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상상을 뛰어넘는 물건들입니다. 누가 독박을 쓸까 했거니 이재명도 홍익표도 아니고 강득구도 아니네요. 강득구의 보좌관이 실수로 올렸다는 해명. 참 기상천외입니다.
웃기기도 하고 서글프기도 합니다. 이런 수준까지 떨어진 저열한 집단을 그렇게나 많은 국민들이 여전히 지지한다는게...
4심제 폭주, 사법장악 신호탄.
영수회담 불발은
‘들러리 정치’의 파산.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
청와대 회동을 하루 앞두고
3심제의 원칙을 사실상 4심제로 바꾸는 헌법소원법을 일방 처리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4중 방탄’을 완성하기 위한 폭주로
비칠 수밖에 없다.
m.breaknews.com/1184838
믿고 보는 김만흠 칼럼.
정청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원하는 사법 방탄에 적극적이지 않으면서 칼을 숨기고 있고 (이재명이 생각하는 미래에 정청래는 없으니까), 이에 대해 대통령과 친명이 좌시하지 않고 맹공하고 있다는 해석입니다.
"대법원 개편, 법왜곡죄와 재판중지법 입법, 특검 추천
이 법안의 설계도가 누구를 향해 있는지 너무나 투명하지 않은가. 억울한 서민을 위해서라고? 천만에. 3심까지 모두 유죄를 받고도 감옥에 가지 않을 ‘비상구’가 절실한 사람,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써가며 국가 시스템을 멈춰 세울 힘이 있는 ‘슈퍼 피고인’들을 위한 헌정(獻呈) 법안이다.
법학자의
"독재는 무슨... 설령 독재라해도 박정희, 전두환 때도 해봤는데 뭐 어때. 이재명도 한번 시켜보고 정 아니면 그때 가서 바꾸면 되지."
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서 들려오는 이 해괴하고 나이브한 소리를 들을 때마다, 나는 이들이 국가를 스마트폰 게임의 '체험판' 정도로 착각하고 있는 게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