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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마

@matto_o0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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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22-07-2021 08: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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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7년간 쓰던 캘린더 어플 대신 공유캘린더 어플을 다운받아 주인님께 일정보고를 드린다. 공유캘린더이다보니 캘린더 참석자인 나와 주인님 모두에게 편집 권한이 있는데, 주인님께서 마음에 들지 않는 나의 일정을 삭제하셨을때 찌릿찌릿한 묘한 기분을 느꼈다. 표현은 안되지만 좋은 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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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 팔베개하고 자다가 여느때와 같이 머리잡혀서 주인님 것을 입에 물려주셨다. 평소처럼 혀를 굴리며 빨았는데 예고없이 들어오는 액체에 당황했고, 흘리지말고 모두 삼키라며 옆으로 누운채 소변을 모두 마셨다. 눈을 뜨고 깨달은건 주인님 품속에서 주인님 소변마시는 꿈을 꿨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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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저녁에 운동 가고 싶은데 장거리 운전을 하신 주인님의 피로를 풀어드리기 위해 주말에 2시간 펠라와 마사지 일정이 있어서 금요일은 조용히 집에서 휴식을 할 예정이다 그리구 일주일에 운동 세번만 가라고 하셔서 어짜피 못간다 헝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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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께서 드시던 음식 먹기 씹다가 바닥에 뱉은 음식 입으로 주워먹기 주인님께서 식사하시는 동안 바닥에서 대기하다가 주인님 발로 짓뭉갠 음식 감사인사드리고 입으로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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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께서 내가 왜 좋아? 라고 물어보시면 항상 내 대답은 "그냥 다 좋아요"라고 나온다. 주인님과 있으면 마음이 편안하고 그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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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린더에 자위한 날 기록하기 그 날 어떻게 자위했는지, 몇분동안 클리를 비비고 느꼈는지, 무슨 생각하며 자위했는지 상세히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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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하고 머리까지 다 말린 뒤에 주인님께서 소변을 보신다고 화장실로 데려가셨다 내 입 안에 소변을 보시고 꿀꺽꿀꺽 삼키던 중 나의 입 안 대신 정수리를 축축하게 적셔주시는 꿈을 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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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잘못 주무셔서 어깨가 뭉친 주인님을 위해 물리치료사 유튜브를 열심히 보면서 마사지 방법을 익히고 습득했다. 주인님의 어깨 목 허리를 풀어드렸는데 아직 주인님께서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니라 칭찬을 받지 못했다. 다시 스킬 공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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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주인님을 위한 생각과 행동 마음가짐 보고드리기는 생각보다 어렵다. 서브로서 많이 풀어져있는 나를 바로잡기 위해 주인님께서 습관을 들이라고 지시하신 보고. 어려운 일인 만큼 매일 주인님을 위해 작은 것이라도 생각하고 공부하고 운동하고 행동하며 발전하는 서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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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과 오래오래 붙어있었던 날 반나절 먼저 퇴근해서 간단하게 장도 보고 꼬냑 안주를 만들..셋팅하고 결혼식도 가고 일본으로 여행가서 행복한 추억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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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 품에 쏙 들어가서 팔베개를 하다가 팔이 불편하셨는지 팔을 빼셨다 불편하신가,,하구 있었는데 손을 잡아주셔서 행복하게 잠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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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기간 주인님을 만나러 잠시 지방에 KTX타고 내려갔다. 일어나자마자 물 한모금도 마시지 않고 3시간 넘게 달려갔다. 주인님을 만나고 밥을 먹으러 가기 전, 주인님의 소변을 전부 받아마시고 행복해하는 나, 그런 내 모습을 귀여워하시는 주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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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내 볼에 손길이 느껴져 눈을 뜨니 주인님의 얼굴이 보였다. 화장실에 같이 가서 주인님의 소변을 받아마셨다. 주인님의 따뜻한 손길로 아침을 맞이하고, 몸 속에 주인님의 애정이 퍼져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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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 집에 주인님 소변 전용 얼음트레이가 생겼다. 맥주를 좋아하시는 주인님과 술자리를 함께 할 때, 주인님의 맥주에는 시원한 거품이 올라가고, 내 맥주에는 주인님표 얼음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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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자다 깬 주인님께서 내 클리를 만지며 깨우셨다. 평소보다 더 섬세하게, 오래 만져주셔서 민감해진 상태로 아침을 맞이했다. 주인님께서 만져주시니 흥분되니 나도 모르게 엉덩이와 허리를 흔들고 점점 달아올라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