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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강훈

@xi7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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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내게 내린 눈송이가 정말 아름다웠나요 아님 혼자만 뜨거웠던 내 마음이 바보 같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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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레짐작도 안 될 만큼 난 잘못이 많아서 너는 우리의 계절 또한 참 지겹다고 말을 얹었을지언정 난 이에 모르는 척 괜히 떼쓰고 기껏 말을 돌려놓기도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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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를 주거니 받거니 네가 추구하는 애정은 여즉 반감에 찌든 무저갱과 다름없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답지 않게 늑장 부리는 이유가 뭐야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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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거 그거 쉽게 끊어내기 어려운 거거든요 변함없이 상대방을 향한 감정은 그 무엇과도 맞바꿀 수 없을 만큼 신중하고 무거워서 바뀔 기미 없이 단단해서 설령 당신이 수차례 시선 밖으로 밀어내더라도 나는 기다릴 거예요 당신이 내게로 돌아오길 희망하며 끊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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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쟁이들은 점차 사고회로가 둔감해지는데 판단력도 흐려져 사회와는 완전한 단절에 더불어 도태되기 마련이거든요 뭐 인간 대 인간 소통은 바라지도 마세요 반응 속도 개같이 느린 데다 판단력마저 흐려진 터라 일명 개새끼랑 다를 것도 없거든 그러니까 꺼지세요 괜히 소굴에 발 들이지 마시고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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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어 선우야 정말 네가 너무 보고 싶어 일 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널 잊지 못 해서 널 놓친 내가 너무 병신이라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