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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벨스 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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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제국의 선전장관 파울 요제프 괴벨스(1897.10.29. ~ 1945.5.1.) *Feedback: @call_me_chen **본 봇은 파시즘에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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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99개의 거짓과 1개의 진실을 적절히 배합하면 사람들은 처음에는 그것을 부정하더라도, 나중에는 그 사실을 믿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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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오, 저는 증오할 줄 알며 이를 잃고 싶지 않습니다. 증오할 줄 안다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1920, 단편극 <노동자 계급의 투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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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이 지극히 원시적인 상황에서 아무도 도와주지 않건만 아이들은 서로 도왔다. 폭격에 불평하지도, 울지도 않았다. 여기 아이들이 있어서 총통이 가끔이라도 웃음짓는다는 것은 축복이다." (1945, 괴벨스의 아내 마그다가 히틀러의 지하벙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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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물고기가 물을 필요로 하는 것처럼 베를린은 센세이션을 필요로 한다. 이 도시는 센세이션을 먹고 산다. 이를 소홀히 하는 정치 선전은 모두 수포로 돌아갈 것이다."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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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우리가 국제연맹과 군축회담에서 탈퇴한 것은 전쟁을 준비하기 위함이 아니다. 히틀러는 정당하게도 오직 미치광이만이 전쟁을 원할 것이라고 말했었다. 우리는 상황이 변화하여야 함을 세계에 보여주기 위해 탈퇴한 것이다."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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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선전'이라는 말을 잘못 쓰지 말아야 한다. 우리에게 찬성하는 것은 선전(Propaganda)이고 우리에게 반대하는 것은 선동(Agitation/Hezte)이다."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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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괴벨스가 몇 마디를 늘어놓고 나서 히틀러가 연단에 올라섰다. 모든 탐조등이 꺼지고 하나의 탐조등만이 총통을 휘황하게 비추었다. 마치 동화 속의 배가 군중의 물결 속에 떠 있는 것 같았다." (1933, 프랑스 대사 앙드레 프랑수아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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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자신이 어떤 이념에 흠뻑 빠져 있음에도 그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하게 사람을 사로잡는것, 이것이 선전의 비결입니다. 선전의 의도가 아주 교묘하게 위장되어 있어 선전 대상이 되는 사람들이 이를 전혀 눈치채지 못하게 되죠."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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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그대들이 지킬 수 없는 것을 약속하지 말라! 미래의 낙원을 믿지 말고 오로지 그것을 위해 살 가치가 있는 그 과제만을 믿어라! 혁명의 현실주의자가 되어야 언젠가 정치의 현실주의자가 될 수 있다." (1926, <국가사회주의 서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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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우리는 총통의 예언자적 재능을 신봉한다. 겉보기에는 우리에게 불리한 것처럼 보이는 그 모든 것들이 마지막에는 커다란 행운이 될 것임을 우리는 알고 있다." (1940, 루돌프 헤스가 영국으로 건너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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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대중의 시대에 거리는 정치의 가장 큰 특징이다. 거리를 정복할 수 있다면 대중을 정복할 수 있다. 그리고 대중을 정복하는 자는 국가를 정복한다."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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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모두가 전쟁이 끝나기를 기다린다. 피로감이 크다. 그러나 모든 것이 광신적 의지로 뭉쳐지고 있으며, 그것을 한 몸에 드러내고 있는 자는 유감스럽게도 괴벨스다." (1944, 베를린 경찰청장 헬도르프가 히틀러 암살기도 후 체포되기 직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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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우리는 제국의회 따위와는 관계가 없다. 우리는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이를 거부한다. 그리고 이를 당당히 외부로 표현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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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당신 주변엔 단결된 조직이 있습니다. 절망과 고통을 가로질러 그 무시무시한 길을 끝가지 가려는 미래의 군단입니다. 주변의 폭도들이 분노할 때 당신 주위에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최후의 진영이 둘러설 것입니다." (1926, <총참모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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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법률가들의 역할은 종속적이다. 그들이 하는 일은 필수불가결한 정치적 결단에 합법적인 외양을 부여하는 것뿐이다."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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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대중의 시대에 거리는 정치의 가장 큰 특징이다. 거리를 정복할 수 있다면 대중을 정복할 수 있다. 그리고 대중을 정복하는 자는 국가를 정복한다."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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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선전은 증오의 대상을 구체적으로 정해 드러냄으로써 분노의 방향을 좌지우지할 수 있어야 한다." (레오나드 W. 두브, <괴벨스의 선전의 원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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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모두가 전쟁이 끝나기를 기다린다. 피로감이 크다. 그러나 모든 것이 광신적 의지로 뭉쳐지고 있으며, 그것을 한 몸에 드러내고 있는 자는 유감스럽게도 괴벨스다." (1944, 베를린 경찰청장 헬도르프가 히틀러 암살기도 후 체포되기 직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