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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주

@d2arwinter

20.02.29 ~

ID: 1411482751417479168

calendar_today04-07-2021 00: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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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앞 포장마차 같이 가시겠습니까. 부탁 아니고, 명령 아니고, 그렇다고 선택권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대답은 무조건 네로 하십쇼. 술이 술술 들어갈 것 같은 날이라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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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주일은 생지옥이었습니다. 술타령 안 할 테니까 얼굴 비춥니다. 오래 기다리는 재주는 없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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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무슨 고추가 이렇게 매운지. 암살 작전 아닙니까. 누구 하나 골로 갔을 것 같은데. 없어진 사람 없나 잘 확인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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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에 미녀가 있어야 하는 이유가 뭡니까. 미녀보다도 꽃돌이들이 좀 늘어야 하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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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그대 내 곁에 있어 줘. 이 세상 하나 뿐인 오직 그대만이. 힘겨운 날에 너마저 떠나면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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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을 수 없던 우리의 거리. 꿈이여, 내게 와요. 그 안에서 살게. 까만 어둠 속, 너만 보여. 끝없이 돌고 있죠. 온힘 다해도 더 가까울 수 없다는 걸 알아요.

오미주 (@ohm3god) 's Twitter Profile Photo

자, 주목. 다들 12월 25일 기다리구 있죠. 그날은 오미주가 온 지 일년이 되는 날이에요. 네, 저한테는 크리스마스 말고 다른 특별한 날이 되는 거죠. 그래서 이벤트를 할까 합니다. 타래에 있는 링크에 들어가셔서 오미주와의 일년을 남겨 주세요. 선물 받고 싶은 분은 트위터 아이디 꼭 남겨 주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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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안전을 위해 삼 일 정도만 자리 비우겠습니다. 급한 용무는 뒷문 두드리시면 되고, 답은 조금 느릴 수 있으나 하루 넘기진 않을 테니 편하게 오십쇼. 당신의 밤이 무사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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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서 돌아가시는 줄 알았네. 돌아가시기 전에 얼굴 비추러 오긴 했는데, 다들 잘 지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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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이라고 뭐 다를 거 있겠습니까. 당신도 나도 조금도 변함 없이 이 자리에 있을 텐데. 달라지는 거라고는 우리의 거리일 겁니다. 물론 더 가까워지는 걸로. 미리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