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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글

@yo_ongeul

책 “나는 너의 불안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와 “그냥 좀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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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instagram.com/yo_ongeul calendar_today06-07-2021 12: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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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끝은 조용히 온다. 언제나 다 받아 주는 사람 같아서 마음대로 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일종의 오만이다. 상대도 나를 이해하고 있고 인내하고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조금씩 눈치를 보며 경계선을 마음대로 넘나드는 사람을 멀리하자. 모든 인간관계에는 엄연히 지켜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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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을 떠난 마음과 이 세상에 남은 마음이 서로를 그리워하고 사랑한다는 사실은 영구히 변하거나 사라지지 않으니 남은 아픔이 있다면 천천히 슬퍼하고 비우되 다시금 행복해지려는 노력을 절대 멈추지 않기를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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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긋났던 일들은 시나브로 제자리를 찾아갈 거고 울렁이던 마음 또한 차차 나아질 테니 오늘만큼은 이만 걱정을 내려놓고 고단했던 몸과 마음을 푹 쉬게 하자. 살아 내느라 무척이나 애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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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당해야만 할 때가 있다. 피하고 싶었던 사람과 상황을, 원하지 않았던 감정과 생각을. 오늘도 그 어려움 속에서 안간힘을 쓰며 가까스로 버티고 있을 당신에게 심심한 위로와 응원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다. 참 애쓰고 있고 잘 해내고 있다. 누군가를 품 안 가득히 끌어안으며 머리를 쓰다듬고 등을

감당해야만 할 때가 있다.
피하고 싶었던 사람과 상황을, 원하지 않았던 감정과 생각을. 오늘도 그 어려움 속에서 안간힘을 쓰며 가까스로 버티고 있을 당신에게 심심한 위로와 응원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다. 참 애쓰고 있고 잘 해내고 있다. 누군가를 품 안 가득히 끌어안으며 머리를 쓰다듬고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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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유한 시간이 많다고 해서, 같이 쌓은 추억이 두텁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관계로 남는 것은 아니더라. 어떤 사람은 남보다 못한 사이로 남아 지난날이 무색할 정도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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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닐 것 같지만 무조건 옵니다. '이 순간을 누리려고 그동안 그토록 힘들었구나' 하게 되는 날이, 반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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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면 힘든 거고 괜찮으면 괜찮은 거지. 힘든데 괜찮다는 게 무슨 말이야. 거짓말하면서까지 자기 자신을 달래지 마. 세상 어느 누가 겪어도 버거운 일 맞아.

힘들면 힘든 거고 괜찮으면 괜찮은 거지. 힘든데 괜찮다는 게 무슨 말이야. 거짓말하면서까지 자기 자신을 달래지 마. 세상 어느 누가 겪어도 버거운 일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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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필요한 마음가짐 10가지 1. 가까울수록 더 조심하기 2. 편해져도 지킬 부분은 꼭 지키기 3. 때때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기 4. 혼자만의 시간을 잃어버리지 않기 5.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기 6. 입장을 바꿔서 생각하기 7. 다름을 받아들이기 8. 갈등을 건강하게 해소하기 9. 잘못한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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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바라건대, 원하지 않는 생각에 잠겨서 너무 먼 미래까지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비록 아직은 뿌옇고 희미하게 보일지는 몰라도 머지않아 선명해지고 뚜렷해질 모든 찬연한 것들을 의연하게 기다릴 수 있는 당신이 되기를 바란다. 모두 잘될 것이라고 생각하자. 어차피 결국에는 전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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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한다고 해서 반드시 서운함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고, 서운함이 남아 있다고 해서 무조건 이해하지 못하는 것도 아니다. 이렇게 두 마음이 공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 인간관계를 좀 더 수월하게 풀어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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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이에는 ‘2:6:2 법칙’이라는 게 있다. 열 명이 모이면 두 명은 당신을 좋아하고 여섯 명은 관심이 없으며 나머지 두 명은 싫어한다는 거다. 만약 누군가의 미움 때문에 마음을 크게 다쳤다면 모두에게 사랑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침착하게 되새겨 보자. 굳이 당신을 탐탁지 않아 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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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좋은 일에 시간을 낭비해 봤자 뭐 하겠어. 우린 행복하려고 태어난 거니까 좋은 일에 더 집중하자. :)

안 좋은 일에 시간을 낭비해 봤자 뭐 하겠어. 우린 행복하려고 태어난 거니까 좋은 일에 더 집중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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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지 모르겠지만 당신은 웃는 게 참 예뻐. 그러니까 가끔 세상이 싫어지더라도 활짝 웃어 주라. 당신의 미소에 걱정스러운 모든 일이 사르르 녹아내릴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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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사람과 괜찮지 않은 사람은 이후의 대처 방식에서 나뉜다. 자신의 과오를 시인하고 용서를 구하며 반성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마치 전혀 몰랐던 것처럼, 아예 없었던 일처럼 어물쩍 넘어가려는 사람이 있다. 전자라면 다행이지만 후자는 대개 열에 아홉은 별로였다. 남에게는 엄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