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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

@euning128930

꿈속에서조차 널 잃고싶지 않아

ID: 1737487795134865408

calendar_today20-12-2023 14: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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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oriduck526) 's Twitter Profile Photo

#rt #캐럿한정 #이벤트 온콘 함께하자여❤️ 🎁 털바인더(블랙) 미개봉 / 속지 20장 (미개봉) / 블랙멍 포카홀더(미개봉) / 다이소 증사 키링 (미개봉) / 비공굿 쿱포카+ 쿱스티커 / 찌라시스티커 / 증사세트(14장) / 목걸이세트(케이스+목걸이줄) / 1차 학생증 (10개) / 세봉중,고 스티커 / 세봉고

#rt #캐럿한정 #이벤트

온콘 함께하자여❤️

🎁 
털바인더(블랙) 미개봉 / 속지 20장 (미개봉) / 
블랙멍 포카홀더(미개봉) / 다이소 증사 키링 (미개봉) /
비공굿 쿱포카+ 쿱스티커 / 찌라시스티커 / 증사세트(14장) /
목걸이세트(케이스+목걸이줄) / 1차 학생증 (10개) /
세봉중,고 스티커 / 세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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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접속했답니다 🫶 다신 들어오지 않겠다고 혼자 되새겼던것 같은데 결국은 왔네요.. 🥹 다들 잘 지내고 계셨나요? 밥은 꼬박꼬박 잘 챙겨드시고 계시죠? 요즘 벚꽃이 만개하게 폈던데, 다들 꽃구경도 꼭 하시구 오늘도 수고 많았어요 ☺️

오랜만에 다시 접속했답니다 🫶 다신 들어오지 않겠다고 혼자 되새겼던것 같은데 결국은 왔네요.. 🥹 다들 잘 지내고 계셨나요? 밥은 꼬박꼬박 잘 챙겨드시고 계시죠? 요즘 벚꽃이 만개하게 폈던데, 다들 꽃구경도 꼭 하시구 오늘도 수고 많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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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미안한데 얘들아 얘 나만 제로같아? 제발 진짜 혹시 모르니까 조심해 아닐 수도 있어 근데 내 트친한테 디엠 보낼때 말투가 너무 제로임 그냥 제로임 🥹 2번사진이 내 트친한테 보낸거 3번 사진이 나한테 왔던 디엠

진짜 너무 미안한데 얘들아 얘 나만 제로같아? 제발 진짜 혹시 모르니까 조심해 아닐 수도 있어 근데 내 트친한테 디엠 보낼때 말투가 너무 제로임 그냥 제로임 🥹 2번사진이 내 트친한테 보낸거 3번 사진이 나한테 왔던 디엠
무개 (@euning128930) 's Twitter Profile Photo

한달만에 와서 저런 소리해서 미안한데 일단 다들 조심하고 쟤한테 뭐 저런 문자 오면 차단해 말투랑 느낌도 비슷하고.. 내 트친한테 접근하는게 느낌이 싸해 진짜 🥹

무개 (@euning128930) 's Twitter Profile Photo

내가 장담하는데 아이돌뿐만 아니라 누군가를 좋아하는건 나자신에게 되게 좋은 영향을 주는 행위야. 그니까 다들 누군가 좋아하고 사랑하고 사랑 받고 해 알았지?? 근데 목숨 걸진 말구. 딱 기분 좋은만큼만!! 그게 잘 안되는게 정상이긴하지만.. 사랑은 하면 할수록 성장할 수 있는거 알지?

내가 장담하는데 아이돌뿐만 아니라 누군가를 좋아하는건 나자신에게 되게 좋은 영향을 주는 행위야. 그니까 다들 누군가 좋아하고 사랑하고 사랑 받고 해 알았지?? 근데 목숨 걸진 말구. 딱 기분 좋은만큼만!! 그게 잘 안되는게 정상이긴하지만.. 사랑은 하면 할수록 성장할 수 있는거 알지?
무개 (@euning128930) 's Twitter Profile Photo

오랜만에 오자마자 반말이냐?? 싶겠지만 오랜만이니까 봐주라 🥹 다들 저녁은 먹었어? 뭐 먹었으려나 ☺️ 이렇게 시작하는거라던데 사랑 시작하는게..? 🌷

정한 모먼트 (@jeonghan_moment) 's Twitter Profile Photo

난 진짜 정한이가 캐럿들 한명 한명 눈 마주치면서 고개 끄덕여주고 하트 날려주고 손 흔들어주는 모습 너무 사랑함… 이런 천재아이돌 다정쫑냥이를 봤나 ㅜ ♡ #정한 #세븐틴

무개 (@euning128930) 's Twitter Profile Photo

내가 가장 힘들 때 곁에 있어준 건 친구도 가족도 아니라 인터넷상의 사람들이었다는 게 얼마나 비참해지는지. 그런 인터넷상의 사람들에게 따스히 말해줄 수 있던 것도 이젠 인터넷상의 사람이 아닌 사람에게도 따스히 말할 수 있는 것도 그들에게서 받은 따스함 덕분이겠지 다들 정말 고마웠어 안녕

내가 가장 힘들 때 곁에 있어준 건 친구도 가족도 아니라 인터넷상의 사람들이었다는 게 얼마나 비참해지는지.
그런 인터넷상의 사람들에게 따스히 말해줄 수 있던 것도 이젠 인터넷상의 사람이 아닌 사람에게도 따스히 말할 수 있는 것도 그들에게서 받은 따스함 덕분이겠지 다들 정말 고마웠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