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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마인드맨션

@st_mindmansion

(a.k.a 스마맨) 정신건강 콘텐츠 등을 개발합니다. #Context_Design. 마인드맨션 의원과 협업합니다. #연결감 #심리적안전감 [email protected]

ID: 957916353318461441

linkhttps://studiomindmansion.tistory.com calendar_today29-01-2018 10: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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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를 톡으로 공유받고, 탐라를 보니 몇몇 분이 또 공유하는 중. 이 기사와 더불어 봐야할 [신뢰의 진화] 게임. osori.github.io/trust-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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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결국 언어는 사람간의 소통을 위한 ‘수단’이니까. 수단을 목적삼으면, how(발음 등)에는 금방 능하지만, what(주제, 소재, 서로의 깊은 공유)가 약한 상태에서는 깊은 이야기+긴 이야기를 나누기 어려울 수 있으니까요. 2. 마구 틀려도 계속 시도하는 학습능력이 그 다음 조건인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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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감은, "오글거림"을 견딘 후에 옵니다. 그 시간을 버티는 것. 내가 못 견디겠다고, 상대방의 말과 마음을 치워내지 않는 일. 그 뒤에 비로소 서로가 연결될 수 있어요.

호핀 (@thewaywelove) 's Twitter Profile Photo

"용혜인 의원이 현역 중 3번째로 출산했다고 해 놀랐다. 70년 넘는 헌정사 동안 겨우 셋? 갓난아이와 있는 남성의원을 본 기억은 없었다. 아내덕에 일-육아를 분리하는게 가능했던 걸까. 하긴 여성의원이 어떤 옷을 입었는지가 화제되는 시대다. 국회 시계는 참 느리게 돈다." omn.kr/1udk5

SpeakEasy English (@cantstopmyvacay) 's Twitter Profile Photo

깨달음의 순간은 “뭔가를 알았다”는 좋은 느낌만 남기고 사라지기 쉽습니다. 전문가와 함께 훈련하세요.

pina (@pinacrostic) 's Twitter Profile Photo

할 말이 있어야 외국어 실력이 나아진다는 말에 정말 동의. 회화나 읽기 연습을 무작정 유명한 뉴스/책으로 하는 것 보다 내 의견이 있는 주제 쪽으로 파고들면 훨씬 효과적. 관심 주제 블로그 같은 거 찾아서 슬슬 읽어보고 혼잣말로 동의/반박해보면 어휘력 점프할 것

[주] 우산 (@umbrella_kr) 's Twitter Profile Photo

제가 말하고 싶은 요지가 잘못 전달되는 뉘앙스가 있는지 비야냥대는 인용이 많군요.. 1. 한국 군대는 아직까지도 비인간적인 행위를 태연하게 저지르는 공간이고, 이는 해결되어야 하는 문제임 2. 위 문제로 인해서 인격이 망가진 사람들이 사회로 나와서 생기는 문제가 현안

🏳️‍🌈도토리 (@time_with_mind) 's Twitter Profile Photo

자기 중심적인 사람들이 남들이 겪은 사건에 대해 회자하는 방식을 보면 얼마나 자기중심적인지 알게 됨. 주-술 매칭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이 문장의 주체가 '타인'인지 글을 쓰는 자신인지 제 3자인지 구분이 명료하지 않음.

🏳️‍🌈도토리 (@time_with_mind) 's Twitter Profile Photo

특히 등장인물이 많은 이야기를 할 때 개개인을 지칭하는 단어를, 제대로 구분해서 쓰지 못하고 일관되게 쓰지도 못 하고 주어를 생략하거나 목적어를 생략할 때도 있고

Susan David, Ph.D. (@susandavid_phd) 's Twitter Profile Photo

You are more than your job. One thing you can do to help separate your role from your identity is to say “I work as a psychologist” instead of “I am a psychologist."

김달진미술연구소 (@daljin) 's Twitter Profile Photo

조선 왕릉 옆 검단 무허가 아파트 2곳 내일부터 공사 중지 [연합뉴스 2021.09.29] yna.co.kr/view/AKR202109…

Nam Lee (@cinecriture13) 's Twitter Profile Photo

삶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도 생로병사의 과정을 거친다는걸 문득 실감한다. 관계도 늙음과 병이 오래 끌거나 많이 아프지 않고 끝난다면 그게 복. 또 어떤 관계가 아파서 죽음과 동시에 다른 관계는 태어나서 자란다. 물론 아프지도, 죽지도 않는 관계들이야말로 최고의 복이자 버팀목이지.

잔향심리상담센터 (@slowdive15) 's Twitter Profile Photo

그릿(grit) 개념이 잘 포장된 성실성에 지나지 않으며 학문적으로 새로운 이해를 더하지 않는다는 내용.

진화생물학봇 (@good_evolution) 's Twitter Profile Photo

굉장히 흥미로운 이야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와우의 '오염된 피 사건'이후로 가장 흥미로운 사회실험이 될 수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몇가지 진화 이론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첫째는 '협력의 진화'입니다.

진화생물학봇 (@good_evolution) 's Twitter Profile Photo

협력의 진화는 다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어째서 단기적으로는 손해를 보게 되는 행위가 진화적으로 선택이 되는가에 대한 이론이죠. 흔히 '게임 이론'이라 부르는 설명입니다. 가장 유명한 예시는 '죄수의 딜레마'라 불리는 거로, 단기적인 선택에서는 상대를 배신하는게 이익이라는 설명입니다.

Susan David, Ph.D. (@susandavid_phd) 's Twitter Profile Photo

In our increasingly competitive and unpredictable age, one of the best things parents can do to help their children thrive is to teach them emotional agility.

Susan David, Ph.D. (@susandavid_phd) 's Twitter Profile Photo

Compassion is connection and action-oriented, but sometimes “doing what we can to help” looks like holding space, listening, or simply letting someone know we are there for them.

Compassion is connection and action-oriented, but sometimes “doing what we can to help” looks like holding space, listening, or simply letting someone know we are there for them.