇게 몇번이나 오르가즘. 허락없이 갈때는 정신없이 스팽을 당하고 허벅지 안쪽부터 보지까지 전부 퉁퉁 부었지만 날 내려보시는 그 시선에 그리고 밑을 울리는 진동에 어김없이 또 가버리고 #펨섭 #결디 #멜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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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을 손가락을 넣어 풀어주실때 너무 부끄러워 질끈 눈을 감았는데 뺨을 맞았다 시선 피하지 말고 보라고 아직도 애널은 부끄럽다 구멍을 성기처럼 사용당한다는게 #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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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이 나를 내새끼. 다 큰 아기. 이렇게 부르실 때 나는 마음이 몽글몽글해진다 내 나이가 몇이든 내가 어떤 위치에 있든... 항상 나의 위에서 날 보살펴주는 존재가 있다는 것. 그게 너무 좋다. 이런 성향이 있음으로써 누릴 수 있는 행운같다 #펨섭 #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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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이 엎드려 뻗쳐. 엉덩이 높게 들어. 자세 똑바로 해. 이런 말 하실 때 심장이 조여든다. 벌 받을 때는 정말로 어떤 인간적인 대접이나 여자로써 대우같은건 기대할 수가 없다 이런 훈육이라서 나는 더... 좋다? (좋다는 말이 좀 이상하지만) 내가 더 벌을 벌로써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 #훈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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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쉬는 시간에 멍 떄리고 있을 때, 잘생기고 멋진 선생님 상상을 했다. 젊고 다정한 선생님에게 크게 혼날 일을 해서 반 애들이 다 있는 앞에서 내 이름이 호명되고 교실 앞으로 벌벌 떨면서 나가서 치마를 걷고 호된 매질을 당하는 상상. 평소엔 다정하던 선생님께서 가차없이 매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