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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

@toleramce

3n / 우울극복일상 / 세상모든 귀여운 존재 사랑

ID: 991300397263306752

calendar_today01-05-2018 12: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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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pitaph67) 's Twitter Profile Photo

김겨울 삶이라는 선택지를 택했다는 것 역시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죽는 것이 두려워 산다고 해도 하루를 더 보내기 위해 용기를 냈으니 말입니다.

진 (@ifeelitsoclose) 's Twitter Profile Photo

내 자신과의 약속을 지켰을 때 기분이 제일 좋아지는 듯. 하겠다한만큼 운동하고, 설정한 목표만큼 공부하고. 내 자신과의 약속을 지켰다는 뿌듯함이 자존감의 기반이 되는 것 같다.

내 자신과의 약속을 지켰을 때 기분이 제일 좋아지는 듯. 하겠다한만큼 운동하고, 설정한 목표만큼 공부하고. 내 자신과의 약속을 지켰다는 뿌듯함이 자존감의 기반이 되는 것 같다.
시리 (@toleramce) 's Twitter Profile Photo

한.. 4년만에 혼자 버스를 탔다. 공황이 첨 온 게 출근시간 내가 타야 할 버스가 보이자마자 왔었기에 버스는 한동안 공포의 대상이자, 셀프고문 장소였다. 비교적 거리가 짧았고, 한산한 시간 대여서인지 버틸만 했고 무사했다. 종종 도전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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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누군가의 욕망 속으로 매몰될 뻔 했는데 멈춰섰다. 다시 날 괴롭게 놔둘 수 없다. 누군가의 기대를 저버리는게 어렵고 두려웠는데, 그 기대를 꺾으면 새로운 길이 보인다는 걸 안다.

미사 (@m_x_ah) 's Twitter Profile Photo

물흐르듯 나랑 맞는 건 분명 어딘가에 있음. 사람이든 장소든.. 안 맞는 걸 억지로 맞출 필요가 없다.. 나랑 맞는 걸 찾아 헤매야 해

葵 (@gojiaoi9641) 's Twitter Profile Photo

精神科医が言うには「休んでも罪悪感がある人は本当の意味で休めていない。休息とは何もしないことではなく自分を責めない時間のこと」ら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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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엔 꿈도 못 꿨던 일들을 지금의 내가 하고 있다. 그전엔 할 수 없었던 일들을 해내고나니 자신감도 붙고 즐거움도 생겼다. 여전히 골치아픈 일들이 있지만 그래도 난 잘 해낼 수 있단 걸 안다. 나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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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1층에 작은 카페가 있다. 휴일날 모자쓰고 내려가서 테이크아웃 하는데 그 행위 자체만으로 기분이 좋아진다. 배달이 주는 편리함과는 달리 또 멀리 걸어나가야 하는 번거로움과는 달리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소소한 행복을 얻는다. 그 행복이 또다른 동력이 되길 바래본다.

KeepZ (@dailyonjeje) 's Twitter Profile Photo

호구 안 되려면 기억해야 할 말 그냥 네가 해 👉 공짜 노동이다. 조금만 참아 👉 평생 참게 된다. 남들도 다 해 👉 압박용 멘트다. 이건 다 널 위한 거다👉 본인 편한 거다. 너 없으면 안 돼 👉 필요할 때만 찾는다. 넌 착해서 좋아 👉 호구라는 뜻이다. 다음에 줄게 👉 못 받는다. 나중에 보답할게

부랄냥돼머리 (@giyommigirl) 's Twitter Profile Photo

인생의 모든 문제는 사람들이 감사할때 감사하다고 화날땐 화난다고 미안한 순간에는 미안하다고 제때 말하지 않아서 발생하는듯 대화좀쳐하고살아라는 말을 드라마 보면서 할게아니고 현실에서 실천을 해야댐 특히 고맙다 미안하다는 아끼면 안되는말인데 왤캐 그말 한마디를 못하는지 몰르겟네

Republic of Korea🇰🇷|| SHIB Army 🚀 (@hyeonjin_6621) 's Twitter Profile Photo

🐻‍❄️ 농부가 672kg 거대 호박을 북극곰에게 선물했다. 캐나다 농부 Jeff Warner가 키운 1,481파운드 (약 672kg) 초대형 호박을 북극곰 헨리에게 기부함. 기부 이유 1. 낭비하지 않고 의미 있게 쓰고 싶어서 2. Polar Bear Week 행사 기념 3. 헨리에게 장난감 + 정신·신체 자극을 주기 위해 4. 처음엔

🐻‍❄️ 농부가 672kg 거대 호박을 북극곰에게 선물했다.

캐나다 농부 Jeff Warner가 키운 1,481파운드
(약 672kg) 초대형 호박을 북극곰 헨리에게 기부함.

기부 이유
1. 낭비하지 않고 의미 있게 쓰고 싶어서
2. Polar Bear Week 행사 기념
3. 헨리에게 장난감 + 정신·신체 자극을 주기 위해
4. 처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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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상담사님의 조언] 본인 덕질 하며 사세요. 맛있는 것도 먹이고, 좋은 옷도 걸쳐보고, 거울 속의 나를 느끼며 사세요. 본인의 '데이터'를 수집하세요. 혼밥도 하고 혼영도 하고 혼여도 떠나보고... "짜증나" "화나" 같은 무딘 단어는 버리고, '서운함', '공허함', '박탈감'처럼 더 자세한

시리 (@toleramce) 's Twitter Profile Photo

하루하루가 지겹고 지친다 즐거움은 없고 의무만 나를 기다린다 비상약을 다시 먹는다 좋지않은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그래도 오늘을 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