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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호 목사

@yangho62

하누리교회 담임목사,
목포기독교역사연구소장

ID: 62990087

linkhttp://twtkr.com/yangho62 calendar_today05-08-2009 01: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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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선교는 섬에서부터 시작되었다. 한국 선교도 그렇다. 섬 선교 전문인 사역자 매컬리(맹현리) 평전 신안, 진도, 완도 등 전라남도 남해안 섬을 순회하며 섬 기독교회를 일군 멋쟁이 ^^

세계 선교는 섬에서부터 시작되었다. 
한국 선교도 그렇다.

섬 선교 전문인 사역자 
매컬리(맹현리) 평전

신안, 진도, 완도 등 전라남도 남해안 섬을 순회하며
섬 기독교회를 일군 멋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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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붉다란 철쭉이 우리 가슴 덥히면 목포에 간다. 유달산 밑 한국 근현대 문학의 성지 목원동에서 추위 밀어내는 봄 볕 쬐이고 패이고 찢긴 상흔 골목마다 살아 숨쉬는 선인들이 펼친 시와 드라마와 노래 속에서 오늘 생명과 회복의 새 세상을 비로소 연다. 가자, 목포 목원동으로 #목포문학기행

4월 붉다란 철쭉이
우리 가슴 덥히면
목포에 간다.
유달산 밑
한국 근현대 문학의 성지
목원동에서
추위 밀어내는 봄 볕 쬐이고
패이고 찢긴 상흔
골목마다 살아 숨쉬는 선인들이 펼친
시와 드라마와 노래 속에서
오늘 생명과 회복의
새 세상을 비로소 연다.
가자,
목포 목원동으로

#목포문학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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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문학기행 목원동 목포 원도심 동네 유달산 밑 쌍교촌(북교동과 남교동)은 문화 예술 본산이고 양동은 생명과 소망을 짓는 기독교가 자란 한국 근대 1번지

#목포문학기행

목원동
목포 원도심 동네
유달산 밑
쌍교촌(북교동과 남교동)은 문화 예술 본산이고
양동은 생명과 소망을 짓는 기독교가 자란
한국 근대 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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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우리에게 이 생명을 이 복음의 은혜를 나눠 주었는가? 조셉 하퍼(조하파) 선교사 1백여년 전 목포를 중심으로 수십년 호남 들판을 다니며 수고하며 충성 벌인 떠돌이 전도자의 삶과 이야기. 조하파 평전을 내놓습니다. 그의 인생과 선교 사역을 나름 재현해 보았습니다.

누가
우리에게 이 생명을 이 복음의 은혜를
나눠 주었는가?
조셉 하퍼(조하파) 선교사
1백여년 전 목포를 중심으로 수십년
호남 들판을 다니며 수고하며 충성 벌인
떠돌이 전도자의 삶과 이야기.

조하파 평전을 내놓습니다.
그의 인생과 선교 사역을 나름 재현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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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친이 조하파 조하파 했어요... 광주 기독병원에서 은퇴하신 김 장로님. 조하파 평전을 받아 드시고 옛 일이 생각난 듯 전화 주셨다. 영암 서호와 군서 출신의 장로님 가정은 오래전 조하파 선교사의 전도로 가정이 복음화 되었고 자녀 대대로 하나님 은혜의 삶을 걷고 있다. #조하파_평전

우리 선친이 조하파 조하파 했어요...
광주 기독병원에서 은퇴하신 김 장로님.
조하파 평전을 받아 드시고
옛 일이 생각난 듯 전화 주셨다.
영암 서호와 군서 출신의 장로님 가정은
오래전 조하파 선교사의 전도로
가정이 복음화 되었고
자녀 대대로 하나님 은혜의 삶을 걷고 있다.

#조하파_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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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파_평전 60쪽에 실린 사진은 1934년 목포 기독청년회 모습이다. 왼쪽에서 세 번째 한복에 중절모 쓴 키 작은 이가 김개수 장로이다. 1929년 조하파 선교사와 함께 연동교회를 설립하였다. 키가 작은 탓에 삭개오 장로로 불리기도 하였다. 최명길 담임목사와 함께 1950년 9월 27일 희생당하였다.

#조하파_평전
60쪽에 실린 사진은 1934년 목포 기독청년회 모습이다.
왼쪽에서 세 번째 한복에 중절모 쓴 키 작은 이가
김개수 장로이다.
1929년 조하파 선교사와 함께 연동교회를 설립하였다.
키가 작은 탓에 삭개오 장로로 불리기도 하였다.
최명길 담임목사와 함께
1950년 9월 27일  희생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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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동쪽에 위치한 영암 강진 장흥 지역은 #조하파_선교사 부부가 순회 전도하며 복음을 전했다. 그 이전 오웬 선교사가 씨 뿌렸던 것에 이어서 조하파는 오래도록 이 일대 목회자로 이 지역 100여년 넘는 교회들은 모다 초대 당회장이 조하파 선교사다.

목포 동쪽에 위치한 영암 강진 장흥 지역은
#조하파_선교사 부부가 순회 전도하며 복음을 전했다.
그 이전 오웬 선교사가 씨 뿌렸던 것에
이어서 조하파는 오래도록 이 일대 목회자로
이 지역 100여년 넘는 교회들은
모다 초대 당회장이 조하파 선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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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1954년까지 목포에서 선교한 조셉 하퍼(조하파) 부부 평전 그의 누나 조마구례 아들 조 배런(조요섭) 부부의 전주 선교 딸 조 마디아 부부의 광주 선교 그리고 손녀까지 3대 8명이 펼진 호남 선교가문의 충성 이야기 ^^

1920~1954년까지
목포에서 선교한 조셉 하퍼(조하파) 부부 평전

그의 누나 조마구례
아들 조 배런(조요섭) 부부의 전주 선교
딸 조 마디아 부부의 광주 선교
그리고 손녀까지
3대 8명이 펼진 호남 선교가문의 충성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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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 극을 짜고 박화성 이야길 만들고 김지하 피 섞인 시 읊고 이난영 목포 애국가 부를땐 이매방 춤사위 흐드러지고 옆에서 남농 선생이 화폭을 펼치네 목포의 문화예술, 가볼 만한 곳, 먹을 만한 것 나름 소개했으니 한 번 사 보시게나... “목포 문학 기행”

김우진 극을 짜고
박화성 이야길 만들고
김지하 피 섞인 시 읊고
이난영 목포 애국가 부를땐
이매방 춤사위 흐드러지고
옆에서 남농 선생이 화폭을 펼치네
목포의 문화예술, 
가볼 만한 곳, 먹을 만한 것
나름 소개했으니
한 번 사 보시게나...
 
 “목포 문학 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