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도량 (@zencrypto101) 's Twitter Profile
크립도량

@zencrypto101

도량(道場) : 불교의 수행장소. 원래의 뜻은 석가모니 부처가 깨달음을 얻은 부다가야 보리수 아래 금강좌를 가리킨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승려가 불도를 수행하는 장소인 사찰, 또는 사찰에서 이루어지는 불교 행사 전반을 도량이라고 한다.

ID: 1888222318973124608

calendar_today08-02-2025 13: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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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텔씨 (@lifetellerc) 's Twitter Profile Photo

부모님과 선생님이 바라는 대로 열심히 공부해서 바라는 대학, 학과도 갔고 22학점 All A+로 장학금도 받았고, 대기업에 취업했고, 고과도 높게 받아봤고, 퇴사 후 사업도 잘 됐었습니다. 하지만 내면으로부터 진심으로 하고 싶었던 일이 아닌 모든 일들은 더 해나갈 동력을 잃게 되더군요. 연매출

부모님과 선생님이 바라는 대로

열심히 공부해서 바라는 대학, 학과도 갔고
22학점 All A+로 장학금도 받았고,
대기업에 취업했고,
고과도 높게 받아봤고,
퇴사 후 사업도 잘 됐었습니다.

하지만 내면으로부터 진심으로
하고 싶었던 일이 아닌 모든 일들은
더 해나갈 동력을 잃게 되더군요.

연매출
Hong Rang (@hongrang22) 's Twitter Profile Photo

이 차트 보고도 모나드 네러티브 안 보이면 솔직히 차트 안 보는 사람이다. 위는 기대의 고점, 아래는 버티는 바닥. 🚨 핵심은 하나 급등 후 반토막 조정인데, 추세가 안 죽었다는 것 보통 이 구간에서 - 스토리 코인은 소멸하고 - 펌핑 코인은 거래량부터 말라붙는다 근데 모나드는 다르다.

CZ 🔶 BNB (@cz_binance) 's Twitter Profile Photo

AI will make you jobless. Crypto will make you not need a job. Buy and hold now, retire in a few years. 🙋‍♂️if crypto allowed you to retire already. (Not financial advice)

Junhyeok Kim (@kimjunhyeok1357) 's Twitter Profile Photo

제미나이에 오메가 캔들 물었는데, 아래와 같음. 2026년은 무서운 한 해가 될것임. 2025년이 국가 비축(Strategic Reserve)을 위한 '법적 빌드업'이었다면, 2026년은 국고 자금이 실제 집행되는 '실행의 해'임. 한 국가가 매수를 시작하면 주변국들은 화폐 가치 방어를 위해 강제로 참전할 수밖에

크립도량 (@zencrypto101) 's Twitter Profile Photo

아버지가 예전에 스마트폰 쓰는 법을 배우시곤, 요새 세상은 진짜 미쳤다라고 자식세대를 부러워 하셨음. 그러나 생각해보면 이 기술발전의 끝은 없기 때문에 할아버지 시대엔 자전거와 기차, 아버지 시대엔 자동차와 tv, 전화가 혁신이었고 지금 세대엔 스마트폰 인터넷 ai이지만 이또한 언젠가는

크립도량 (@zencrypto101) 's Twitter Profile Photo

어른들이 요샌 세상좋아졌다 나 어릴땐, 하는 부분에 있어서.. 요새 애들은 맥아리가 없고 야망도 없다 뭐 이런 얘기가 참 거북하다 (본인나이 기성세대에 가까움) 부모님이 RPG게임을 해보셨다면 레벨1에서 산전수전 다겪고 찍은 99와 애매하게 친구가 버리고간 스탯 이상하게 찍힌 80짜리

크립도량 (@zencrypto101) 's Twitter Profile Photo

중국이 자연스럽게 세계최대 경제가 될거라는데는 모두가 동의하는 듯 합니다. 다만 사람들이 미중패권이 바뀌고 나면 미국이 마치 비굴한 패자가 되는 것처럼 느끼는 경향이 있던데, 걍 영국 프랑스처럼 되는 겁니다. 예전만큼 식민지 호령하면서 전세계 쥐고 살진 못하지만 다들 따땃하게 삼대는

크립도량 (@zencrypto101) 's Twitter Profile Photo

말 간지나게 한다 일론은 십수년째 같은 얘기를 하고있지만 미래세대에 엄청나게 영감을 주는 얘기

Evergreen (@talkevergreen) 's Twitter Profile Photo

코인 고인물들이 매번 신규 투자자들에게 뒤쳐지는 이유. 코인 잘 모르는 일반인은 유동성 풀린다, 트럼프가 신경써 줄 것이다, 비트코인 가격이 채굴 가격 아래로 떨어졌다고 하면 그냥 아무 의심 없이 받아들이고 그렇게 믿는다. 반면 코인 좀 했다는 사람들은 그거 다 옛날에 했던 말이지 않냐며

크립도량 (@zencrypto101) 's Twitter Profile Photo

어떤 기술의 99%를 완성하는 것보다 마지막 1% 화룡점정을 찍는 것이 더 어렵다. 테슬라FSD는 이 마지막 고비를 넘은 것처럼 보이고, Claude Code는 아직 한 6개월~1년 남은 것 같다. 이제 문화, 사회적 측면을 보자. 유투브는 기술적 측면에서 사용자경험이 완전히 동일하게 된 2010년대

Martius (@esprecchiato) 's Twitter Profile Photo

'말 잘하는 사람' 진짜 말 잘하는 사람은 화려한 미사여구로 상대를 현혹하지 않는다. 상대의 마음을 먼저 살피고, 그들이 정말로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한다. 그들의 대화에는 3가지가 없다. 1. 상대의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드는 '혼란'이 없고, 2. 자신의 지식을 뽐내려는 '과시'가

Sunflower (@sf1ower_) 's Twitter Profile Photo

애들아 운이 안 좋다 싶거나 에너지가 바닥까지 떨어졌다 싶을 때 진짜 효과 좋은 개운법은 대자연에 나를 그냥 내맡기는 거다. 바다수영이든 등산이든 자연 그자체인 곳에 가야해. 인위적인거 그런 거 다 필요 없고 몸이 먼저 자연에 닿아야 해. 자연은 조언 안 해줘. 대신 에너지 정화해주고 다시

크립도량 (@zencrypto101) 's Twitter Profile Photo

남보다 잘나고 싶은 욕구 vs 남을 도우고 싶은 욕구 MBTI 만큼이나 인간을 판단할때 유용한 방식. 모든 인간은 이 두개가 모두 있는데 각기 비율이 다르고, 자본주의는 그나마 이 둘을 잘 융합해서 최대한의 성과를 뽑아먹을 수 있는 시스템. 즉 "남을 더 많이 도울수록 남보다 더 잘나게 되는

크립도량 (@zencrypto101) 's Twitter Profile Photo

한국은 부모-자식간 관계가 독특해서 부모만 잘나도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재미있는 문화입니다. 이걸 조금 더 큰 개념으로도 생각해볼 수 있는 것이 "개같이 벌어 정승같이 쓴다. 어떻게 벌었는지는 안물안궁" 그래서 돈많이벌면 한국이 젤 살기좋다는 얘기 나오는 거죠. 편리하고 빠르고 뭐

크립도량 (@zencrypto101) 's Twitter Profile Photo

"현재 환경"에서의 최적 DNA가 이미 다 선별되었다는 뜻 아닐까요? 과거에도 신분제 사라지면서 제1,2차 세계대전으로 더 거슬러 올라가면 대멸종 사건들로 환경이 리셋되면 그 환경에 최적화된 새로운 DNA군이 나오는 것이고 지금은 단순히 "환경변화가 적은지 오래되었다"라는 얘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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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노동의 가치란, 결론적으로 말하면 없는 것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언제나 신과 자연 앞에 무력했기에 자연에 대한 영원한 마조히스트일수밖에 없고, 노동이나 출산의 가치 등은 모두 이러한 무력감을 일시적으로 극복하기 위한 심리적 진화에 불과. 마치 세상에 영향을 미치고, 내

IVAN (@museowunsaram) 's Twitter Profile Photo

이제 개발자 채용에서 기술 스택은 의미 없슴다 개발자 채용에서 어떤 기술을 할 줄 아는지는 이제 거의 안 중요해짐 10년 전엔 어느 언어, 어느 프레임워크를 쓸 줄 아는지가 중요했고 5년 전엔 알고리즘, 자료구조 잘 푸는지가 중요했는데 지금은 완전히 바뀜 이제는 AI를 얼마나 잘 활용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