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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 Qu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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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바느질 꽂이 그림 과정은 여기까지. 거위치는 소녀를 재해석하며 그림을 그리고 있다 . 딸을 위해 여왕은 왜 손수건에 피 3방울을 떨어뜨렸을까? #아트 #그림 #스토리

여왕의 바느질 꽂이

 그림 과정은 여기까지.   

거위치는 소녀를 재해석하며 그림을 그리고 있다  .

딸을 위해  여왕은 왜 손수건에 피 3방울을 떨어뜨렸을까? #아트 #그림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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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은 좋은 것의 적이다" 때로는 "충분히 좋은" 상태에서 만족하고 나아가는 것이 더 현명할 수 있다. 내 마음에게 토닥토닥

"완벽은 좋은 것의 적이다"

때로는 "충분히 좋은" 상태에서 만족하고 나아가는 것이 더 현명할 수 있다.

내 마음에게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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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학부모 총회 가는 날, 딸이 ‘내가 맨 앞자리에 앉아 있어서 엄마가 날 못 찾을 수도 있겠네’라고 했어요. 아직 엄마들 눈에는 자기 자식이 야광처럼 빛나 보인다는 걸 말 안 했네요.” 우리딸이 수업시간에 그린 그림 공부 엄청 시키는 엄마로 오해하겠음 ㅜㅜ 신문읽더니 이렇게 됐어요.

“학교 학부모 총회 가는 날, 딸이 ‘내가 맨 앞자리에 앉아 있어서 엄마가 날 못 찾을 수도 있겠네’라고 했어요. 아직 엄마들 눈에는 자기 자식이 야광처럼 빛나 보인다는 걸 말 안 했네요.”

우리딸이 수업시간에 그린 그림

공부 엄청 시키는 엄마로 오해하겠음 ㅜㅜ
신문읽더니 이렇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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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aeologists have discovered huge, spiral-shaped cylindrical structures stretching over 600 meters (about 2,000 feet) straight down beneath the Great Pyramid of Giza. These massive findings, located more than 2 kilometers (1.2 miles) below the pyramid's base, hint at enorm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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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환 교수님 시간이 나왔어요 몇년전 힘들었던 시기에 명상을 하며 알게 된 교수님 . 코어가 자리자리 잡힌다. 마음이 다시 무너지면 또 다시 펼치는 책입니다.

김주환 교수님 시간이 나왔어요

몇년전 힘들었던 시기에 명상을 하며 알게 된 교수님 . 코어가 자리자리 잡힌다. 마음이 다시 무너지면 또 다시 펼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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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라는 말은 적어도 소재와 닮아있는 구석이 있을때 소리를 나타내는 그림문자는 아니어야 한다.

그림이라는 말은 적어도 소재와 닮아있는 구석이 있을때 소리를 나타내는 그림문자는 아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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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도 전에 만들다 접어둔 책을 다시 만들기로 했다. 딸이 들어줬기 때문이다. 난 딸이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를 풀어 이야기했다. 누구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중요한건 그 이야기를 누군가가 들어줄 것인가? 불행히 그것을 미리 알 수 없다. 나의 두번째 독자(만 6세)

10년도 전에 만들다 접어둔 책을 다시 만들기로 했다.
딸이 들어줬기 때문이다.
난 딸이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를 풀어 이야기했다.

누구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중요한건 그 이야기를 누군가가 들어줄 것인가? 불행히 그것을 미리 알 수 없다.

나의 두번째  독자(만 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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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그 목적이 무엇이든 언제나 신을 상대로 죄가 되는 경쟁을 한다.” •『반항하는 인간』 발췌 - 예술적 허용에 대한 질문을 들을 때마다 이 인용구가 떠오른다. 느닷없는 포스팅은 작업하며 스스로에게 되새기는 이야기다.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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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에 따르면,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실망을 겪게 되면 현실과의 괴리를 극복하기 위해 도덕만이 지배하는 인공의 세계를 스스로 창조하여 그 속에 살려고 한다. 헤겔의 관점에서 교훈적 소설은 단순히 도덕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그치므로, 인간의 보편적 진리와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위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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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의 한복판에서는 정말로 무슨 짓이든 할 수 있었고, 살인은 원칙이 될 수 있었다. 오늘날 혁명과 개혁 사이에서 우리는 여전히 그 경계를 고민하며, 어떤 변화가 진정 필요한지 묻고 있다. #오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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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it does not bring self-satisfaction, it negates everything—Pisarev’s philosophy, art deemed absurd, false morality, religion, even customs and etiquette—declaring war on them all. It proclaims intellectual terrorism. That challenge is elevated to a doctrine. While working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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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만족이 못되는 것이면 부정하면서 피사레프의 철학,부조리한 것으로 판단되는 예술, 거짓된 도덕, 종교, 심지어 관습과 예절까지도 선전 포고를 한다. 지적 테러리즘의 선전 포고를 한다. 그 도전은 교리로 승격한다. 책작업을 하며 스스로에게 많은 이야기를 한다. (인물 드로잉 -목탄 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