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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성철

@notxdrunk

우리 사이에 사회생활할 필요 없잖아. 솔직해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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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01-10-2023 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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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어둔 선악의 경계는 명확하지만 모호하기도 하며, 나를 옥죄는 동시에 자유롭게 내버려둔다. 그럼에도 나는 아직 건재하다. 숨은 지독하게도 발 끝을 타고 올라와 끈적이게 붙는다.

오영석 (@_19790313) 's Twitter Profile Photo

, 주성철 서로를 바라보고 모로 누워 손목의 향수를 나누던 때가 생각나서 가져왔어. 600일이네. 시간이 빠른 것 같다가도 추억이 많이 쌓여 단단해진 것이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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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바라보고 모로 누워 손목의 향수를 나누던 때가 생각나서 가져왔어. 600일이네. 시간이 빠른 것 같다가도 추억이 많이 쌓여 단단해진 것이 느껴져.
오영석 (@_19790313) 's Twitter Profile Photo

, 주성철 2년 동안 당신 습관, 말투 다 내가 만들었습니다. 나 또한 그렇겠지. 앞으로도 계속 생겨나는 것들을 볼 수 있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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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이라고 장난 치던데, 새끼야. 일이 장난이냐? 네 책상에 놓인 거. 오늘 안으로 전부 결재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