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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SF, 호러. 취미가 일이 되면서 취미가 없어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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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미조 세이시 <팔묘촌> 모험소설 성격이 강하지만 본격 미스터리로서도 손색없다. 시리즈 패턴이 비슷하고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탐정이 단점.

요코미조 세이시 &lt;팔묘촌&gt;
모험소설 성격이 강하지만 본격 미스터리로서도 손색없다. 시리즈 패턴이 비슷하고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탐정이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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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아> 57호가 나왔네요. 이번 호 특집은 ‘도쿄 지하철로 떠나는 미스터리 산책’인데 이 책만 있으면 도쿄 지하철을 마스터할 만큼 상세합니다.

&lt;미스테리아&gt; 57호가 나왔네요. 이번 호 특집은 ‘도쿄 지하철로 떠나는 미스터리 산책’인데 이 책만 있으면 도쿄 지하철을 마스터할 만큼 상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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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라리 젠틸의 <살인 편지>의 파격적인 표지. 비닐 포장으로 파는 이유가 있었음. 뜯으면 반품 불가, 재생 불가. 얼마나 재밌을지 읽어 보겠습니다.

설라리 젠틸의 &lt;살인 편지&gt;의 파격적인 표지. 비닐 포장으로 파는 이유가 있었음. 뜯으면 반품 불가, 재생 불가. 얼마나 재밌을지 읽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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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브라운 <인페르노> 이제 시리즈가 패턴화되다시피 한데(랭던 걸 등을 포함해) 이 작품은 상대적으로 덜 장황한(이 정도가 덜 장황) 만큼 타 시리즈에 비해 스릴이 아기자기한 편. 마지막의 싸구려 감상주의가 거슬리지만 이탈리아와 튀르키예 관광 홍보 소설로서도 나무랄 데 없다.

댄 브라운 &lt;인페르노&gt;
이제 시리즈가 패턴화되다시피 한데(랭던 걸 등을 포함해) 이 작품은 상대적으로 덜 장황한(이 정도가 덜 장황) 만큼 타 시리즈에 비해 스릴이 아기자기한 편. 마지막의 싸구려 감상주의가 거슬리지만 이탈리아와 튀르키예 관광 홍보 소설로서도 나무랄 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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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배우가 '슬로 호시스 시리즈' 전권 내주면 다 살 텐데. 작가가 이번 대거상에서 다이아몬드 대거상도(좀 의외긴 하지만) 받았던데. 그나저나 <유죄 추정>이라는 책이 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