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작 (@jestermijinyo) 's Twitter Profile
김작

@jestermijinyo

멜로작가입니다. 진짜라구요.

ID: 3159900756

calendar_today16-04-2015 15:58:16

791 Tweet

121 Followers

87 Following

김작 (@jestermijinyo) 's Twitter Profile Photo

정년 퇴임하는 벤츠 회장에게 헌정하는 BMW 광고. 유머러스. 누가 독일은 노잼 민족이라 했던가. youtube.com/watch?v=zEvDLQ…

야옹이⚡ (@angel2222_) 's Twitter Profile Photo

안철수 후보 각성중... 정치하기전이 좋았는데.. 라고 생각했었는데 🤔 (화질이 떨어져서 다시 올림)

안철수 후보 각성중...
정치하기전이 좋았는데.. 라고 생각했었는데 🤔
(화질이 떨어져서 다시 올림)
박경리 봇 (@pakkyungni_bot) 's Twitter Profile Photo

어느 선배가 문학하는 사람은 결코 고독하지 않다고 말씀했다. 옳은 말씀이다. 일에 열중한다는 것은 고독에 대한 가장 효과 있는 마취이다. 배반된 우애·아귀와 같은 눈초리에 쫓기면 나는 내 방이 소중해지고 책상 앞에서 진실한 내 벗을 발견하게 된다.

박경리 봇 (@pakkyungni_bot) 's Twitter Profile Photo

젊은 날 그렇게 발랄하고 신선하며 공평했던 사람이 자기모순과 자기기만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것을 보면 애석합니다. 우리는 노쇠하는 육신을 슬퍼하기보다 맑은 샘 같았던 감성이 오염되어 사물의 판단을 할 수 없는 것을 슬퍼해야 합니다.

나종호 (@peterjnamdmph) 's Twitter Profile Photo

자살로 세상을 떠난 내친구는 끝까지 용기있게 우울증과 싸웠다.누군가 암으로 세상을 떠나면,우리는 그사람이 용기있게 암과맞서 싸우다가 사망했다고 말한다.하지만 유독 자살로 세상을 떠난사람은 마치 용기있는 투병과정 없이,단순히 ‘선택’을 한것처럼 이야기한다.'죽음'이 '삶'을 압도하는것이다

김작 (@jestermijinyo) 's Twitter Profile Photo

벌써 6년 전이구나. 나에겐 엊그제 같은데 말야… 내가 아무렇지 않게 되는데, 6년이나 걸렸구나 싶어.

벌써 6년 전이구나. 나에겐 엊그제 같은데 말야…

내가 아무렇지 않게 되는데, 6년이나 걸렸구나 싶어.
김작 (@jestermijinyo) 's Twitter Profile Photo

다시 무척이나 뛰어다녀보자 싶은 맘에 튼튼한 백팩을 오년만에 구입했다. 튼튼이 튼튼이.

김작 (@jestermijinyo) 's Twitter Profile Photo

10년만인 것 같아요. 환호랑 함께 하는 공연. 아자아자! 잘 먹겠습니다! #연극 #놈놈놈 #윤환호 #환호승진 #연극놈놈놈

10년만인 것 같아요. 환호랑 함께 하는 공연.

아자아자! 잘 먹겠습니다!

#연극 #놈놈놈 #윤환호 #환호승진 #연극놈놈놈
김작 (@jestermijinyo) 's Twitter Profile Photo

저는 이 공연에서 목표는 딱 하나입니다. 배우들 각자가 이 무대에 서서 나는 이런 사람이다. 나는 이런 배우다. 목놓아 소리쳤음 좋겠다. 그리고 배우들 각자는 그런 소리침과 함께 자기 스스로의 연기와 자세에 당당했음 좋겠다. 그리고 우리 전체는 약속이란 걸 잊지 말자. #연극 #놈놈놈

저는 이 공연에서 목표는 딱 하나입니다. 배우들 각자가 이 무대에 서서 나는 이런 사람이다. 나는 이런 배우다. 목놓아 소리쳤음 좋겠다. 그리고 배우들 각자는 그런 소리침과 함께 자기 스스로의 연기와 자세에 당당했음 좋겠다. 그리고 우리 전체는 약속이란 걸 잊지 말자.

#연극 #놈놈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