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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뚝박기

@mrrocan

54남 춘천. 인생의 행복을 찾아서..굿프렌드 찾아요...
마음 이쁜 여자 친구로 삼고 싶네요.
얼굴은 별 관심 없어요.
서로 부담 없이.각자 생활하면서 소소하게 재미있게 보낼분 ᆢ
연락주세요
텔레그램:mrrocan입니다.

ID: 281967751

calendar_today14-04-2011 09: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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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사랑을 타고 M15 토끼눈을 하고 멍하니 날ᆢ 귀엽다. (장난이야.00. 다친데 없고 장난치고ᆢ) (나뻐요.00씨. 그래도 다행이예요. 심장 떨어지는줄 알았어요)그리고 날 가볍게 밀치었다. 그때까지 내몸을 만져서 기분은 좋았는데ᆢ (00아. 스키 가르쳐 줄게. 같이타자) (정말요? 나 그럼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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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사랑을타고M16 (가자.) (네.아이 신나라) 귀여웠다. 걸으면서 (손!)하자 손을 거침없이 내밀어서 둘이 그렇게 걸었다. 아는 동생이랑 인사를 하고 (누구?) (아는 오빠야!) ㅎㅎ 순간 눈이 마주치자 윙크를 한다. 그렇게 00이와 스키도 타면서 더욱 더 친해지게 되었고 전번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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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날 오빠라 부르면서 카톡이나 전화를 하거나 퇴근시간이면 가게에 놀러 오란다. 물론 유부남이란걸 알아서 집에 있는 시간은 배려해준다. 그녀의 옷차림은 점점 화사해진다. 그녀의 치장도 머릿결도 날보면서 하는 첫말은 (오빠! 나 어때? ) 하지만 남자들은 이게 제일 무서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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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사랑을 타고M18 왠만한 남성을 매번 변화의 모습을 알기 쉽지 않다. 나역시 ᆢ 그때마다 옆구리가 남아나지 않는다. (악!살려줘.00야 이오빠 잘못했다) 그래서 내 첫대답은 (언제나 00 이가 제일 이쁘다)였다. 또한 그녀의 변화가 생길때 마다 나에게도 변화를 요구한다. 이를테면 그녀는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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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사랑을타고 M19 물건을 살때 내물건을 같이 산다. 하지만 그녀와 단둘이 있을때는 그 변화가 싫지 않지만 그것은 그녀를 만날때 잠시만이고 그 물건들을 처리 할수가 없다. 싫다고 하지만 자꾸 내물건을 산다. 그 물건들은 서너시간도 안되어서 그녀에게 다시 건네준다. 포장도 안뜯은것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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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사랑을타고 M20 하지만 여기서 멈추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나보다 그녀는 날 사랑하는것 같고 너무 치우친 사랑은 서로에게 불행을 자초하는짓이고 그 사랑에 대한 죄를 짓는 기분이다. 그녀는 싱글. 난 유부남 우리사이엔 이성보다 우정이 앞서야 할 선을 그어야 겠다.늦으면 후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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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사랑을타고 M21 몇번의 타협이 안되는 대화. 만나면 행복하지만 기존의 모든것을 버릴 자신이 없는 나에겐 깊은 사랑은 위험하다. 육체관계이전에 헤어지거나 우정으로 변하자지만 ᆢ 결론이 나지 않는다. 차라리 날 덜 사랑하고 섹스 파트너라면 나 역시 편하다. 마음의 짐이 가슴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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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사랑을 타고M22 대화의 진전이 없어 헤어지자고 했고 한동안 연락을 안했고 만나지도 않았다. 나역시 행복으로 가득했던 날들이 어느덧 큰의미 없이 하나도 재미 없는 불안한 날들로 가득했다. 이 또한 지나가리ᆢ 하지만 내발걸음은 그녀 주변에 있다가 감짝 놀라 돌아간 기억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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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사랑을타고 M23 그녀와의 스킨쉽은 언제나 옳았고 좋았다. 두번의 스킨쉽과 한번의 불발. 물론 그녀와의 섬세한 묘사와 행위를 알고 싶겠지만 쓸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또한 현재 결별 일까요? 아님 다시 연인이 되었을까요? 우정만 흐르는 친구사이일까요? To be continue ᆢ 언제가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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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그많은 사람 있어도 지금 내곁에 있는 사람이 그 무엇보다 소중하고 마음 더해주는 이 가있어 행복한 하루. 하루를 살아도 행복을 누릴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ᆢ 오늘도 열심히 달리자. 대실 시간 오버했다고 연락온다.

세상에 그많은 사람 있어도 지금 내곁에 있는 사람이 그 무엇보다 소중하고 마음 더해주는 이 가있어 행복한 하루.
하루를 살아도 행복을 누릴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ᆢ
오늘도 열심히 달리자.
대실 시간 오버했다고 연락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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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이 있을수도ᆢ 지난주 사촌조카 결혼식. 식장에서 신부측 혼주 장모가 낯익어서 누구지? 누구지? 했었는데 ᆢ 폐백때 서로 얼굴을 마주하자 장모가 먼저 알아본다. 아!~~~ 대학교 1학년때 선배여친이자 나의 섹스파트너. 경애누나였다. 삼십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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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누나 이야기를 쓴 이유는 오늘 내 전화번호를 어떻게 알았는지 먼저 연락이 왔다. 삼십년만이라 반가움도 있지만 그래도 옛날이고 사돈관계라 껄끄러워서 식장에서 그냥 나왔는데ᆢ 이렇게 전화하면서 얼굴한번보자 너무나 보고싶었다. 하며 솔직히 말하며 약속을 잡는 그녀가 당황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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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1학년때 동향선배 자취방에 같이 자취를 했었다. 선배는 엄청 잘생겨서 여자들이 줄줄 따랐고. 내가 자취할때 선배여자들중 하나가 경애누나였다. 사귄지는 오래되지 않았지만 경애누나는 매일 자취방에 왔었고 수업은 거의 들어가지 않고 선배만 따라다녔었다. 좁은 자취방에 자고갈때가 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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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 자고 있을때도 선배형이랑 한이불속에서 할짓 못할짓 다했고. 나는 그할짓을 옆에서 구경하다가 방을 나간게 한두번이 아니고ᆢ 그해 가을까지는 셋이서 엄청 친하게 지냈었었다. 그 선배형의 바람기가 돌기까지는ᆢ 새애인을 사귀고 있을때부터 싸우기 시작했고 선배형도 자취방 두문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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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였던 자취방은 경애누나와 나하고 둘이되어 상심을위로해주었고. 떠나버린 선배형집을 계속 드나들며 집착하고 ᆢ울고 불고ᆢ 이미 새애인에 빠진 선배는 경애누나 오지 못하게 했지만ᆢ집에계속찾아와서 선배는 피해다니다 새애인 집으로 이사 했다가 취직을 해서 영영 학교를 떠났고 경애누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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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누나는 그형이 떠난뒤에도 계속 자취방에 찾아왔고 잊으라 충고도하고 위로도 했지만 ᆢ 그러던 11월 중순경 비오는 날 저녘 술이 잔뜩 취해서 나의 자취방으로 경애누나가 찾아왔다. 비를 잔뜩 맞고ᆢ 나 오늘 여기서 자고갈래! 난 이불을 펴주고 내옷을 갈아입으라고 밖으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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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아 나 외로워! 미치겠어 나 좀 안아줘! 이건 아닌데ᆢ누나 경애 누나는 이불을 들추고 이어 알몸으로 나를 유혹했다. 오늘만 제발! 그냥 자요. 불을 끄고 이불 속으로 들어가자 경애누나는 전라의 몸으로 내 몸위에 포개고 내 입술을 찾았다. 나 너 좋아했어. 하며 술 냄새 진동하는 입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