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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eonseok

@fragiledays_

독백의 대화 ,

ID: 543236515

calendar_today02-04-2012 08: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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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이슈가 있었던 SKT를 탈퇴하고 알뜰폰으로 갈아탔다. 번호이동을 하고 보니 정말 오래 쓰긴 했다. SKT에서도 요금이 저렴했으나 알뜰 요금제로 오니 더욱 낮은 가격에 밀리의 서재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종이책을 선호하지만 그래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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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수영하고 저녁엔 웨이트와 유산소를 했다. 며칠 전부터 러닝을 시작했다. 무려 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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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재밌다. 자유영을 깨달아버림(아님) 두 번째 날이었던 오늘은 자유영과 배영을 조금 배웠다. 수영은 여초스포츠임이 틀림 없다고 생각했다. 백 명 중 남자는 열 명 정도 되려나. 음파를 너무 의식하지 않기로 했다. 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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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트를 먼저 하고 뛰었어야 했는데 러닝을 먼저 하고 나니 콜린성 두드러기가 전신에 올라와 급히 집으로 와 항히스타민제를 먹었다. 찬물 샤워 하고 몸의 온도를 낮추는 중이다. 비루한 몸 때문에 우울하다. 커피를 끊어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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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구매하자마자 품절된 드레익스 스카프 보며 우울함을 떨쳐내야지. 작년에 너무 비싸 매장에 두고 온 것을 한섬에서 40프로 할인된 가격에 가져왔다😆

내가 구매하자마자 품절된 드레익스 스카프 보며 우울함을 떨쳐내야지. 작년에 너무 비싸 매장에 두고 온 것을 한섬에서 40프로 할인된 가격에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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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은 읽었다라고 해야 하나 들었다라고 해야 하나. 여튼 첫 오디오북으로 카뮈의 이방인을 다시 읽었(들었)는데 이방인과 같은 책은 직접 읽는 것이 좋다고 느꼈다. 밀리의 서재 여러모로 좋다. 종이책에 대한 욕심만 줄이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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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공복으로 수영장엘 가는데 힘들게 수영하고 나서도 배가 고프지 않다. 물을 사정없이 흡입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