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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의_용용

@fs_yongyong

3N 🤫
용용이는 평생 주인님의 sub이에요 :)
매일 주인님과 함께해요.

ID: 874093391549677568

calendar_today12-06-2017 02:3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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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 아이가 된지 11년이 지나갔고, 4,000일이 지나갔는데 올해는 주인님 없이 (대신 선물과 함께) 지내고 있다 🥲 그래도 나는 씩씩하니까 울지않아. 큰 선물을 받았으니까 얌전히 기다릴테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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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이 주신 소중한 선물을 잃어버리는 꿈을 꿨다. 홈캠을 보니 집에 있었지만 어떻게 선물을 어디에 뒀는지 깜빡하고 잃어버릴수가 있지? 꿈이라 다행이다. 상상하기도 싫은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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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께서 주신 선물을 안고 잠이들었다. 주인님 만난 이후로 제일 길게 떨어져있는 시간, 이제 끝이 보인다 😀 공항에 선물 꼭 안고 마중나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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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이 진짜 바쁘셔서 그리고 상황이 그러해서 그냥 기절하듯 잠들고 일어나 출근하길 반복중인데 그와중에 한번씩 하는 섹스가 (플섹이) 격하고 아픈데 젖는걸보면 아, 시간이 지나도 상황이 변해도 나는 어쩔 수 없는 주인님의 서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늘 행복하지만 서브일때가 제일 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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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 출근 하실때 잠이 깨버리면 금방 잠이들기 어렵다. 주인님께서 자면서 날 어루만져주던 손길이 아쉽고 그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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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주인님 사랑받기 너무힘들다고 투정부리니, 주인님의 사랑은 작은방과 내 몸속에 있다는 주인님. 가끔이렇게 깜빡이 없이 훅 들어오는 말에 나는 주인님 모르게 감동받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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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이랑 떨어져지낸지 두달이 지났다. 그전엔 그나마 주말엔 볼수있었는데.. 지금은 주말에도 주인님이 오시지 못하는 상황. 9밤만 더 자면 주인님 볼수 있으니 오늘도 꾹 참고 자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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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과 함께한 열세번째 설날이었다. 10박 12일을 다녀온 유럽여행 이후로 가장 오래 24시간 내내 주인님과 함께 지내는 2025년의 설날. 13년동안 나도, 주인님도 많이 변했다. 그렇지만 앞으로 내 인생 남은 새해도 주인님과 함께일거라는 생각은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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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다들 성인용품 어떻게버려요..? 각종 딜도에 애널용품에 꼬리에 수갑..목줄...섹스머신까지 샀는데 다시사더라도 한번 싹 버려야하는데 그냥 종량제봉투에 버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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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섹스 / 플섹을 하다보면 이대로 주인님 손에 죽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바로 오늘이 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