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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iem

@wiliemzein

I Love Asia & Korea.

ID: 3106446974

calendar_today24-03-2015 09: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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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 (@gongbyoungho) 's Twitter Profile Photo

정부 간섭: 어느 집단이든 권력만 잡았다 하면간섭하기를 좋아하는 국가를 선호했고 유지했다.군사정부이든 민간정부이든 마찬가지였고,보수적이든, 페론당처럼 급진적이든 다름이 없었다.사회의 모든 부문이 이... bit.ly/1jfrP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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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우리를 힘들게하지만 문제를 내 앞에 있는 벽으로가 아니라 내 앞에 놓인 징검다리로 삼아야한다. 문제가 생기는걸 기뻐할 필요는 없지만 넘어갈 수있는 징검다리 앞에 두려워 떨기위해 머뭇거릴 필요는 더더욱 없다.

긍정봇 (@okay_bot) 's Twitter Profile Photo

꼭 바뀌어야 할 것은 삶에 대한 자신의 태도이건만, 사람들은 자신의 삶 전체가 바뀌기를 바란다.

문성호 Moon Sung-ho (@ilpyungdad) 's Twitter Profile Photo

MBC 보도국장, ‘박원순 보도 비판’ 노조 보고서 훼손 논란 hani.co.kr/arti/society/m… 노조 “최기화 국장, 보도국에 배포된 민실위 보고서 찢어 쓰레기통에” 보고서 “반론도 없이 일방의 주장만…기사의 ABC도 사라져”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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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잘 될 때 주를 의지하며 기다리는 것이 어려울 때 주를 의지하며 기다리는 것보다 더 여려운 것 같다. 약한 자를 돕는 자리, 무고한 피흘림을 막는 자리에에 끝까지 서야겠다. 내 몸에 익숙한 언행이 다른 이에게는 괴로움이 될 수 있음을 명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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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크리스)는 그리스도인들이 평화와 화해에 대한 자신의 언어를 갖는 것이 매우 매우 중요하다는데 동감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성경의 ‘애가(lament)’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지요. 고통을 이해하고 말할 수 있어야 희망에 대해서도 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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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가하. 높아도 가(可)하고 낮아도 가(可)하다는 뜻으로, 인자(仁者)는 벼슬이 높아도 거만(倨慢)하지 않고 낮아도 두려워하지 않음으로써 직위(職位)의 고하를 가리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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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주장의 발현은 자신의 자원만으로 살것인가 아니면 더 큰 자원을 찾아 지원받으려하는 가에 따라 결과가 갈리는것 같다. 전자는 분리를 후자는 화해를 낳게된다. 전자는 오만을 후자는 겸손을 가속화시킨 결과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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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디스 #카페 #중곡역 #중곡동 #커피 #브레드 # 중곡역 1번출구 10:00-24:00 #세미나실 #모임방 070-7519-77사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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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 이기려면 걸어라 아무데나 어디라도 한참을 걸어라 아무 염려말고 멈춰야 할 때까지 걷고 또 걸어라 멈추고 나면 지나온 풍경들이 나의 시선을 기다리며 있을테니 그들의 외로움을 되돌아 오면서 돌보아 주어라 언젠가 다시 그 길에서 반겨주리니

이현주 (@3010lys) 's Twitter Profile Photo

열심히 달려온 당신. 아무리 노력해도 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잠깐 숨을 골라보세요. 당신이 쏟아 붓고 있는 에너지와 투자하는 시간이 무얼 위한 것인지, 진정으로 당신이 원하는 일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Wiliem (@wiliemzein) 's Twitter Profile Photo

바닥을 지키는 사람은 넘어져도 제자리에서 다시 일어서면 된다. 그러나 바닥을 소흘히 하는 사람들은 넘여졌을 때에 딛고 일어설 자리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