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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플레인 (ง •̀_•́)ง

@sangsuplain

쓰기만합니다

ID: 761385282377625602

calendar_today05-08-2016 02: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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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망고 (@gonsol95) 's Twitter Profile Photo

가끔 인터넷에서 주운 이미지 중에 앗 이거 현대미술이 아니지만 비주얼이 현대미술스럽다 싶은것들이 있다 그런거 모아보는 타래

가끔 인터넷에서 주운 이미지 중에 앗 이거 현대미술이 아니지만 비주얼이 현대미술스럽다 싶은것들이 있다 그런거 모아보는 타래
송승언 (@blanknoose) 's Twitter Profile Photo

어쩌다 보니 주간 현대문학에 '시간 죽이기'라는 제목으로 산문 연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오타쿠가 아니라는 변명으로 시작하니 좀 이상하지만, 제가 시간을 죽이는 데 동원한 잡다한 작품들에 관한 감상문이 될 예정입니다. hdmh.co.kr/front/weekly/w…

정지혜 기자 (JiHye Jeong / Journalist) (@wisdomsegye) 's Twitter Profile Photo

요란했던 이대남ㆍ반페미 젠더 갈라치기 전략(및 이 흐름만 따라간 보도)가 무색하게 막상 뚜껑 열어보니 그냥 60대 이상표+경상도 표가지고 가까스로 우위. 유권자 비율은 2030이 29.4%, 60대이상이 29.6% 인데 투표율에서 압도적으로 노년층 승. 유권자 수도 전라도 약 300만 vs 경상도 약 500만.

ZxZ (@zittersweet99) 's Twitter Profile Photo

퇴근길에 편의점에 맥주를 사러갔는데, 차에서 내리자마자 흙에서 비냄새가 훅 끼쳐왔다. 이 냄새의 이름은 페트리코. 페트리코는 그리스어로 ‘돌의 피’라는 뜻이며, 인도에는 이 냄새를 담은 향수가 있다고 한다. 그 이름은 미티 아타르. 흙으로 만드는 향수래…

퇴근길에 편의점에 맥주를 사러갔는데, 차에서 내리자마자 흙에서 비냄새가 훅 끼쳐왔다. 이 냄새의 이름은 페트리코. 페트리코는 그리스어로 ‘돌의 피’라는 뜻이며, 인도에는 이 냄새를 담은 향수가 있다고 한다. 그 이름은 미티 아타르. 흙으로 만드는 향수래…
가넷 (교원평가 성희롱 피해 공론화) (@whereisourright) 's Twitter Profile Photo

#교원평가성희롱공론화 세종시 ㄷ고에서 일어난 교원 성희롱 피해를 공론화합니다. 학생,학부모가 익명으로 교사에게 점수를 매기고 서술형항목을 작성하는 교원평가에서 교사를 향해 이름, 신체 부위를 언급하며 “찌찌 크더라 짜면 모유 나오는 부분이냐?”라는 모욕적인 성희롱 발언을 한 학생을

#교원평가성희롱공론화

세종시 ㄷ고에서 일어난 교원 성희롱 피해를 공론화합니다. 학생,학부모가 익명으로 교사에게 점수를 매기고 서술형항목을 작성하는 교원평가에서 교사를 향해 이름, 신체 부위를 언급하며 “찌찌 크더라 짜면 모유 나오는 부분이냐?”라는 모욕적인 성희롱 발언을 한 학생을
Bluehumming🎗 (@milk0647) 's Twitter Profile Photo

독일 살면서 이 사회가 나를 바꾼 것 중 하나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 일반의 시각과 태도다. 지하철 맨 앞 칸은 전동 휠체어가 탈 수 있도록 운전자가 직접(각 역마다 연결받침대 구비)돕고 버스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을 운전자가 내려 직접 태우는 동안 그 누구도 욕하거나 불평하지 않는다.

상수플레인 (ง •̀_•́)ง (@sangsuplain) 's Twitter Profile Photo

광장시장 인절미 호떡 사먹으려고 줄섰다가 내 차례에서 돌아섬. 돈 받은 손으로 바로 호떡 만지고 인절미 가루 묻혀서줌ㅋㅋㅋㅋㅋ 위생관념 1도업네..

Roam🐑🕯️ (@roam03945362) 's Twitter Profile Photo

x.com/yhd56/status/1… 사카모토 류이치씨는 3월 19일 자택에서 식사를 하고 취침 후 한밤중에 기흉으로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폐 상태가 좋지 않아 25일부터 완화케어로 옮겨졌다. 사카모토 씨는 의사와 악수하며 "이제 여기까지만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송승언 (@blanknoose) 's Twitter Profile Photo

어쩌다 보니 책이 나왔습니다. 에세이는 처음이네요. 스스로 ‘이 정도는’ 오타쿠까진 아니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는 사람이 경험해온 작품들에 관한 작은 견해를 담았습니다. 재미있고 소신 있게 쓰려 노력했으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믿어오리™ (@mediaorikim) 's Twitter Profile Photo

나는 기계공학과였고, 구조역학 팀플의 조장이었다. 하중을 자중으로 나눠서 높은 숫자가 나오는 순서대로 점수를 주는 강의였고, 매주 100개의 퀴즈를 풀어가야 했다. 근데, 우리팀 애들이 자꾸 문제를 안 풀어왔다. 하루는, “너네 나 없으면 학점 어쩌려고?” 했더니, “너가 있잖아~” 하는거다.

The Nobel Prize (@nobelprize) 's Twitter Profile Photo

In her oeuvre, 2024 literature laureate Han Kang confronts historical traumas and invisible sets of rules and, in each of her works, exposes the fragility of human life. She has a unique awareness of the connections between body and soul, the living and the dead, and in her

In her oeuvre, 2024 literature laureate Han Kang confronts historical traumas and invisible sets of rules and, in each of her works, exposes the fragility of human life. She has a unique awareness of the connections between body and soul, the living and the dead, and in her
김승일 (@manfather) 's Twitter Profile Photo

아버지가 죽었다. 아버지는 방송국에서 조명을 연출하는 사람이었다. 빛에 한해서 아버지는 통제광이었다. 함께 소파에 앉아 TV 드라마나 영화를 볼 때면 쉴 새 없이 중얼거리곤 했다. 빛이 어느 각도에서 떨어져야 더 효과적인지. 낭만적인지. 무슨 색깔이 인물의 심리를 더 잘 드러낼 수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