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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존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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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01-04-2024 08: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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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한번 본 적 없는 계집을 온라인 상에서 2년 동안 데리고 논 적이 있다. 남편이 있던 계집이었는데 남편이 잠들면 딸내미 우산으로 보지를 쑤시라던가 아들 신발 햝으며 보지 때라던가 아침 된장찌개에 들어갈 호박으로 보지 쑤시라는 명령을 잘 수행했던 기억이 난다. 참 걸레 같은 계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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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ife는 원래 Dominant(지배)와 Discipline(훈육)의 줄임말이다. 대부분 DDlife를 남존여비로 받아드리는 이유는 대부분 지배자를 남자로 인식하기 때문이고 이걸 성향판에서는 포지션으로 구분 짓는것 뿐이다. 남자가 여자를 계집 취급하는거랑 탑이 바텀 도구 취급하는게 같다는 말이라고 병신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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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년이 지아비에게 순종하는 거랑 서브가 도미넌트에게 순종하는 거랑 뭐가 다른거냐? 순종에 여러 뜻이 있는데 나만 모르고 있는거야? 지아비가 계집년 뺨 싸대기 때리는거랑 사디가 마조 엉덩이 때리는거랑은 또 뭐가 다른데? 내로남불 오지네 병신새끼들. 용어 뒤에 숨지 말고 욕망 앞에 솔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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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의 본질은 종족 번식, 나아가 우월한 유전자를 가진 후손을 남기기 위한 것이지 계집의 쾌락이 본질이 아니다. 계집이란 종족 번식을 위해 쓰이는 도구에 불과하며 사정을 돕기 위한 계집의 교태는 남성의 암컷 선택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보지 달고 사는데 다 이유가 있으니 맡은 역할이나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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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계집은 주인의 바램처럼 삶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사회에서 기대와 촉망을 받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계집은 일상 속에서 격과 품위를 잃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일상과 주인 앞에서의 모습이 큰 차이가 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기 때문이다. 더욱 맛있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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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를 위한 배려는 수컷의 기본이다.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계집을 지키고 존중하는 건 마땅하다. 남존여비를 우습게 알거나 계집끼리 즐긴다거나 남자의 존엄한 사랑을 모를 순 있지만, 임신만큼은 신도 정해준 성별을 절대 거스를 수 없다. 계집으로서 책임을 다하면 사랑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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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여존남비를 외치는 계집을 볼 수 있는데 남자를 꺾을 힘과 지배할 머리가 부족하다면 강한 남자에게 기생하며 달라붙어 마음을 훔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역사적으로 강한 남자를 정신적으로 지배한 몇몇의 계집만이 세상 위에 바로 섰다. 남자를 지배할 수 있는 계집의 유일한 무기가 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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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의 뇌는 독특해서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싶어 하지만 더 우월한 남자 앞에선 개처럼 납작 엎드리고 싶어 한다. 내가 우월하다 생각하니까 더 우월한 남자를 찾는 것이고 때문에 계집 위에서 군림하려면 강한 남자가 되어야 한다. 무력이든 능력이든 재력이든 계집보다 우월해야 맘껏 하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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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내 경험상, 남존여비 사상이 뛰어난 계집일수록 사회에서 인정받는 경우가 많았다. 주변에서 남녀차별, 갈라치기,여존냄비 외치는 계집일수록 별 볼일 없는 경우가 많았고 이는 자신이 성공하지 못하고, 능력 부족한 걸 남자탓으로 돌리는 경우였다. 사랑 받고 싶은가 그럼 사랑스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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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파는 계집은 자기가 가진 무기로 세상을 살아가는 법을 아는 현명한 계집이다. 되지도 않는 머리로 세상을 지배하려는 계집보다 보지 벌려 세상을 살아가는 계집은 언제나 남자의 환영을 받고 사랑을 받는다. 머리 써봤자 우월한 남자에게 이용만 당하고 임신하면 그 커리어마저도 아무 소용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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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라. 배설하는 도구로써 역할을 충실히 하면 애정도 따라온다. 맡은 바 본분을 잊지 말고 충실히 수행할 것, 사랑은 그 다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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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컨을 좋아하는데 진짜 죽여버리겠다는 의지로 조르면 눈깔 돌아가고 얼굴 빨개지고 보지는 조이면서 점점 망가지는 얼굴이 참 예뻐~ 벌어진 입술 사이에 침 뱉으면서 미친 듯 박아대면 거품 물고 보지는 분수 터지고 온몸을 부르르 떠는데 존나 하찮은 게 그렇게 이쁘고 사랑스러울 수가 없다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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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에게 종속되어, 잘못을 구하고, 벌을 청하고, 매를 맞는다. 이것이 종속된 계집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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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따위 계집년 사회적 위치나 나이, 품위, 외모, 재력, 학벌 그딴 거 관심도 없어. 어쩌라고. 나한테 맞는 육변기 개보지 암캐년 좆집 오나홀 정액받이 찾는데 그딴 게 중요하냐. 니 커리어 밖에서나 필요하지 넌 내 발밑에서 그냥 천박한 노예년, 도구년 따위 밖에는 안 되는 거야. 정신 못차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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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컷은 매력적인 암컷을 볼 때 발기한다. 그리고 단 한 번의 사정을 위해 온 에너지를 모아 폭발시킨다. 반면 암컷은 언제든 자지를 받아낼 수 있고 마찰을 줄이기 위해 보지에서 즙을 쏟아낸다. 지아비의 단 한번 사정을 위해 몇 번의 절정을 느끼며 온갖 교태를 부릴 수 있는 건 계집의 축복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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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같은 계집년 하나 데리고 다니면서 맛있는 거 먹이고 갖고 싶은 거 사주고 고맙지? 고마우면 아저씨랑 재밌는거 하자며 머리채 잡아다 좆 물려 놓고 볼따구 쓰담쓰담 해주면서 배 나온, 냄새 나는 아저씨 좆맛이 어떠냐고 물어보고 싶다. 좆냄새에 보지즙 쏟아낸 만큼 용돈도 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