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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

@yoon300b

Homo cursor.

ID: 51359171

calendar_today27-06-2009 05: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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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picky (@so_picky) 's Twitter Profile Photo

걱정도 태산이랄지 모르지만 작가 나이가 조금 걱정스럽긴 하다. 노벨상은 다른 상보다 무겁다. 기쁨이 지나면 중압감(重壓感)이 내리누른다. 일흔이나 여든에 받는 게 무난하다. chosun.com/opinion/column… 노벨상 근처도 못 가본 네 놈이 뭘 안다고 감히 한강 대작가님께 멘스플레인질이야?

so picky (@so_picky) 's Twitter Profile Photo

‘5·18′ ’4·3′을 피해자가 섰던 자리에서 바라보는 한강의 시선에 불편해하는 독자도 있을 것이다. 그건 하늘을 더 높이 나는 새의 눈을 가진 또 다른 작가를 기다리면 되는 일이다. 제일 같잖은 부분. 이미 역사적으로 판결이 끝난 사안인데 "더 높이 나는 새의 눈을 가진 자"를 기다리자고? 김규나?

박대기 (@waitingpark) 's Twitter Profile Photo

한강 작가의 말처럼 책을 읽읍시다. 술을 마시지 말고 책을 읽읍시다. 유튜브대신 책을 읽읍시다. 그게 나와 우리를 살리는 길입니다.

SY (@yoon300b) 's Twitter Profile Photo

지금 KBS1 다큐멘터리 나레이션 젊은 사람 같은데 도대체 누군지.. 멋진 화면과 흥미진진한 내용이지만 도저히 들어줄 수가 없다. 발음은 새고 엉망으로 끊어읽고. 3분을 못넘기고 채널을 돌렸다. 제발 전문 성우나 경험 많은 분이 하셨으면..

Ан (@anzinne) 's Twitter Profile Photo

집문서 들고 나가 도박으로 탕진하고 온 애비가 애들 밥 많이 먹어서 집이 망했다고 타박하는 걸 보는 느낌.

논알콜맨 (@kijoside) 's Twitter Profile Photo

설거지가 잔뜩 쌓여 있는데, ‘치우자’와 ‘그냥 두자’ 사이에서 ‘중립’을 선택한다면, 과연 집이 깨끗해질까.

狂筆 (@madpen10) 's Twitter Profile Photo

형제가 싸울때 시시비비를 가려주지 않고 귀찮고 시끄럽게 했다고 둘 다 패서 제압하는 방식으로 상황을 모면 하고 나면 아이들은 시시비비를 가리지 못하는 어른으로 자라나게 됩니다.

요력금강 (@vajrahomo) 's Twitter Profile Photo

확실히 우파적으로도 나라가 망한 것 같음. 인간들이 무슨 자기가 노력하겠다는 말은 이제 안 하고 모조리 중국 탓이라며 음모론 퍼먹음. 저거 다 일하기 싫어서 하는 소리임. “아이고… 거저 대박이 나야 하는데… 왜 이렇게 팍팍한가… 중국이! 중국만 아니었어도!!!” 제발 차라리 그냥 일을 해라.

권영국 (@nasaram2017) 's Twitter Profile Photo

딱 답해주겠습니다. 정치 혐오입니다. 여성 혐오, 장애인 혐오에 이어 이젠 정치 혐오마저 불러옵니다. 이준석 후보는 가장 구태한 정치를 재현하고 있습니다. 검증의 이름으로 세상 모든 폭력과 막말을 방송에서 전시하는 이준석의 나라에 살고 싶은 이는 없습니다.

Roam🐑🕯️ (@roam03945362) 's Twitter Profile Photo

평생 부모(뻘인 사람들) 표를 무효화하면서 살아왔는데 이제 자식(뻘인 사람들) 표도 무효화해야 하는 4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