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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맨

@sseed919

일상 속 평범한 생각과 엉뚱한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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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20-10-2022 01: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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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금요일은 버틸만 하잖아 다들? 목요일 저녁부터 내 바이오리듬은 상승곡선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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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과장 진짜 뭐냐. 지가 허공에 날린 농담에 아무도 반응 없으니 여기 뭐 독서실이냐고 연구실이냐고? 회사다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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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생 지방러 가끔 서울구경하러 가는데 크리스마스 연휴에 명동 신세계백화점쪽 갔다가 몰려있는 인구수에 질렸다.. 경찰버스 두대 와있고 호루라기소리 여기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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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니까 점점 도파민 분출이 줄어드는건가.. 뭘 해도 그냥 저냥이고 재밌다고 생각 드는게 없네.. 이래서 다들 회사에 목숨거는건가? 그나마 자기 필요성과 보상이 존재해서..? 사업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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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에는 진짜 죽을듯이 힘들었다. 회사 업무도 업무지만 사람에 치여서 극단적인 생각까지 갔었다. 그런데 지금은 또 지나간 일이 되었고 그때 받은 데미지는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그렇다고 그때의 힘듬을 미화시킬 생각은 없다.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해도 절대로 가지 않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