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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서

@mario_nette_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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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31-05-2022 09: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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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산, 누구요? 아, 아. 빈산조인가 빙산조인가, 그 사람 말하는 거 맞죠. 어우, 형님 저는 형님이 빈센조라고 해서 이름도 방금 알았잖아요. 놀러요, 제가요? 아, 아. 그거 놀러간 거 아니고 협박하러 갔었습니다. 옙, 우리 형님 괴롭히지 말라는 뭐. ··· 그런 협박 비스무리한 거 하고 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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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맞습니다. 처음에는 죽이고 싶을 정도로 형님이 싫었고, 원망도 많이 했습니다. 나를 형님 손에 넣고 이렇게까지 망가트렸는데, 안 하는 게 이상한 거 아닙니까? 뭐, 지금은 형님이 불쌍해요. 이렇게 좋은 세상을 모르시는 거 같아서, 믿을 놈 하나 없이 사는 거 같아서. 안쓰럽고, 불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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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는 놈들? 아, ··· 뭘 그런 거까지 신경을 써, 골 아프게. 뭐, 내가 워낙 잘나고 잘생겨서 부러운가? 내가 좀 그런 사람이기는 하지. 그리고 그렇게 살다가 죽는 것도 나쁘지 않아. 결국 다 돌고 돌아서, 지가 뱉은 말 지가 먹을 텐데. 누가 그러던데, 자업자득? 어, 그거지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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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래 좀, 자기중심적인 사람이에요. 어? 뭐야, 몰랐다는 표정이네. 그러니까 남의 이슈나 입에 오르고, 내리는 것들 가지고 오지 말라고. 알잖아요, 나 생각 같은 거 안 하고 사는 거. 그리고 말 얹어서 좋을 거 하나 없으니까. 내가 뭐 신도 아니고.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게 좀 웃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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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소중하다는 건. 뺏기면 이제 없다는 것에 슬퍼서 눈물이 나는 거지, 저 새끼를 죽여서라도 내 손이 넣겠다는 그런 마음이 아닙니다. ··· 그건, 소중이 아니라 더러운 집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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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간만에 웃겼네. 본인들 위치 파악이나 좀 하세요. 형님 왔다고 내가 눈에 안 보이는 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일개 직원 따위한테 까일 짬은 아니지 내가. 내가 이래서 돈벌레들을 싫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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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내가 진짜 열심히 공부 그거 하고 있다니까. ··· 요, 요. 그걸 뭐 해봤어야 알지. 놓던 걸 갑자기 잡는데, 그게 머리에 들어오냐고. ··· 요. 그건 외웠는데, 저번에 알려준 거. 벤치, ···. 벤치마커? 어, 어. 그건 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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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 금지, 금지. 내가 그, 어? 얼마나 옷을 껴입고 다녔는데. 거의 뭐, 인간 눈사람이었어. 알아? 그러니까, 병문안 좀 오라고. 맛있는 거 잔뜩 챙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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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일 날씨 구림. 🌫 제목 : 완쾌. 죽다 살아나는 기분이 이런 건가. 이번에는 진짜 저승사자랑 악수까지 하고 온 거 같다. 음, ··· 앞으로는 더 잘 살아야지. 장한서 일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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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잖아, 어. 쓰읍, ··· 너무 지나기는 했는데. 여행 좀 다녀왔어. 그, 뭐야. 피터팬도 살고 요정도 있다는, 그 어디야. ··· 네덜란드? 근데 피터팬이고 뭐고, 없던데. 그러니까, 나도 그거 했다고. 그, 뭐. 보고 싶었다고. 어. 안 까먹고 기다려줘서, ··· 고, 고,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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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형님. 블랜딩이라고 아십니까. 기업을, ··· 홍보? 그 왜 있잖아요. 기업을, 그. 브랜드, 예. 그걸 해서 사람들 눈에 인지를 시켜주는 거. 바벨도 맡겨서 한 번 해볼까요. 블랜딩, 그거. 이게, ··· 아닌가. 쓰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