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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의 버서커

@lancelot_sin

곤란한 분이십니다.

ID: 1083652847940427776

calendar_today11-01-2019 0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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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꽃을 이 손으로 붙들 자격은 더이상 없어졌습니다만... 먼 발치에서나마 이 시대의 아이들 또한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은 사랑받아 마땅한 존재. 그리고 그 사랑을 주는 것은 저희 어른들의 당연한 의무이기에.

그 꽃을 이 손으로 붙들 자격은 더이상 없어졌습니다만... 먼 발치에서나마 이 시대의 아이들 또한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은 사랑받아 마땅한 존재. 그리고 그 사랑을 주는 것은 저희 어른들의 당연한 의무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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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뒤에서 오퍼시티 50%로 날뛰는 흑갑주가 언뜻 보인다. ...매우 유감스럽다는 눈빛 함께 영체화하였다. 아주 잠깐, 왕을 기쁘게 한다면──── 이라는 망설임에 빠졌다는 사실은 꽁꽁 숨긴 채로.)

(그의 뒤에서 오퍼시티 50%로 날뛰는 흑갑주가 언뜻 보인다. ...매우 유감스럽다는 눈빛 함께 영체화하였다.

아주 잠깐, 왕을 기쁘게 한다면──── 이라는 망설임에 빠졌다는 사실은 꽁꽁 숨긴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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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Vvd-tqCVWII?si… 쓸쓸한 법이다. 의미없는 사랑, 그리고 이상과 현실의 틈 속에 갇혀버린다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