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52라 일상적으로 신는 신발 통굽이 기본적으로 6~8이고 좀 꾸미는날엔 12cm탑승함
근데 12 탑승해도 여자 평균키 언저리...
탑승 안하면 기본적으로 지하철 손잡이 안잡히고 대형마트는 커녕 집앞편의점에서도 누가 올때까지 간보다가 혹시저거손닿으시나요 하고 꺼내달라해야됨 매일밤 우짖음
나 저번주에 따릉이 타는데 자전거도로에 남고딩들 있길래 비키라고 자전거 벨 울렸단 말이야??
근데 비키면서 “예~죄송합니다 ㅆㅂ련아~”이러는거
근데 그날 친구랑 친구남친도 같이간거라서 내 뒤에 따라오던 친구랑 친구남친이 자전거 세우고 너네 뭐라했냐 지금 우리 일행한테 ㅆ발ㄹ이라고
대학생 때 휴학하고 돈모아서 미국일주 했는데 존나 거지여행이라서 그레이하운드 버스 타고 시애틀에서 LA까지 36시간을 갔음 버스에서 눈감았다 떠도 똑같은 풍경 황량한 주유소 딸린 작은 휴게소 들를 때 버거킹에서 1불짜리 버거 사먹고 이북리더기로 만화보고 지금은 절대 못할 경험
개인적으로 일진언니같은 상담실장 말고 이렇게 성격 활발하고 열정 넘치는 친구같은(?) 실장님이 좋음.
나도 성형외과 업계에 있어봤지만 개인적으로 상담할때 과잉 없고 불필요한거 하지말라하고 솔직하게 환자와 고민을 나누는 실장이 전환율이 오히려 큼(지인소개로 실장 지정해서 많이 오기때문)
나 지금은 본가에 사는데
스무살때 학교 근처에서 독립해서
살았던 적 있었거든
중간에 돈이 필요해서
보증금 낮추고 월세 올리려고
주인할아버지한테 말씀 드리니까
나한테 같이 은행가자고 하더라고
은행원한테
우리딸 줄거라서 출금해달라고 하면서
보증금 걸린거 다 내주시면서
월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