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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euii

성인 / 영화 보고 블로기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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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07-03-2025 07: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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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 (@chillypark) 's Twitter Profile Photo

2025년 칸영화제 퀴어종려상(Queer Palm) 수상작은 리틀 시스터 The Little Sister. 알제리 이민자 가정의 막내딸 파티마는 자신만의 길을 찾고자 한다. 파리에서의 대학 생활을 시작한 파티마는 친구를 사귀고, 데이트를 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나간다. 칸영화제 여자연기상 수상작.

2025년 칸영화제 퀴어종려상(<a href="/queerpalm/">Queer Palm</a>) 수상작은 리틀 시스터 The Little Sister. 알제리 이민자 가정의 막내딸 파티마는 자신만의 길을 찾고자 한다. 파리에서의 대학 생활을 시작한 파티마는 친구를 사귀고, 데이트를 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나간다. 칸영화제 여자연기상 수상작.
성북동 김이사 (@beatdead22) 's Twitter Profile Photo

지루한예술영화가 뭔지 이제 잘 모르겟음 그냥 지루한영화와 안지루한 영화가 잇음 사실 지루하기로 따지면 에지간한 상업영화들이 제일 지루함 했던 거 설정만 바꿔서 또하고 또하고

EE🐝☘️ (@ddeonazaplay) 's Twitter Profile Photo

평소에는 수입된 영화 안 보는데 이번 일정 중 시크릿에이전트 딱 하나는 넣은게 영화제에서 봐야 박수칠 수 있으니깐 ~ 물론 개봉해서도 치면 되긴 하고 아주 가끔씩 신나서 박수친 적 있기도 해요 그래도 다같이 박수치는 일은 없잖아

도제 (@onyourdayoff) 's Twitter Profile Photo

정성일 모더레이터로서 완전 별로임 팬심은 알겠지만 돈 받고 나온 거면 좀 프로페셔널한 태도를 갖출 수는 없는지

블루지_드리머 (@bluesy_dreamer) 's Twitter Profile Photo

솔직히 이제는 매년 부산에 가는 게 걱정된다. 해마다 조금씩 손이 느려지는 기분에 예매에서 점점 밀려나는 것이 결과로 드러나고, 실제로 영화제에 가 보면 나 빼고는 다 어리고 예쁘고 다 이십대인 것 같아서 이제는 내가 여길 와도 되는 건가 조금은 부끄럽고 고민스러운 때가 생기니깐.

어항 (@decisiontowatch) 's Twitter Profile Photo

자파르 파나히 감독님 새벽에 바로 출국하신다더니 진짜로 벌써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영화제 가계시네 ... 나는 영화제 여파로 햄들어서 누워있는데

에반 (@evanlovesblack) 's Twitter Profile Photo

내 박찬욱 덕질의 하이라이트는 아가씨GV에서 이거랑 똑같은 질문을 했는데 "극장 개봉판에서 잘려서 아쉬운 장면이 있으신지" 박찬욱이 되게 친절하게 그 장면을 설명해줌 나중에 감독판에서 그 장면을 발견했을 때였다.

칠리 (@chillypark) 's Twitter Profile Photo

이번에 관객과의 대화 제법 많았는데 이런 이벤트 참석할수록 모더레이터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새삼 느끼고 있음. 모 영화 관객과의 대화에서는 평론가가 진행했는데 진행 시간이 40분 밖에 안 된다며 자기가 20분 질문하고, 관객들 질문 20분 받겠다고 선언하고 시작했는데

칠리 (@chillypark) 's Twitter Profile Photo

오늘 GV에서 있었던 일 질문자: 영어가 더 편해서 영어로 질문해도 될까요? 모더레이터: 네. 질문자: blah blah? 모더레이터: 통역가님. 통역해주시죠. 통역가: (질문자에게)한국어로 한 번 더 질문하시면 될 것 같네요. 질문자: 앗 넵 어쩌고 저쩌고?

hmn (@hmnmov) 's Twitter Profile Photo

그러나 올해 부국제 수치 1티어는 짱구도 ai 트레일러도 아니다.. 코고나다 양가휘 마르지예 메쉬키니를 불러놓고 나홍진을 심사위원장으로 올린 것이다.. 기자회견에서까지 하기 싫다고 징징거리고 한효주가 다 수습하게 한 게 진정한 수치

🤸🏻‍♀️ (@memoryoftea) 's Twitter Profile Photo

근데 난 쥐스땡 민님도 진짜 감당어려운, 살다살다 저정도로 촉촉한분 첨보는수준의 infj라고 생각했는데 진유감독님은 더한거 너무 웃김 그냥 볼때마다 울고 계신데 이게 맞냐고 배우감독 관객 다 오열하는 F참가자인 상영관이 왜 진짜였던 거냐고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믜 (@ffeuii) 's Twitter Profile Photo

알파 봤슨……. 어..? 하게 되고 잘 이해는 안 되지만 그냥 이 영화를 느낄 수가 있음… 다른 건 몰라도 다들 강렬한 영화란 데는 동의할 것 같다.. 감독 인터뷰 같은 거 좀 찾아보고 싶어

완또라 (@zouba__zouba) 's Twitter Profile Photo

나도 사누최보다 이게 나랑 더 딱 붙는다 느껴서 눈물이………. 걍 어떤 부분은 참을수가 없음 쌈디처럼 볼이 다 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