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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장훈

@versprech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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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26-09-2024 16: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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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는 국밥, 찌개 이른 것만 처묵을 것처럼 뵈는 갑지? 식사 한 번에 뭐, 어? 만 원 넘기면 아까워가 디질 것처럼 생겼어? 이런 고정관념이 아름답고 조까튼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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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양 어깨에 기름통 들쳐 메고 검찰청 싸그리 불태우고 싶은 우장훈입니다. 전화 걸었으면 말씀을 하지요. 내 오늘 야근이라 신경 졸라 날카롭거든? 장난 전화면 디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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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 첫날부터 모기 섀끼랑 조우하네. 인마들은 인간 여럿 있으면 꼭 한 놈만 조져. 지들끼리 작전 회의라도 하나. 근데 그 한 놈이 와 내냐고. 계장님은 와 멀쩡한데요. 씨바, 장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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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차가 막힌다.' 후배가 SNS에 남긴 글. 가슴 아프고 안타깝다. 앞날 창창한 후배들이 교통 지옥에 갇혀 있다는 사실이. 그리고 한참 생각했다. 내는 졸라 행복한 섀끼구나. 아직도 퇴근을 처하지 못해가 러시아워에 고통 안 받고 야밤에 조까튼 상사 커피 심부름이나 하고 있으니까.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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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검사님 이름은 우장훈 개섀끼가 아이라 우장훈이고요. 인마 이거 단단히 별렀네. 술 처묵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삿대질하고. 쌓인 게 그래 많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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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사람 짱 나게 하는 첫 번째는 말을 하다가 마는 것이고? 기억해라. 내를 열받게 하는 영 번째는 사람 불러 놓고 주디 처닫고 말을 안 하는 것이다. 뭔데요. 아침에 내 차 니가 긁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