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효전
@yongtrim419
作家 '春夢' '떠나가버린옛님께바침'外 다수, 밀양의열단 甘泳生 孫女. 꿈같은 소설을 쓰고 싶었다. 우물 안에 빠져있는 달을 건져 올리듯이 우물 속에 둥그렇게 박혀있는 달같이 몽롱하고 꿈같은 글을 나는 쓰고 싶었다. 소설 '달빛속에 만난 사람들' 집필中 @yongtrim904
ID: 1578672218
https://yongtrim9.tistory.com/m/4376 08-07-2013 21: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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