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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량

@koreanotpassing

착한 사람, 정의로운 사람, 능력있는 사람, 상식적인 사람들의 편입니다. IT/SW, 금융/투자, 경제, 물리학, 수학, 디자인, 영화, 시대트렌드, 동남아시아 전문가입니다. 음악과 별, 안철수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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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11-05-2017 15: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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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esome AWS - AWS 관련 링크들 모음 github.com/donnemartin/aw… 관련 라이브러리의 Repo에는 별표 갯수에 따라 🔥를 1~5개로 표시. 써야할 AWS기능이 있을때 관련있는 유명한 툴들 찾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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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ntu 설치후 처음 10분동안 할 일들 codelitt.com/blog/my-first-… 우분투 설치후 보안관련해서 할일들을 순차적으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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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정치 감각은 탁월했다. 예를 들면, 안철수가 급부상 할 때 홍준표를 띄워주는 댓글을 쓴다거나, 호남 사람들이 볼만한 기사에, 안찍홍을 설파하는 식이었다. 게다가, 일반인이 알 수 없는 정보들도 다뤘다. 누군가의 지시아래 움직였을거라는 심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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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하도 조작되니, 조작을 하여도 순위변동이 없는 "대댓글"을 통해 사실을 말하려는 사람들이 나타났다. 그래서 조작된 베스트댓글과, 대댓글의 내용은 판이하게 달랐고, 추천수도 정반대로 나타났다. 네이버는 최근 "대댓글 접기" 기능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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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 화법 2) 음악가, 디자이너, 개발자, 영상편집자 등 실무자들에게 감언이설과 공수표를 남발한다. 그들의 저작물, 작업물을 자신의 것인냥 가로챈다. 크레딧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고 자신의 이름값을 높인다. 물론 작업자들에게 주는 페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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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 화법 3) 특정 집단의 네임드 A, B, C가 있다면 죽자고 이 A, B, C를 깐다. 그러면서, 자신은 그 네임드들보다 대단한 사람인냥 행세하고, 포장하고, 거짓말을 치고 다닌다. 실력과 펀더멘털이 훌륭하다면 이런 작업을 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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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 화법 4) 본인의 "실력"으로 해야할 "일"을 하기 보다는, "친목"에 집착한다.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인냥 인상을 남기려 노력하고, 본인이 선한 사람인냥 행세한다. 실력이 없으니, 친목으로 사람을 엮어서 또 네임드를 까며 인지도 높이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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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 화법 5) 유명인을 잘 팔아먹는다. 아무나 받을 수 있는 "연예인 싸인을 받아준다." 따위로 그 사람과 친분이 있는 냥 행세한다. 유력 정치인과 친하다고 거짓말하면서 인기를 높인다. 유력자와 정말 친하면 언급하는 것 조차 조심스러워야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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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쓸게 수 백가지는 남았지만,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여기 글타래는 추후에도 계속 작성해 내려 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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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황당한 일, 날 알지도 못하는 어떤 사람이 인천 지지자 모임에 벤츠 타고 나간 걸 가지고 "개나소나 빚내서 타는 외제차다"라는 뒷담화를 여자 지지자들에게 한 것. 그 이야기가 돌아돌아 나에게 도착. 알고보니 열등감 가득 배나온 중년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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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사람의 존재도 몰랐고, 당연히 관심도 없었음. 그 사람은 나를 관찰하고 있었나 봄. 지금도 그 사람은 내 관심사 밖인데, 요즘도 부지런히 내 뒷담화를 한다는 제보가 들어오고 있음. 무시하려는데 자꾸 이상한 소리 들리면 강경 대응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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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활 자리 잡아가는 30대 초반만 돼도. 자랑할만한 인맥 몇명쯤은 누구나 있다. 인맥 자랑하면 둘 중 하나다, 1) 방구석 히키코모리이거나, 2) 사기꾼이거나. 막상 친하다는 유명인, 삼자대면해보면 모르는 경우가 태반. 인맥자랑은 콧방귀로 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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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투에서는 전사적으로 RIM을 통일해서 쓴지가 꽤 된걸로 아는데, 자료 찾다보니 대신증권에서도 RIM을 쓰는 분들이 계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