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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 Lee

@egslee

Software Engineer at Google. I work on large scale and low latency data platforms. Opinions are my 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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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용님을 뵐 기회가 있었습니다. 저보고 커리어 계획을 어떻게 했냐고 물어보셔서 부끄럽지만 별다른 계획없이 앞만보고 달려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웃으시면서 그게 맞는것 같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하지만 일정 레벨이 되면 대외적인 브랜드도 중요하다고 충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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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마다 다르겠지만 레벨에 따라 내가 영향력을 끼쳐야 하는 엔지니어 수가 대략 3배씩 증가합니다. L3: 0명 (받아서 일) L4: 1명 (스스로 일) L5: 3명 (작은 프로젝트 리드) L6: 10명 (전략적 능력) L7: 30명 (책임지는 팀/시스템의 범위와 중요성) L8: 100명 (광범위한 조직간의 기술/의견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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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have reached an agreement in principle for Sam Altman to return to OpenAI as CEO with a new initial board of Bret Taylor (Chair), Larry Summers, and Adam D'Angelo. We are collaborating to figure out the details. Thank you so much for your patience through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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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Thanksgiving! 올해는 감사할 일이 많지만, 특히 사랑하는 가족이랑 보내는 매 순간들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Happy Thanksgiving!

올해는 감사할 일이 많지만, 특히 사랑하는 가족이랑 보내는 매 순간들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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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전의 일입니다. 컨퍼런스 룸을 들어가는데 면접보러 오신 분의 성함을 미리 봐 두지 못했습니다. 얼굴을 보니 타국에서 오신 분 같아서 임기응변으로 물었습니다: "이름을 어떻게 발음하면 될까요?" 그분의 대답: "데... 데이빗이요." 전 다신 같은 실수를 한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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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클레이토스는 “같은 강에 두 번 발을 담글 수 없다“라고 했습니다. 사람은 변한다는 뜻으로 이해합니다. 과거와 이력은 한 사람의 중요한 일부입니다. 하지만 사람을 너무 지정된 틀에 넣지 말고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다양성, 그리고 변화할 수 있는 가능성도 같이 봐야 합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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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인턴으로 고용하고 정사원으로 추천했던 분이 최근에 staff engineer가 되셔서 인사를 나눴습니다. 같이 일했던 동료들이 성장하면 저도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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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태프 엔지니어가 될때까지 시간관리를 못해서 매일 퇴근하고 저녁때 코딩을 했습니다. 일을 제대로 위임하는 방법도 몰랐어요. 시간관리랑 일을 위임하는 방법은 첫아이를 같이 키우면서 살아남기 위해 배웠습니다. 그때 배우지 못했다면 커리어에 큰 걸림돌이 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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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입코딩이랑 엑셀을 포함 여러 언어를 써 왔지만 개인적으로 구글 스타일의 C++를 제일 많이 썼고 좋아합니다. 하지만 요즘 트렌드는 아니어서 아쉽네요. google.github.io/styleguide/c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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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창발 개발자 모임에서 커리어 개발에 대한 발표를 합니다. 시애틀 지역에 계시다면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changbal.org/event-info/g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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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마소에서 구글로 이직을 고민할때 지금은 Binance CTO이신 Rohit Wad가 만나주셨습니다. 그분은 구글로 오라고 설득하면서 본인도 마소에서 빙을 만든 사람인데 일부러 일과 경험이 다른 곳으로 가는 불편함을 감수하라고 하시더라고요. 충고대로 이직하니까 그분은 이미 메타로 가셨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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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들은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한 동기부여, 실패의 피해를 줄이는 안전장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는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라고 배웁니다. 내가 내 매니저를 관리(managing up) 할때도 같은 방법을 쓰는게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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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인천 구간 KE42편에서 이제 와이파이가 되네요. 서비스는 $20.95로 유료이고, 20분째 유튜브를 보고 있는데 끊기지 않고 잘 됩니다. 승무원에 의하면 아주 최근에 도입되었고 777-300ER 기종 중에는 KE42/41에서만 지원된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