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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gtree

@camerablue

ID: 170960475

calendar_today26-07-2010 06: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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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바퀴달린집, 포항편을 보면서 바퀴가 진흙에 빠진 장면이 있다. 그 상황을 탈출하는 과정까지도 연출(차의 견인력 등 표현)된 걸로 의심을 하면 이건 과도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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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INTJ INTP 그 어딘가이지만 정말 끄덕이면서 잘 보고 있지! 소란스러운 세상 속 혼자를 위한 책, 데비 텅.

난 INTJ INTP 그 어딘가이지만 정말 끄덕이면서 잘 보고 있지! 소란스러운 세상 속 혼자를 위한 책, 데비 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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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의 편리함과 종이책의 오감만족. 시각적 독서와 공감각적 독서. '읽는다'라는 즐거움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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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여하튼 선택의 연속이고, 그 선택을 되돌릴 수 없다면... 지나간 선택에 머물러 있지 읺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차선의 선택 아닐까. 최선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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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름, Summer City 앨범 저만 듣기 정말정말 아까운 거 있죠? 저는 세 번째 곡 <그 여름, 그 바다>를 무한 반복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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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교보문고 광화문점. 그냥 회색을 다양하게 써보고 싶었고, 수아틀리에 스티커는 역시 이뻤고, 민음사 유튜브는 민음사의 모두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오늘의 교보문고 광화문점. 그냥 회색을 다양하게 써보고 싶었고, 수아틀리에 스티커는 역시 이뻤고, 민음사 유튜브는 민음사의 모두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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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듣기 너무 이기적인 것 같아 함께 듣고픈 마음에 살포시 알려드리려 합니다. Spacecowboy - Guardian(Feat. 김아름) 시티팝 좋아하신다면 꼭! 다른 믹스버전도 들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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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향수에 꽂혀서 몰아치기로 구입했다. 일하는 동안 선선히 올라오는 내음이 좋더라. 작은 활력소. 아르마니 프리베 베티베디베, 휘그 에덴 / 이솝 카르스트. 고생한 나님에게 이정도야 쓸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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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란드시아 이오난사 네 가족. 맨 왼쪽이 첫째(와 함께 크고 있는 셋째). 맨 오른쪽은 첫째에서 처음으로 분리시킨 둘째. 가운데는 첫째에서 너무 빨리 분리된 넷째. 2년동안 고생한 첫째...

틸란드시아 이오난사 네 가족. 맨 왼쪽이 첫째(와 함께 크고 있는 셋째). 맨 오른쪽은 첫째에서 처음으로 분리시킨 둘째. 가운데는 첫째에서 너무 빨리 분리된 넷째. 2년동안 고생한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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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카의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언제 이렇게 다 사다 날랐을까. 조터펜 4개 / 조터 샤프 / 프런티어(만년필) / 벡터(만년필, 수성펜) / 조터가 최고야!

파카의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언제 이렇게 다 사다 날랐을까. 조터펜 4개 / 조터 샤프 / 프런티어(만년필) /  벡터(만년필, 수성펜) / 조터가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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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분들이 다니기 편한 길은 일반인에겐 당연히 더 편하다. 그렇게 만드는 과정에서 약간의 수고와 세심함, 조금 더 비용이 들어갈 뿐이다. 눈이 상한 이후 통행로에 있는 노란 블럭, 계단의 경계테이프 등의 도움을 받게 되며 알게 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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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SE1으로 버텨온 내 자신에 대한 보상으로 SE3를 사보려 했다. 여의도 애플에 갔다. 옆면이 각지지 않은 아이폰은 용납할 수 없었다. 홈버튼이 없는 건 타협이 가능할까. 홈버튼이 더 우선일 줄 알았는데 각짐이 우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