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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하트

@abc_anonymity

로코라 (ローコラ)/🐯♥️/원피스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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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19-06-2019 05: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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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씨 셔츠 입고 해피타임 가지는 로우 보고싶다. 보통 안고싶은 상대는 작아서 손에 쥐는게 고작인데 코라씨는 로우보다 한참커서 입은채로 이것저것 다할수 있음. 줄줄 내려오는 소매 끌어다가 냄새맡고 셔츠자락으로 자기꺼 감싸고 세게 문질러도 한참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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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라 결혼하면 로우가 나이도 어리고 스펙도 높아서 주변에서는 죄다 저 크기만 한걸 어따쓰려고.....이런 반응일것 같음. 코라씨도 어디가서 꿀리지 않는 배경에 스펙이지만 상대평가 들어가서 망함. 웃긴건 코라씨도 반박은 커녕 마자 우리 로우가 뭐가 부족해서.... 이러고 앉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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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키스는 보통 턱을 당겨 올리는데 로코라는 반대라서 좋다. 오금을 때려서 무릎을 굽히게 만들던. 멱살을 잡아서 허리를 깊이 숙이게하던. 그렇게 끌어내리고서도 본인은 한껏 고개를 들어올려야 겨우 닿는게 너무 좋아. 그 큰사람을 쉽게 끌어내리는 것도 그 작은 사람한테 쉽게 굽혀주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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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한번 뺏겼던걸 되찾으면 또 없어질까봐 전전긍긍 하는게 당연하거든요. 코리씨 영영 없어진거 알고도 해적단 심볼에 전신 타투에 그 난리를 쳤는데 짠! 하고 다시 나타나면 당연히 360도 넹글 돌아버리지 않을까? 저세상 벤츠남인척 하지만 속으로 지금 당장 팔다리 떼서 침대위에 영영 가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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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씨를 온몸과 마음에 새긴 팔가는 멋들어지게 디자인했는데. 한 평생 해군이었던 코라씨는 센스 개성 그런거 잘 모르겠고 팔가를 새겨야 하니까 냅다 팔가 이름 박아버림. 그 무식한 돌직구에 팔가만 정화당하는 개그물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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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라 동거는 아니고 코라씨네 집에 팔가가 일주일에 4일정도 자고가는 식이었는데 어느날 별거 아닌일로 대차게 싸운거. 코라씨는 혼자 살기 시작하고 나서도 썩 살림을 능숙하게 하는 편이 아니였는데 회사생활은 쓰고 나이도 있다보니 저녁은 대충 맥주로때우는 습관이 들었었음. 팔가의 맹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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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삐지고 화나고 짜증나도 코라씨에 대한 사랑을 못숨기는 팔가가 너무 귀여운 코라씨 같은 시츄가 좋다. 근데 사실 못 숨기는게 아니라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어도 그럴수 없었던 때를 기억해서 숨기지 않는거라던가 하면 더 좋음.

🕯이네빈🕯 (@ne_bin_) 's Twitter Profile Photo

@: 난 빠져도 좋다고 생각해. 열심히 폼내다가 엉뚱하게 모노클이 빠져서 나의 그녀가 웃는다면 모노클이 할 일은 다 했다. 비계발언 ㄹㅈㄷ ...벌써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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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의 문장, 「나는 때로 구원이란 게 제법 위험한 사건이라는 생각을 해요. 어쩌다 누군가의 삶에 기적으로 남아버렸단 이유만으로, 그 사람의 미래를 가지게 될 수도 있으니.」 #오늘문장 #shindanmaker kr.shindanmaker.com/1050109 아니 뒤에 사람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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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팔가랑 코라씨는 체격차이 때문에 한참 붙어먹을때는 키스마크는 무슨 어떻게든 받쳐들고 흔들기 바쁠것 같기는함. 조금만 방심하면 놓쳐버거나, 깔리거나, 휘두른 손발에 맞거나. 첨에는 생소한 감각에 정신이 팔려서 모르고 있다가 어쩌다 제대로 잘못맞아서 파랗게 멍올라온 팔가 얼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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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팔가가 젤 하고 싶은거 = 멍때리다 고개들면 코라씨랑 눈마주치기. 물론 눈 마주치는 걸로 끝나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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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씨... 아니 로시난테의 일생에 흥미가 아주 많음.... 그의 일생을 분단위로 해부하고 싶어........ 근데 이 생각 팔가도 할것 같은데(이렇게 또 로코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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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 음기남(그러나 속은 제법 건강)한 팔가가 코라씨만 관련되면 눈이 살짝 돌아버리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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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가 가능할 정도로 회복이 됬는데도 습관이 들어서 계속 붙어다녔음 좋겠다. 하해단도 익숙해져서 캡틴 찾을때 높이 있는 금발머리부터 찾음. 만약 코라씨는 찾았는데 캡틴이 없다? 굳이 더 찾지않고 코라씨 옆에서 기다림. 그러면 팔가가 어디선가 쓱 나타나서 코라씨옆에 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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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직전의 의사팔가 응급호출의 연속으로 약 3일만에 귀가. 현관문 닫자마자 인사도 대답도 없이 냅다 코라씨 가슴팍에 얼굴 누르고 기이이이일게 한숨을 쉬다. 코라씨 좀 망설이다 팔가 손 끌어다가 자기 엉덩이 위에 올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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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결에도 기척을 느끼면 비몽사몽 닿아오는게 사랑이지. 아무리 피곤하고 지쳐있어도 깨우는 소음에 짜증내기 보다 그 사람인가 싶어서 눈두덩이 문질러보는 마음이 사랑인거지. 사랑 뭐 별거인가.

원피스 온리전:해양박람회 (@op_only_event) 's Twitter Profile Photo

🏴‍☠️해양박람회4 오프라인 전단지 배포처 리스트를 공개합니다 7월 내로 전 지역에 배치 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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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月23日はドンキホーテ・ドフラミンゴの誕生日 HAPPY BIRTHDAY DONQUIXOTE DOFLAMINGO #ドフラミンゴ誕生祭2025 #ONEPI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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