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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쓰라림

@sweetsorepain

성향과 종교, 그리고 기혼자의 삶을 조화시키고 싶은 smer. 관심분야에 대한 아무말 대잔치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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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01-01-2018 19: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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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을 시즌 1부터 봤는데, 그 속에서 특히 1라운드를 가장 좋아한다. 1라운드 속 각 가수의 사연을 들으면서 인생을 배운다. 덤으로 몰랐던 곡과 가수를 알 수 있는 것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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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보수든 진보든 중도든’이란 말 왜 이리 싫냐… 상식적이고 경제를 먼저 생각해야하고 같은 것도 마찬가지고… 정체성을 잃지 않으면서 상대의견을 존중하는 것과 상대의견을 존중하기에 정체성과 상관없이 하나가 되자는 것은 다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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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브 투 헤븐 이후로 마음 따뜻한 드라마를 시청했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온다.’ 정신병에 대한 이해도 그렇지만 다른 병 역시 편견이 있지 않을까? 나와 내 주윗사람에 대한 경험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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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에서 아쉬웠던 점은 들레 샘 서사. 왜 남자(여환 역)가 구원자 역할이어야했고, 여자(엄마 역)는 악한 역할이어야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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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3 56호 님 첫 인터뷰에서 전라도 억양이 스며나와서 ‘무인도의 디바’ 주인공 억양과 비교가 되더라는… 드라마에서 주인공은 왠지 과하다 느꼈는데 그 이유가 56호 님 인터뷰를 듣고 자연스럽지 않아서였구나 싶었다. 여튼 56호 님을 유심히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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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을 봤다. 당시 국방부에서 근무한 아버지의 선택을 가늠할 수 있기에 신군부와 아버지와 같이 명령받는 부하에 대한 분노와 함께 지난 역사에 대한 슬프고 미안한 양가적 감정을 느꼈다. 그런데 당시 실세 권력들의 행태를 봤을 때 신군부가 실패했더라도 민주화가 더 빨라졌을까? 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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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꿈에 팬으로 애정하는 이태원클라스 등에 나온 이머시기 배우를 에셈모임에서 만났다. 내가 그 배우에게 “내가 기혼이라 사귈 수는 없어요. 그래도 자주 대화하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는데, 이거 기혼이라는 자격지심이 들어간 꿈같아! 이 나이에 욕심보다는 편안함을 느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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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인3 46vs56 대결에 대한 윤머시기 평가가 논란이던데… 이게 연습생 뽑는 프로그램이 아니고 얼굴을 알리지 못했던 기존 가수들의 경연이잖아… 욕 먹으리라 예상할 나이인데 대체 왜 그렇게 평가했을까? 이런게 꼰대인가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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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당제와 정치 스펙트럼을 넓히려는 부분이 상충하는 것은 아닌가싶은데… 신당이든 기존 당이든 스펙트럼을 넓히는 걸 보면서 든 생각이지만… 스펙트럼을 넓히는 것과 자신의 정책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인정받는게 같은건가? 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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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들었던 황당한 뉴스! 고3이 재수할 예정인데 무료과외 해준다는 그리고 일단 2월까지 관리(?)받아보라는 감언이설에 하겠다고 했다가 휴대폰 많이 본다며 앞허벅지를 맞았대. 계약(?)한다면 시험보거나 과제 안할 때 체벌할 수 있다고 했단다… 누가 지 욕심을 저딴 식으로 풀어?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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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윤 모 씨가 “난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고 한 말과 한 모 씨가 “누구를 맹종한 적 없다.”란 말이 그리 달리 느껴지지 않는데, 두 말을 비교한 기사는 없네… 정치를 하고 있으면서 모호한 말투로 시간끌기해놓고 사퇴-수리-비대위원장 수락이 하루에 결정될 수 있겠어? 미리 짜고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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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동상 수상자들이 두 명인줄 알았더니 세 명이 참가했구나… 확실히 음악성이 색다르게 느껴지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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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하드 정리하다가 다 지웠다고 생각했던 해외동영상들이 보였다. 대부분 20년이 넘은 것들인데… 보면 욕불이 더증가하겠지? 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