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janus
버리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
ID: 286707849
calendar_today23-04-2011 14: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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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years ago
보고있나!!
"아픔 없는 밤. 이제 제자리로!"
"저 위에 높이 계신 분들! 열세살 저에게 부끄럽지 않습니까?"
아직 세월호 속에 사람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아홉명이 있습니다. 천일이 다 되도록! 아직 세월호 속에 제 딸이 있습니다... - 허다윤 어머니
아픔 없는 365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진실을 인양하라!
뜨고 지고 피고 지고 천번의 날들을 기다리고 기다려도...
말하자면 모든 시작은... -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아직 나는 너를 기억해.. 세상 무엇보다 빛나던 모습을"
우리는 왜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을까.. ( '시소의 감정' - 김지녀 )
하룻밤의 1,072일..
부디..
1) 만약 김씨가 하루 8시간씩 일하며 의식주 비용, 즉 생계비에 걸맞은 임금을 받았다면 어땠을까. 김씨는 주저없이 답했다. “제가 그토록 서럽지는 않았겠죠..” #7명중1명최저임금-경향신문 #노동절
2) 한국의 경제 규모는 세계 11위다. 최저임금으로 생계를 잇는 이들은 묻는다. 국가는 풍족해졌는데 왜 난 열심히 일해도 의식주마저 해결하지 못하는가. “사회가 나의 가치를 부정하는 듯한 비참함”을 언제까지 견뎌야 하는가. #7명중1명최저임금 #경향
3) “한국은 마이너스 인생을 권하는 사회예요. 그리고 일하는 노동자를 개같이 다루는 사회..” 이희근씨(32·가명)는 최저임금으로 버텨온 지난 10여년의 세월을 이렇게 압축해 표현했다.. #7명중1명최저임금-경향신문 #노동절
4) "인간은 ‘목숨부지’만 하며 살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미래를 꿈꿀 권리, 읽고 사색하는 시간, 사랑을 나누는 기쁨은 왜 최저임금 노동자에게는 허락되지 않는가." #7명중1명최저임금미만-경향 #노동절
우리, 모두.
조금이라도 반항하는 기색이 보이면 무차별로 짓밟았다. 공수부대는 마치 '살인면허'를 받은 것처럼 잔인했다. TV와 라디오는 광주에 대한 단 한 마디도 언급하지 않았다. 광주는 '공포의 도가니'로 변해갔다..
사람..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단어. #노무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