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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익

@vbana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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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asked.kr/vbanausic calendar_today23-08-2022 16: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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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렇게 빤히 쳐다보면 닳아지는데, 닳아지게 그냥 둘 거에요? 그럼 조만간 없어지겠네요. 내가, 당신의 마음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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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진 몰라도 고맙네요. 나라를 세우면 그것도 관리해야하잖아요. 난 건물 관리만으로도 충분해요. 그치만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있는 건물이라면 1등으로 관리해줄게요.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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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늘 아프게 찾아왔고 후회없이 떠났다. 내 마음과 다르게 흘러간 시간은 이별을 받아드리지 못하고 그 자리에 계속 머물렀다. 그래서 난 여전히 잊지 못한다, 내가 좋아했던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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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기적인 사람이 있다면 나고 세상에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그 역시 나다. 이기적이게 사랑하고픈 마음, 내가 살아가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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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팠다. 또 그리웠다. 멀리 떠나버린줄 알았는데, 봄이 되니 다시 날 찾아줬구나. 추운 겨울은 잘 지냈는지, 아픈 곳은 없었는지. 예상치 못한 만남에 제대로 널 바라볼 수는 없었지만 그저 웃으며 반겼다. “안녕.” 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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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가 되어달라고 하면 되어줄건가요. 봄날의 햇빛은 따스해서, 아프지 않게 해줄게요. 여름의 햇빛은 뜨겁지만, 내가 그늘이 될게요. 가을의 햇빛은 선선하니, 자주 외출도 하고요. 겨울의 햇빛은 차가우니까, 내 사랑으로 채워줄게요. 그러니까, 나만의 해바라기가 되어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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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당신 생각만 해도 시간이 모자란데, 시간단축을 위해 얼굴 좀 보여줄래요. 당신 얼굴 보는 걸로 시너지 좀 올리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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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조심히 보내고 와요. 수능치는 분들은 힘내시고, 직장인분들은 지각하지 마시고. 나갈 때 작은 우산이라도 챙겨가요. 비 맞으면 감기 걸려요. 독감이 유행인데, 비 맞은 걸로 걸리면 억울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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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도, 아픔이 흘러가도, 계절이 변해도. 모든 것이 흐트러져도 바뀌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건 너를 생각하는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