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이 앞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
“서부극을 좋아해서, 서부극을 써놓은 작품이 하나 있는데, 그게 투자가 안 돼서 몇 년째 못 하고 있지만 <어쩔수가없다>도 17년 만에 만들어진 걸 보면 또 언젠가는 만들 수 있지 않을까...”
youtu.be/JdMY6o8AOpw?si…
Aside (Aside) shows live suggestions during sales calls, helping sales reps answer technical questions.
Connect your docs, Slack, and past winning calls — Aside surfaces the right answer in 0.8s. No more “Let me get back to you.”
1. Claude Code(1)에게 CLI를 만들게 한다. 2. Claude Code(2)에게 이 CLI를 사용해서 작업을 시킨다. 3. 사용 경험을 레포트로 작성하게 한다. 4. 다시 사용자 경험 레포트를 전달해서 Claude Code에게 CLI를 개선하게 한다... Profit!
바이브 코딩의 엄청난 장점 중 하나는 암묵지의 해체가 아닌가 싶다. (1) 특정 지식이 암묵지임을 발견하기가 쉽다 (빠른 피드백) (2) 형식화하는 비용이 0에 가깝다. 주석이나 마크다운 문서를 작성하게 해도 되고, 리팩토링을 통해 암묵지 자체를 제거하는 것 역시 엄청나게 쉽다.
구글의 Antigravity 꽤 마음에 든다. 아직 조금은 거칠게 느껴지고, 그래서 좀 불편하거나 어색하긴 하지만 어떤 UX를 추구하고 있는지는 보이고, 그 방향이 장기적으로는 더 맞겠다는 생각에 일단은 조금씩 써보려고 한다. (일단 에디터로써 커서의 매력은 적어도 내게는 점점 떨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