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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첼

@conchell_game

심즈 발더게
김콘첼 게임

ID: 945990078282711040

linkhttps://blog.naver.com/lstush0924 calendar_today27-12-2017 12: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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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재 (@foxplasadica) 's Twitter Profile Photo

재능은 도구가 아니라 나와 함께 늙어가는 파트너 같은 거임... 내 관심과 재능의 방향이 일치하면 내가 잠시 소홀해져도 재능은 시들지 않고 당분간은 날 기다려 줄 수 있음 하지만 관심이라는 영양분이 끊기는 순간 재능은 결국 말라버리고 마는 거임.

밈뉴 (@mimnu30607) 's Twitter Profile Photo

청강은 잘 그리는 걸 좋아하는데 그냥 스타일체 취향인 것임.. 흔히 말하는 씹덕체같은 걸 요즘에 별로 안 좋아해서 잘 그려도 못 뽑히는 애들이 많음 그래서 이제 그 스타일체에서 퀄리티, 스토리, 연출을 보는거지.‘다른애들도 그릴 수 있는 그림체가 아닌 스타일로도! 잘 그리는애’ 취향? 물론

한민트 (@mintlovesmint) 's Twitter Profile Photo

3부 4부 팔리는 글을 출간하면 시장 전체로 봤을 땐 다양성을 늘렸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작가 입장에서는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진짜 아무도 안 읽어도 된다면 출간할 이유가 없고 그정도 마이너를 조금이라도 더 읽히고 싶다면 출간보다 무연이 낫지

물도마뱀 (@mul_doe) 's Twitter Profile Photo

이쪽에 조금이라도 발을 걸친 분은 다 알지만, 이 구조는 비단 웹소설만이 아니라 거의 모든 컨텐츠 산업에 다 적용되는 이야기. '일반적인 소비자인 나'의 시야에 들어와서 인지가 됐다면 그것들은 상위 10% 이내에 있는 컨텐츠일 것.

김코난🕯 (@konan_1819) 's Twitter Profile Photo

세계시장에서 한국 가치가떨어진다는건 (내생각에) 인구감소율 크고( 아이가 안태어남) 인종차별심하고 (케이팝이고 뭐고 너네 원한 많다 잘생각해라...) 성차별+소수자차별심해서(더 할말이있나? 생산성감소) 아닐까싶은데

Daleksoup-휴식(NSFW) (@daleksoup1) 's Twitter Profile Photo

한국이랑 일본에서 자폐 진단률이 높은건 한국/일본 소아과 체계가 제대로 잡혀있고 국가에서 관련 통계를 제대로 관리한다는 증거임 옛날에는 애가 좀 이상하다 그러고 넘기던거 제대로 조사하면서 인류 평균적으로 있는 자폐 스펙트럼이 드러나는거 거기에 대고 병신정자니 그러는건

바기 (@bakbakstudy) 's Twitter Profile Photo

나같다 작년에 예비 2번으로 끝난 학교가 있었는데 정시모집때 보니까 정시로 이월된 인원이 3명인거임,,,그러면 모집기간 끝나고서야 등록포기한사람이 셋이나 있다는거잖아....? 그사람들이 등록포기를 빠르게햇으면 나도 추합전화를 받을수 있었단거잖아?......

한민트 (@mintlovesmint) 's Twitter Profile Photo

마이너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더 해보자면요 출판사에서 설령 "어떤 원고든 괜찮다"라고 말해도 작가 입장에서 진짜로 표지값조차 안 나올 것 같은 원고를 줄 수는 없으니까요 아무리 그래도 어느 정도 팔릴지 최소한 플랫폼에서 노출이 가능한 수준인지를 따져보지 않을 수가 없어요

이소훈\Sohun/ソフン (@leesohun) 's Twitter Profile Photo

@:중국이야 말로 게임을 문화로 만들었지 대한민국 게임사 대부분은 게임을 경영과 나온 무능력자 새끼들 사료로 만들었음. 케데헌이 글로벌 히트한 지금, 한 4~5년만 있으면 한국을 베이스로하거나 한국 고대사, 창세신화를 베이스로 한 작품들이 '외국'에서 나올거다. //😮

Jihyeon Kim (김지현) (@simnalamburt) 's Twitter Profile Photo

공무원들은 체리피커를 유난히 자주 볼수밖에 없다 (생존자편향) 인용 마지막 스샷에서 작성자가 스스로 설명하듯이 체리피커가 아닌 사람들은 애초에 수급자 상태가 아니거나, 수급자여도 삶에 치이느라 동사무소에 잘 오지 못하거나, 취직 등 여러 사정으로 수급자 신분을 오래 유지 안/못한다

세이비 Savvy (@bebebe865185) 's Twitter Profile Photo

"인생이 가면무도회라는 것을 깨달았을 때, 나는 진짜 내 얼굴로 참석한 것이 부끄러웠다." 프란츠 카프카의 격언을 읽고 난 후, “사회적인 나”와 “진짜 나” 사이의 괴리와 균형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를 조금 더 너그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