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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장훈

@di__7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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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함께하는 한가위 보내길 바란다. 뭐든 같이 시간 보내고. 언젠가는 그것도 그리워질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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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사람 붙잡아 놓고는 인사도 없이 원하는 것만 툭 뱉고 가면, 씨바 뭐 내보고 알아서 다 해놓으라는 소리가. 지랄도 곱게 떨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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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덕에 잘 누리고 있던 걸 다신 못 누리게 된다고 생각하니까 억수 아깝나 봐. 처음부터 본인 소유가 아니었다는 건 생각도 못 하고 뺏어간다고 지랄 염병을. 잃어본 적도 없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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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가가려고 하면 할수록 더 멀어지는 느낌은 떨쳐낼 수가 없을까. 향한 마음이 너무 커서 되려 멀어지는 건가 내 방식이 잘못됐나. 애매한 게 제일 싫은데 그걸 내가 마음에 품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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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크리스마스인 줄도 모르고 그냥 넘기며 살지 말고, 즐길 건 즐기면서 삽시다. 누릴 건 누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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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마이 받읍시다. 새로 시작될 모든 것들, 이어가는 모든 것들, 그리고 마무리 되어가는 모든 것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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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으라고, 떠나보내는 게 더 도움 될 거라고 말하는 것들을 굳이 애써 지울 필요가 있나 싶다. 언젠가는 잊힐 건데. 남아있어 때로는 원동력이 되어주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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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만 보이는 것들이 있어서 깨어있는 것도 나쁘지, 졸라 나빠요. 공기가 상쾌하면 뭐해 실내에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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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간이 멈춰있다고 해서 전체가 다 멈춘다는 게 아닌 걸 아는데, 그걸 아는데도 계속 붙잡고 싶다면요. 그만하면 됐다 하는데, 내가 안 됐으면 붙잡아도 되는 거 아입니까. 내가 못 놓겠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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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의 의견에 따라 살면 내 안에 남을 후회는요. 그건 누가 해소해 주는데. 시간이?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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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끝자락에만 볼 수 있는 것들, 누릴 수 있는 것들 다 하면서 하루를 보내요. 2월은 더 순식간이니까. 그, 뭐고, 남아있는 붕어빵 마이 잡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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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마이 받아라. 잘 쉬고 맛난 거 많이 묵고. 쫌, 거 쓸데없는 짓 해가 내 일 늘리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