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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패러다임이 온다면 뭐가 있을까.. 내 밥 그릇은 언제 없어지게 될까.. 무한동력 에너지가 상용화 되고 인공지능과 로봇이 보편화 되는게 더 빠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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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이 크게 변하지 않는 이상 푸는 문제 영역은 이전과 같이 달라지지 않을것같다 나는 문제 영역별로 어떤 문제가 자주 나오는지 그리고 각 문제를 어떻게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풀 수 있을지에 대해서만 답하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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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려면 인재밀도가 높아야한다. 스타들로 조직을 구성하라는 뜻은 아니다. 목표에 공감하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나가는 적극적이고 skillful한 사람들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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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웹프론트개발자 3년 후기 1. 아직 재밌다 2. 일이 삶이 되었다 3. 나는 일을 삶의 중요한 부분으로 생각했을뿐 첫번째 가치로 두진 않는다는걸 깨닳았다 4. 어느 조직에서 일을 하든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동료들이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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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일개 개발자로서 받을 수 있는 최대 보상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세금이 과하고 필요한 금전에 비해 벌어들인 양은 턱없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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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운좋게 연휴와 함께 긴 휴가를 쓰게되었다.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 게임 서버 바닥부터 만들기를 하고있다. 역시 직접하는 어려운 설계와 코딩은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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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이런 하늘을 보기위해 다시 일본으로 돌아갈 생각을 하고있다. 서울은 하늘 보기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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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입 언어에서 소켓통신으로 메세지 주고받기 쉽지 않네. HTTP는 URL이 있어서 어떤 액션을 하고 싶은지가 나타나는데 소켓통신은 URL이 없으니 메세지에 액션을 담는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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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E 암호화하면 텔넷만으로는 안되고 테스트용 클라이언트까지 필요하네. 가장 나중으로 미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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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서버 만들다보니 자원 공유, 동시성, 읽기쓰기 퍼포먼스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최근 몇년간 웹프론트만 해서 백엔드 감각을 잊고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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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백엔드에 코틀린+스프링을 쓰고 있어서 게임서버도 같은 스택으로 만들고 있다. 스프링이 꽤나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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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드는거 일단락 지으면 바람의나라 레벨5 까지의 경험은 구현될 것 같다. 채팅, 이동, 전투, 몬스터, 레벨(맵), 아이템, 인벤토리, NPC 니까 왕초보사냥터에서 다람쥐 잡고 도토리 파는 것까지 가능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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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이랑 파티 구현 계획도 만들었다. 채팅도 지역화하면 쉽게 풀릴거 같다. 이걸 마저 구현해야하나 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